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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의 아름다움이여... 2부

글쓴이 시사   2009/01/03 08:57 Go to Joy/지도를 펼치자    
무등산 입석대,서석대 개방후 두번째로 올라보는 무등산이여...파란하늘에 물들고 싶도록 아름다운 무등산이여...유별나게 날씨가 쾌청하여 날아갈듯이 가벼워지는 마음.확트인 조망이 시원해 보이기도 했지요.
그저 바라만보아도 뻥 뚫린것 같은 통쾌함...시원하게 펼쳐졌었지요.
운좋게도 이리도 좋은날 축복 받은날 이었지요.
연일 뿌옇게 흐린날씨였는데 모처럼 파란하늘이 열린듯...파란하늘에 물들고 싶도록 아름다운  하늘이여...자연속에 동화되어 자연의 숨결을 들으며 더없이 편안하고 평화로운 순간...내마음의 평화를 느껴보며 그저 감사한 마음이지요.
이 순간에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여유...각박한 세상살이 지친 삶에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이기도 하니까요.
내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하고 더욱 특별한 시간이지요.


날씨가 너무도 좋아서 규봉암까지 긴 산행으로 욕심을 내었더니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내려올때는 뿌듯한 마음으로 가볍게 내려왔었지요...

버스종점 - 토끼등 - 봉황대 - 백운암터 - 중머리재 - 용추삼거리 - 장불재 -  입석대 - 서석대 - 군작전도로 삼거리 - 장불재 - 규봉암 - 장불재 - 중머리재 - 증심사 코스. 8시간산행.(사진 찍느라 더 시간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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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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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입석대(1017m)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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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석대로 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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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다 보는 조망...첩첩이 둘러싸인 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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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석대에서 바라보는 천,지,인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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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석대 일대의 수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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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려다 보는 천,지,인왕봉(1187m)...예전 철조망 자리...
  자연생태보존 출입금지 표지가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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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석대 일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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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서석대에서...올려다 보는 천,지,인왕봉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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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대 뒷편은 늦게까지도 언제나 눈이 남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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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석대 전망대가 보이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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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서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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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서석대와 서석대 전망대에 산행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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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대 뒷편 내려오는길에 아직도 남아있는 잔설과 층층바위처럼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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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불재...규봉암으로 가기위해 다시 장불재로 내려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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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불재에서 규봉암으로 가는길...다음편에 계속 이어집니다.


12월의 마지막 달의 끝자락에서 지난생각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지만 나름대로 의미있고 보람된 날들도 많았었지만 뒤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었지요.
야생화 찾아 수없이 헤매던 지난 시간들...벅찬 감동과 환희로 기쁨을 주었던 수많은 야생화와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뒤돌아보면 참으로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지요.
작은 여리고 여린 풀꽃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내 자신...야생화앞에만 서면 낮출줄 아는 지혜를 배우게 되고 야생화와 함께 웃고 웃었던 행복했던 지난시간들...
이제 모든것은 아쉬움을 남긴채 추억속으로 잊혀 지겠지요...

한해가 저물어 갈때마다 나이를 잊고 살아가려 스스로를 위로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우겨 보려하지만 세월앞에는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가는세월 잡을수도 막을수도 없으니 순리앞에 받아들일 수 밖에...가는세월 그누구가 막을수가 있나요? 올해는 무등산 산행도 아마
마지막 산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님들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언제나 웃음과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희망찬 새해 새 소망으로 열어가시기를...
 

     

2008. 12. 27일...무등산 입석대,서석대,천,지,인왕봉 2부...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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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벽5시 [2009/01/03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야생화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저두 관심을 갖고 공부좀해볼께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시사 [2009/01/05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벽5시님...닉네임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엄청 부지런하실것 같은 느낌입니다. 야생화라면 눈이 번쩍뜨일만큼 좋아하지요...ㅎㅎㅎ 자연을 사랑하면 정말 좋은것 같아서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

  2. 피앙새 [2009/01/03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산을 좋아하는데, 무등산은 올라가보지 못했네요.
    새해에는 산행도 열심히 해서 건강도 챙겨야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늘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시사 [2009/01/05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앙새님도 산을 좋아 하시는군요...산에 오르면 모든것을 비우게 되고 확트인 조망을 내려다보면 마음이 넓어지는듯 보이지요...

      새해에는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복 많이 받으시기를...감사합니다.

