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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한눈에 쏘옥

글쓴이 Henhi   2008/11/05 00:00 Go to Joy/지도를 펼치자    
전망대 야외사진
가을의 빈자리를 낙엽이 채워줍니다
.

                                                 가을 하늘은 높기에 우리가족의 웃음 소리를
                                                      가을 숲에 널리 펼쳐 보고싶어서
                                                                     광주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전망대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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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웃음, 이야기를 싣고
            전망대 입구에 들어서는데 큰아이가 말합니다.
       엄마~ 길이 "지그지그" 에요.
             워낙 굴곡이 심한 길이여서 긴장감이 더한 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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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인 이라면 꼭 한번은 들려 볼만한 곳.
 
               광주의 야경 또한 아름답게 보이는 전망대에서
       산행을 하고 나서 쉬기도 하고 잠시 여유를 갖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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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숲 안에서
   맛있는 먹거리로 배도 채우고
         광주의 이야기로 훈훈한 담소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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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0:00 2008/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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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연맘 [2008/11/05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밤에 시원한 음료와 함께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주는 정말 예뻐요.

  2. Baezzang [2008/11/05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처량한 기억이 있는 장소네요.
    신혼 초 남편과 저 자리에 앉아
    저 많은 불빛들로 꽉 찬 집들이 많은데...
    우리가 들어갈 집 한채 없다며 걱정했던게
    엊그제인데..벌써 10년이 다되어가요.
    남편과의 추억사이에 놓인 공간이라...눈이 번뜩여서 몇자 남기네요.

    • Henhi [2008/11/0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기쁨과 아픔이 함께한 곳이기도 해요.
      연애시절 남편과 절친했던 지인들과 함께했던 자리에서 제가 그만 발을 잘못 디디어 무릎을 많이 다쳤는데 그순간 챙피함과 아픔은....
      시간이 지나니 웃게 되네요.^^

  3. 예림어미 [2008/11/05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대 치고는 다소 초라해 보이는 군요.
    조금 분위기 있는 곳으로 개비하면 좋을 텐데...
    광주 시내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곳에 있는 분위기 있는 찻집 정도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