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많이 변했습니다. ^^ 한국 안 가본지가 4년쯤 된 것 같네요. 이번에 어머님께서 꼭 나오라고 하셨는데 ㅠㅠ 막내딸하고라도 나오라고 하셨는데..봄방학때 한번 엄마를 찾아 뵈올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요..마음만 앞서네요.
ㅡ.ㅡ 엄마 보고싶고..그렇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서울 은평구에 가면 불광천이 있는데요.
저희 집이 그 근처였거던요. 불광천 정비한 이후에 그 주변 지가 오르데요.
주변에 사시는 시민들 밤낮없이 나와서 걷고, 운동하는 모습은 새로운 생활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구요. 저도 애들 데리가 심심할 때마다 산책 나갔었는데... 광주천 주변에 사시는 분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되시길..
광주천이 향후 청계천 처럼 생태계 복원 차원으로 콘크리트를 철거하고 시민과 함께 가꾸기 사업으로 추진 되고 있으니 머지않아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게 될것입니다. 유량부족으로 오염될수 있었으나 정화처리소에서 물을 끌어올려 2급수의물의 자원을 방류 한다고하니 갈수기에도 넘쳐 흐를수있어 많은 잉어와 붕어 더나아가 영산강 복원이 된다면 숭어떼도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시민들의 복이지요...
"청계천 처럼"이라셨는데,, 청계천 닮아가면 안되는 걸로 압니다. 생태계 복원은 과장광고구요, 청계천의 실상은 콘크리트 인공어항이라고 합니다. 말인즉슨, 전기로 물을 계속해서 끌어와야 되고, 바닥이 콘크리트라서 자연 정화가 안되므로 끊임없이 관리해줘야 물때라던가, 오염물질이 쌓이지 않고, 등등,, 조금만 찾아보시면 청계천이 자연친화와는 얼마나 동떨어진 반자연적인 엉터리란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광주천이 계속 이어져서 어디라고 하기는 그렇구요.
광주 관광오신다면, 충장로(광주의 명동)쪽에서 물어보면 바로 옆에 있습니다.터미널 쪽에서 내리신다면 도보로 5~10분정도 걸으면 되고요.
시청 쪽에서는 시청 바로 뒤에 광주천이 있습니다. 시내를 관통하기에
간단히 쇼핑하고 좀 거니는 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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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이 정말 많이 변했네요~
운암동에서 보건대학가는길의 산동교 아래에도 수변공원식으로 조성하고 있더라구요
아~ 그렇군요. 조성 후에 한 번 가봐야 겠네요 ^^
정겨운 모습들이네요
저런 모습들이 사라지고만 있는 것 같아 아쉬움이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오래전에는 여인네들의 빨래터였는데 세월의 흔적이 보이네요.
예전 빨래터였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게시판처럼 해놨더라구요.
사진으로나마 그 때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광주천..인근에 거주하시나보네요..
하천정비가 잘 되어 인근 주민분들의 생활이 윤택해지겠어요
조깅..날이 풀리면 많은 이들의 사랑을..기대해봅니다.
사진속의 풍경이 넘 평화롭게보이네요~~
도심을 흐르는 강이 있는 곳은 정말 축복받은 도시인 거 같아요^^..
바쁜 일상의 쉼이 있는 풍경 넘 좋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곳이 정비되기 전에는 조금은 혐오 장소였지만.. 강이 정비된 후로는
정말 걷고 싶은 곳으로 변했답니다. 비로소 축복 받았다고 느꼈죠.
새삼 꾸미기 나름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
도심에 저런 천이 있다는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의 안식을 주는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관리를 잘해서 더욱 더 사람들이 주변으로 몰려들어서 휴식도 하고 운동도 하는 그런 공간이 되면 좋겠네요..
한국도 많이 변했습니다. ^^ 한국 안 가본지가 4년쯤 된 것 같네요. 이번에 어머님께서 꼭 나오라고 하셨는데 ㅠㅠ 막내딸하고라도 나오라고 하셨는데..봄방학때 한번 엄마를 찾아 뵈올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요..마음만 앞서네요.