  3. 데이먼 [2009/01/0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자주 가시나봐요^^
    후.. 2008년이 금방 지나가버렸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사님^^

    • 시사 [2009/01/05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이먼님...시간이 참 빠르게도 지나가지요...
      네...시간만 있으면 산으로 가고 싶어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 새해에는 소원성취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4. Dongri~☆ [2009/01/03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바위가 어떻게 저렇게 생겼다죠?
    오 신기신기~ 메로나가 여러개 박혀 있는 느낌 ㅋㅋ

    • 시사 [2009/01/05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의 주상절리대 볼수록 신기하지요...거대한 돌기둥...놀랍기도 하고 자연의 경이로움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5. 시골친척집 [2009/01/0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으로 톡 건들기만 해도 무너질거 같은데요
    산을 좋아하는이라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곳이겠군요

    • 시사 [2009/01/05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시기에 그렇게 느끼실지도 모르지만 웬만해서는 쉽게 무너지지 않지요...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

  6. 아디오스 [2009/01/03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가고싶은 생각이 팍팍 듭니다...
    멋진 설경과 멋진 경치가 있네요 ^^

    • 시사 [2009/01/05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에 오르시면 직접 느껴 보시게 되실듯 합니다...
      아름다운 산에 올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를...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7. 행복박스 [2009/01/03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등산 처음보는데 바위가 너무 신기하네요
    누가 꼭 만들은것 같아보이는^^

    • 시사 [2009/01/05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을 처음 보신다구요? 정말 볼수록 아름다운 명산이랍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 웃음과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좋은 날 열어가시기를...

  8. 고구미 [2009/01/03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석대와 서석대...굉장히 독특합니다...
    멋진 곳이군요...무등산하면 해태타이거즈가 생각난다는..ㅋㅋㅋ
    저도 결혼전엔 식구들과 새해 첫날에 등산을 했었는데...
    첫날 등산하면서 새해 소망도 기도하고...
    올핸 베란다에서 해돋이만 겨우 봤네요...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 2009년은 건강하시구요...행복가득한 날들만 있기를 바래요..^^

    • 시사 [2009/01/05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가 새해 첫날이 밝아오면 새로운 마음으로 소망을 기원하며 새출발을 힘차게 시작하지요...고구미님께서도 힘찬 도약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합니다.

  9. Deborah [2009/01/04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정말 멋집니다. 환상적인데요. 바위 모먕도 참 특이한 것이 멋있어요.

    • 시사 [2009/01/05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 올해는 도약하는 더욱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0. 백마탄 초인 [2009/01/04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가 마치 병풍을 둘러 놓은것 같네요!

    자연의 신비란,,,

    무등산이 다른산들과는 다른 기운이 있는것 같군요,,,^ ^

    • 시사 [2009/01/05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 주상절리대의 아름다움이지요...볼수록 신비스럽기도 하구요...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하구요...기쁨으로 충만한 날들 이어가시기를...

  11. juanpsh [2009/01/0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보았던 사진과는 또 다른 맛이 있네요. 정말 멋있는 사진들입니다.
    잘 보구 갑니다. 확실히 한국의 산들은 여기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정감이 더 가고, 뭔가가 더 있는 것처럼 보이구요... ㅎㅎㅎ

    • 시사 [2009/01/05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갈때마다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하지요...산행코스도 다르고 날씨도 다르고 하니까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기를...

  12. sav [2009/01/04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석대에 있는 저런 지형을 어떤 외국풍경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독특하다 생각했는데 가까운 곳 무등산에 있다니 새롭네요.
    하지만 막상 가려고 마음 먹으면 여기선 멀기만 합니다. ㅎㅎ
    산행하실만 합니다.무등산 정상이 찍어오신 사진으로만 봐도 멋지니까요.
    모든 것이 같이 나이를 먹으니,,, 네.. 그래도 아쉬워요. ㅎㅎ

    • 시사 [2009/01/05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은 먼곳에서 사시는분들도 일부러 많이 오시더군요.
      전국 각지에서 오신분들도 많이 산에서 만나뵈었지요.

      네. 날씨 좋은날 올라가면 시야가 확트이면 정말 좋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멋진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편안한 시간되시기를...

  13. 이웃집뺀돌이 [2009/01/04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산을 즐기지않아서ㅠㅠ
    무등산 근처도 못가봤지만
    절로 가고싶다는 생각이드네여ㅋ
    복많이받으세용ㅋ

    • 시사 [2009/01/0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 근처도 못오셨다구요? 언제라도 기회가 되시면 올라 보시면 좋은 추억을 간직 하실것입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웃음과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편안한 시간되세요.

  14. Arone [2009/01/0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ㅎㅎ;; 무등산에 저렇게 이쁜 바위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있었군요 ㅇㅎㅎ; 어렸을때 몇번 가본 기억은 없지만 사진으로만 남아있어서-ㅅ-;;; 다음에 기회대면 무등산도 가봐야겟네요 ~

    • 시사 [2009/01/05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에 올라 보세요...또 다른 묘미를 느끼실것입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

  15. 빨간여우 [2009/01/04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봐도 입석대와 서석대는 신기하게 생겼네요.. 자연의 힘이란 대단합니다. 어찌 저런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무등산하면 아무래도 무등산 수박이 생각납니다...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네요...

