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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입석대 서석대 개방하던 첫날 1편...2008. 12. 20일

글쓴이 시사   2008/12/21 10:39 Go to Joy/지도를 펼치자    

오매불망 기다리던 무등산 입석대 서석대 통제후에 처음 개방하던날...
설레는 마음으로 어떻게 변했을까? 기대하며 마음 편하게 자연을 즐기며 산에 오르던날...
얼마나 고대하며 기다려 왔었던가 비록 날씨가 흐려서 운해에 드리워져 제대로 확트인 조망은 볼 수가 없어서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입석대와 서석대에 오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예전에 천,지,인왕봉을 가까이 갈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어제보니 가까이 가서 볼 수 있도록 개방을 해주셔서 정말 좋았지요.
군부대 철조망 있는곳까지 처음으로 가보았지요.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안내표지석도 새로 만들어 좋게 보였구요.
입석대와 서석대의 전망대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우리 모두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언제까지 잘 보존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지요.

증심사 - 중머리재 - 장불재 - 입석대 - 서석대 - 천,지,인왕봉 아래 - 장불재 - 중머리재 - 증심사 코스 . 7시간 산행(사진 찍으며 쉬엄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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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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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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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에 드리워진 산...온통 낙엽이불을 펼쳐놓은듯한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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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머리재...산행을 즐기려는 수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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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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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석대와 서석대 안내 표지판... 장불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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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대,서석대 출입통제 안내문... 오전 10시 ~ 오후 3시까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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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석대로 올라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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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주상절리대 해설...입석대로 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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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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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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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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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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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입석대 개방 첫날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었지요...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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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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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석대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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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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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침묵을 깨고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를 통제후 개방하던 첫날...
편안한 마음으로 쉬엄쉬엄 무등산의 숨결을 느껴 보고자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에 부픈 가슴안고 어떤 모습으로 비쳐줄지 안달하는 마음에 조급증이 나서 다정도 병인냥 자연을 벗삼아 올라보았지요.
비가온 후 오전부터 흐린날씨로 자욱하니 운해에 드리워진 무등산 개방 첫날이라 수많은 사람들 무등산을 올라 오셨더군요.
확 트인 조망은 날씨가 흐려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개방되어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에 오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사진이 많아서 뒤에 이어서 올려 보겠습니다.
오랜침묵을 깨고 처음 개방되다보니 자꾸만 바라보고만 싶어져서 자꾸 카메라를 들이대게 되더군요.
얼마나 보고 싶어했던 무등산 입석대 서석대 였었던가...
드디어 소망이 이루어지던날에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며...

 2008. 12. 20일...무등산 입석대,서석대 개방 첫날 1편...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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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10:39 2008/12/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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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똥띠파파 [2008/12/2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사님이시네요~
    개방하는 첫날 다녀오셨군요. 이거 게을러져서 큰일 입니다. 시사님 덕분에 이렇게 sayGJ를 통해 눈앞에 무등산을 가져다 놓고 있으니~ ;)
    부지런히 개방 첫날의 소감과 사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시사 [2008/12/2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린 날씨로 조망이 아쉽기도 했지만 처음 개방된점 의미를 부여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무등산의 품안에 올라 갔었지요.무등산은 언제봐도 포근하고 아름다운 명산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좋은날 열어가시기를...

  2. 데이먼 [2008/12/2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개 낀 사진이 매우 분위기 있네요.
    왠지 바위가 끊어져서 떨어질 것 같다는....;;
    절경 잘 보고 갑니다^^

    • 시사 [2008/12/2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세월 모진 풍상을 견디며 묵묵히 지켜온 주상절리대...금이 가고 무너질듯 보이기도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자손만대에 오래오래 보존되어야 할 아름다운 천연기념물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시작된 일상되시기를...

  3. Mr.번뜩맨 [2008/12/2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저 바위들을 보니 쓰러질것같으면서도 반석같은게.. 정말 멋집니다.+_+

    • 시사 [2008/12/2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의 신비로움이 볼수록 새록새록 느껴지기도 한 입석대와 서석대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일상되시기를...