ㅡ.ㅡ 엄마 보고싶고..그렇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광주군요~ 저는 광주를 예전에 비엔날레보러 한번 가보았는데 기억나는것은 맛있었던 음식인거 같아요. 음식맛이 비엔날레보다 더 강렬했었나봅니다~
ㅋㅋ 그러셨군요. 그래서인지 전라도 사람은 타지에가면 입맛이 조금 까다로워지나 봅니다. ^^
으 비둘기..ㅠㅠ
제가 정말 동물은 다 좋아하는데 비둘기만은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어요.ㅠㅠ
하지만 여유로운 광주천 사진들은 참 좋네요.^^
많이 댓글 남겨주셨네요. 감사힙니다. 요즘 날씨가 다시 풀리는 듯 하네요. 한 번 가보셔서 작은 여유 한 번 누려보시길~
서울 은평구에 가면 불광천이 있는데요.
저희 집이 그 근처였거던요. 불광천 정비한 이후에 그 주변 지가 오르데요.
주변에 사시는 시민들 밤낮없이 나와서 걷고, 운동하는 모습은 새로운 생활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구요. 저도 애들 데리가 심심할 때마다 산책 나갔었는데... 광주천 주변에 사시는 분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되시길..
빛고을광주면 전라도 맞죠??
저도 이번 주말에 광주를 내려가는데~ 함 가서 봐야겠어요^^
(일때매 가는거라 시간이 될라나...ㅠ)
한가로운 오후 풍경에 마음이 살짝..급하게 가다가 한템포 쉽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고 계시나욤???
광주천이 향후 청계천 처럼 생태계 복원 차원으로 콘크리트를 철거하고 시민과 함께 가꾸기 사업으로 추진 되고 있으니 머지않아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게 될것입니다. 유량부족으로 오염될수 있었으나 정화처리소에서 물을 끌어올려 2급수의물의 자원을 방류 한다고하니 갈수기에도 넘쳐 흐를수있어 많은 잉어와 붕어 더나아가 영산강 복원이 된다면 숭어떼도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시민들의 복이지요...
"청계천 처럼"이라셨는데,, 청계천 닮아가면 안되는 걸로 압니다. 생태계 복원은 과장광고구요, 청계천의 실상은 콘크리트 인공어항이라고 합니다. 말인즉슨, 전기로 물을 계속해서 끌어와야 되고, 바닥이 콘크리트라서 자연 정화가 안되므로 끊임없이 관리해줘야 물때라던가, 오염물질이 쌓이지 않고, 등등,, 조금만 찾아보시면 청계천이 자연친화와는 얼마나 동떨어진 반자연적인 엉터리란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여유와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멋진 모습들이네요.
잘봤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정자가 좋네요.
강변에 앉아계신 할머님들의 모습이 한가롭고, 편안해 보이네요.
살아있는 사진을 찍으시는군요~!! 좋습니다
그냥 찍은건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광주천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아주셨네요...덕분에 즐감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도심속에 광주천변의 모습도 즐길만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아니! 이곳이 진정 그 냄새나고 볼품없던 광주천이란 말입니까????
언제 이렇게 바꼈나요?? 오호. 잘됐네요.
항상 광주천 옆을 지날때면 코를 막았었는데(물론 어렸을 적에는 조금 상류 쪽에서 물장구도 치고 물고기도 잡긴 했었는데 말이죠)
정말 잘 됐네요~~~
공사를 쭈욱 하다가 올해 이렇게 재탄생 한 걸로 기억납니다.
아직도 일부구간은 계속 공사중인데요. 시내쪽부터 시청 까지는
대부분 정비가 된 걸로 보입니다. ^^
광주천은 어디쯤 있는건가요?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걸요?
^^;;
아직 청계천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못가본 ^^;;;
광주천이 계속 이어져서 어디라고 하기는 그렇구요.
광주 관광오신다면, 충장로(광주의 명동)쪽에서 물어보면 바로 옆에 있습니다.터미널 쪽에서 내리신다면 도보로 5~10분정도 걸으면 되고요.
시청 쪽에서는 시청 바로 뒤에 광주천이 있습니다. 시내를 관통하기에
간단히 쇼핑하고 좀 거니는 거 추천합니다. ^^
광주천보다는 쪼큼 후진 전주천 다리 밑에는 여름에 마실 나온 어르신들로 꽉 차 있다는.ㅎㅎ
대체 거기서 뭣들 하시는지 궁금해요^^
광주천도 비슷합니다.
어르신들이 모여서 이것저것 많이 하는데요. 음... 보기 안 좋은 것도 있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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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에 자주 가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 새롭고 예쁘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