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 소리판 꽃구경 광주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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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판에 어울림을 갖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동요가 되는듯 합니다.
아마도 삶의 희노애락을 발견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소리가 있기에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아 위안과 힘을
주는 듯 합니다.
가족과 함께 우리의 소리인 얼씨구~ 추임새를 나눌 수 있는 날에
소리판의 꽃구경 어떠세요?
◎ 장사익 소리판 꽃구경 광주공연
♤ 장 르 - 콘서트
♤ 관람등급 - 8세이상
♤ 기 간 - 2008. 12. 21 (일) 18:00
♤ 주 최 - 공연마루
♤ 공 연 장 -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장사익, 2년만의 정기공연 <꽃구경>
삶 , 죽음 , 관조 - 어머니, 꽃구경 가요~

※ 장사익 홈페이지 : http://www.jangsaik.com
출처 : http://blog.naver.com/erinhong?Redirect=Log&logNo=60055807031&v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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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연히 노래 동영상을 봤는데, 전율이.....
좋은 공연인데 머네요.
늦게 데뷔를 하셨는데도 인기가 최고인점을 보면 대단한 실력이시죠.
저분 목소리 너무 좋던데...
가보고 싶지만 너무 멀어요~~~.
그러시군요~ koreasee님 계시는곳에서도 좋은소식 있을듯 합니다.
소식은 일찍이 들었습니다. 이게 이거였군요.
소식이 빠르시는데요^^
예전에 전통찻집에서 일할 때 이 분 음악 많이 들었습니다~ ^^
구성지고 감칠맛 나는 소리에 중독성이 있었어요...
직접 가서 보고 싶은데.. 넘 머네요....ㅠㅠ
찻집에서 듣고 있으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겠어요.
잠깐 동안이였지만 듣고 있으니 넘 좋네요..
판소리가 이런면도 있네요.. 구수하고 뭐랄까 정겹네요..
삶의 가락처럼 느껴지기에 더 정겨운것 같아요.
가까우면 가 보고 싶어요.
ㅎㅎ
잘 듣고 갑니다.
저녁노을님 계신곳에서도 언젠가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저도 직접가서 들어보고 싶은데 ;;
너무 멀어요 ㅠㅠ
안타까워라 .. 은근 정겹네요 ㅎㅎ
함께 하고픈데 넘 멀으시다니 아쉽네요.
댓글타거 놀러왔다가 보물을^^ 발견한거 같은 기분인데욤~
이 밤에 정겨운 노래 한자락 잘 듣고 가여 +_+
체리베어님~반갑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염^^
빗소리와 음악소리, 그리고 노래하는 분의 표정이 아주 예술이네요.
참 고요해집니다. 이게 내가 그동안 아는 노래였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
자연의 소리처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데 이 매력이 장사익의 판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 소리 한번 좋다.
잠깐동안의 감상이였지만 넘 좋더라구요.^^
정겨움이 마구 마구 묻어나는데요 ^^ 꽃구경이라고 흘려쓴 글씨체도 너무 좋네요~*
우리의 가락이여서인지 모든게 정겹게 느껴지더라구요.
와우, 이런 공연은 실제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ㅠ
동영상으로 봐도 소리꾼의 감정과 표정과 소리의 3박자가
아주 예술입니다 와우 ~
저도 판소리는 처음인지라 기대가 됩니다.
어머니가 장사익 팬이신데~ 가깝다면 가보고싶은 공연이네요~ㅜ
가깝다면ㅜ
동영상은 빗소리로 더 돋보이는 공연이되었네요~
그러시군요.^^ powder Flask님 계신곳에도 좋은 일정이 있을거라 믿어요.
장사익광주공연이라... 기대됩니다.
문득 "찔레꽃"이란 노래가 듣고싶군요.
호소력짙은 장사익님의 목소리...
피아노연주 해주시는분도 나오실런지?
장사익 광주공연이 저도 기대가 됩니다.
가슴 절절한 장사익님의 노래 ...마음에 와 닿는듯...
장사익 공연이 기대가 되는군요...
시사님~반갑습니다.
저또한 장사익 공연이 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