  4. 요시토시 [2008/12/2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석대...정말 돌이 제대로 서있습니다. (^^)~*
    구름걸린 위로 돌이 서있는 풍경을 상상하곤~ "우와~" 해봅니다~*

    • 시사 [2008/12/22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의 아름다운 절경인 입석대와 서석대이지요...언제봐도 아름다운 명산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아름다운 날들 펼쳐가시기를...

  5. 소나기 [2008/12/21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마치 제주도의 주상절리를 산으로 옮긴 듯 한 ^^

    • 시사 [2008/12/22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제주도의 주상절리대를 연상케하기도 하는 아름다운 무등산의 주상절리대이지요...볼때마다 감회가 새롭게 다가오고 신비스럽기도 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좋은날 열어가시기를...

  6. 해피아름드리 [2008/12/2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셨어요???
    일부러 조각해서 쌓아놓은 듯한 자연의 오묘한 모습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 시사 [2008/12/22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덕분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신비롭기도 했었지요.언제봐도 또다른 세상으로 다가오는 무등산의 아름다움 앞에 빠져 들게 된답니다.

      해피아름드리님께서도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일상되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7. 바람노래 [2008/12/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시간제군요 ^^;;
    저기서 비박치는 것도 꽤나 운치있을듯한데 말입니다.

    • 시사 [2008/12/2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전 10시부터 ~ 오후3시까지 개방시간이랍니다.산행을 많이 즐기시나 봅니다.비박을 좋아하시는듯...비박도 운치있을것 같은데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좋은날 되시기를...

  8. 아디오스 [2008/12/22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바위들이 멋진데요...
    자연보호하려는 노력이 좋은데요.. 무분별하게 훼손하지 않는... ^^

    • 시사 [2008/12/22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망대에 가보니 전망대위로 나무가 올라와 있더군요.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려 전망대에 나무를 그대로 살려서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했었지요.사진을 찍다보니 나무가 걸리기도 했었지만요...자연사랑 자연보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랑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9. 월드뷰 [2008/12/22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입석대...입이 턱 벌어지네요~~~ 자연의 신비네요~~ 넘 멋쥔 바위들이네요

    • 시사 [2008/12/2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망대까지 설치되어 바로 앞에서 바라보며 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무등산의 주상절리대 천연기념물 465호...볼수록 신비롭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남지 않는 12월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10. 언제가는 [2008/12/22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산 넘 멋지네요~~~

    • 시사 [2008/12/22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름다운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이지요.눈꽃이 피면 장관을 연출하기도 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

  11. 어설프군YB [2008/12/22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 잘 보내셨나요?
    전 오랜만에 월초에 이사한 짐을 풀었습니다.
    짐 정리 하느라 주말을 모두 소비했네요.

    덕분에 주말은 계속 널부러저 있었지 머에요. ㅎㅎ
    새롭게 시작된 한주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래요. ㅎㅎ

    근데 무등산에 이런 멋진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ㅎㅎ
    전북에 있는 마이산도 참 좋은 산이라 생각했지만..

    무등산의 서석대나 이런건 참 보기드문 절경인 것 같아요. ㅎㅎ
    다음에 광주갈일 있으면 꼭 가야겠어요. 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시사 [2008/12/22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에 꼭 올라 보시기를 적극 권해드립니다.특히 눈이 올때 눈꽃이 피면 장관을 연출한답니다.눈꽃터널...

      얼마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

    • 어설프군YB [2008/12/22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시사님.. 꼭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광주는 작은집이 있어서.. 가끔 가거든요.

      매번 작은집에만 있다 와서.. 정작 가봐야 할
      곳들은 많이 못가봤네요. ㅎㅎ

      다음에 가면 꼭 가봐야 겠어요. 정말 좋네요.
      추천 감사드려요. ㅎ

  12. 라라윈 [2008/12/22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데요...
    그런데 저 곳에 오르려면 등산장비를 각추어야 하나요~?
    운동화나 가벼운 옷차림으로도 갈 수 있도록 길이 편한지 궁금합니다~ ^^

    • 시사 [2008/12/22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에 오르면 안전을 위하여 등산화는 기본이지요.눈이 올때는 아이젠이 필수이구요...편안한 마음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면 족하지 않을까요? 추위에 대비하여 자켓도 필요하겠지요...그날은 날씨가 더워서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예전에 비하면 길이 엄청 정비가 잘 되어 편해졌답니다.돌계단과 나무로 만들어진 데크가 잘되어 한결 편하고 깨끗하고 좋았지요.지구력만 있으면 정상까지 거뜬하게 가실수 있답니다.한번 도전해보세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 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3. 바람노래 [2008/12/2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딱히 산행이라기 보다는...
    운치있게 여행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덕분에 비박 보다는 사실 노숙이 맞는거 같습니다 ^^;;
    비박 할 장비들 들고 다니면 장기간은 허리가 견뎌내질 못하더군요....윽
    돌틈에서 잠자는 것도 왠지 로망이 있어 보여서요.ㅎ

    • 시사 [2008/12/22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서 주의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산위에 온도는 잘 아시리라 생각되지만 추울때는 장난이 아니지요.사진을 찍기위해 기다리는데도 추울때는 얼마나 추운지...손이 감각이 없을 정도고 얼굴이 얼얼하여 말을 제대로 못하겠던데요...운치있는 여행을 좋아 하신다니 멋지신분 같아 부럽습니다.산에 다니시다 보면 장비가 보통이 아니지요.지리산 종주할때 엄청 혼이 났습니다.무거운 배낭메고...돌틈에서 잠을요?
      놀랍습니다.

  14. 소녀♡ [2008/12/22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갔을 때 통제했더니 개방했군요~~
    저기까지 가는 게 소원이어요 ㅜ_ㅜ
    넘 힘들어서 못 가겠;;;;;;;;;;;;;
    어쨌든 사진으로 감상 잘 했어요~^^

    • 시사 [2008/12/22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가 12월 20일부터 개방되었지요.오전 10시부터 ~ 오후 3시까지...입석대와 서석대까지 올라 가 보시는게 소원이시다니 언제고 꼭 올라보시기를...천천히 편안한 마음으로 올라가다 보면 어느새 정상이더군요...도전해 보세요...감동으로 다가올 무등산을 생각해보시면서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얼마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15. 돌이아빠 [2008/12/2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드디어!!!! 개방되었군요.! 시간재라 괜찮은 생각인듯 합니다만 잘 지켜질지 의문이긴 합니다 =.= 통제하는 곳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라도 잘 봤습니다^%^~

    • 시사 [2008/12/22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월 20일부터 개방되었지요.오전 10시부터 ~ 오후 3시까지...시간제 개방이지요.시간이 경과되면 장불재와 서석대에서 내려오는 군부대 작전도로에서 통제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개방된날 보니까 장불재에서 관리소 직원들 통나무를 막고 서있는것을 보았는데요...우리 모두가 질서를 잘 지켜서 자연보호와 무등산 사랑에 앞장서야 하겠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16. pLusOne [2008/12/22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

    흠..발로 톡 건드려 떨어 뜨리면 잡혀 가겠죠...?ㅎㅎ

    • 시사 [2008/12/22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고 아름다운 무등산...아끼고 사랑하여 언제까지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지요...혹여라도 그런 생각은 절대로 아니되옵니다...발로 톡 건드리다니요? 장난으로라도 절대로 하시면 아니되겠지요... 천연기념물 465호로 지정된 소중한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의 주상절리대 입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시간되세요...

  17. 지하 [2008/12/22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런곳도 있었다니 .바위의 절경이 멋진데요;
    좋은 곳을 알고 갑니다 오오

    • 시사 [2008/12/2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무신동안 무등산의 절경에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고운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18. bluebear [2008/12/23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군요
    글과 사진을 다 감상하고 나니 다리가 뻐근한 듯 다녀온 것 처럼 느껴집니다.

    • 시사 [2008/12/23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너무 많아서 보시느라 힘드셨지요? 미안한 마음이구요...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눈꽃피면 멀리서도 원정까지 올 정도로 아름다운 무등산이랍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웃음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19. Deborah [2008/12/2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사진들이 너무 멋집니다. 사진사라면 꼭 가서 찍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 시사 [2008/12/25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무등산을 많이 찾기도 하지요...어느 누구라도 평등하게 다가오는 무등산이랍니다.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합니다.멋진 성탄절 되시고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