    • 시사 [2009/01/0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주하면? 무등산과 무등산 수박이 유명하지요.언제봐도 아름다운 무등산은 명산이기도 하구요.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소원성취 만사형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16. 예림어미 [2009/01/0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한 언니들이 1월1일 무등산을 오른다는 말을 듣곤...얼마나 땡겼는지 몰라요.
    올해 6살 된 둘째 녀석이 고열 감기로 상태가 안좋아 병원신세 지느라, 주말 내내 암 것도 못했어요. 시사님, 사진 보니...청명한 하늘의 무등산에 더욱 끌리네요.
    바지런한 시사님 덕분에 사진으로 감상하니, 감사할 따름..

    • 시사 [2009/01/05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림어미님...아이가 감기로 저런 ...빠른 완쾌를 기원합니다.무등산은 다음에라도 언제든지 갈수있지만 아이 건강 먼저 챙기시기를...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편안한 시간되세요...

    • 예림어미 [2009/01/05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사님의 고우신 마음에서 늘..기분 좋은 포스트가 나오나 보네요. 염려 해주셔 감사합니다.

  17. pLusOne [2009/01/04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만들 절경이군요... @.@

    • 시사 [2009/01/05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의 아름다움에 빠지면 정말 경이롭기까지 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18. 잡학소식 [2009/01/0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무등산..
    이름만 들었지, 이제껏 사진으로도 본 적이 없는데요.;;

    정말 멋지네요.^^
    꼭 한번 올라가봐야겠습니다.

    좋은 경치,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시사 [2009/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고 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에 올라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아름다운 명산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웃음과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19. 시작의끝.. [2009/01/05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최고의 가이드이신듯^^d
    이번달엔 꼭 무등산 가보려구요~ㅎㅎ^^

    • 시사 [2009/01/05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생각하셨습니다.무등산에 올라서 직접 아름다움을 느껴보시면 더욱 감회가 새로우실 것입니다.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하구요.좋은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20. 돌이아빠 [2009/01/05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명산 무등산의 입석대 서석대 구경 잘 했습니다.
    정말 이리 멋지다니. 저도 한번가봐야 하는데 줄기차게 가본 증심사. 중봉. 하지만 아직도 입석대 서석대는 가본적이 없네요. 잘 봤습니다~~~

    • 시사 [2009/01/05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의 아름다움은 서석대와 입석대 천,지,인왕봉인데요...한번 정상까지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소원성취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

  21. 식빵이 [2009/01/05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산 정말 너무 분위기 있고 좋네요~
    산에 바위들고..멋있고...
    거기다가 코스까지 자세히 적어놓으시는 배려까지~

    나중에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겨울에 ^^;;

    • 시사 [2009/01/0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도 코스가 얼마나 많은지...갈때마다 다른코스로 가다보면 또 다른 묘미가 있기도 하지요.기회가 되시면 무등산에 올라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 2009년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

  22. 비바리 [2009/01/0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하`~다시봐도 좋습니다.
    무등산 가게되면 창님에게 연락해야겠어요.

    • 시사 [2009/01/05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명산이지요.저도 시간만되면 무등산으로 오르게 되니까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소원성취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23. 은빛연어 [2009/01/05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함 가보고 싶어요
    산을 잘 타지는 못하는데, 바다보다는 산이 좋더라구요
    글구, 산정상에 오르고 난뒤의 그 뻥뚫리는 마음~~ 느끼고 싶네요!
    무등산 보기만 봐도 시원해요!

    • 시사 [2009/01/0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산으로만 오르게 되지요.정상에 올라서 내려다보는 조망 확트인 시원함이란...정상에 오르는자 만이 느낄수 있는 축복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소원성취
      하시고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24. mepay [2009/01/05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님 너무 멋진 사진 찍어오신거 아닌가요. ^^;;
    마치 무등산 등산을 마친것 같습니다. !!

    • 시사 [2009/01/0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쁘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그저 자연이 좋아서 산이 좋아서 시간만 있으면 무등산으로 오르게 되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기를...

  25. 체리베어 [2009/01/05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석대가 너무 멋쪄부려서리;;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ㅋㅋ
    빛님 사진보면 가슴이 뻥~~뚤린다눈 +_+ 으흐흐흐

    • 시사 [2009/01/05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무등산은 볼때마다 아름다운 명산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 체리베어 [2009/01/06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라게욤;; 넘 멋진산임에 홀딱~ 반하게만드는데염^^
      으흐흐흐 빛님처럼 은근한 매력이 있슴다~@<@

  26. 루비 [2009/01/05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등산에 가본 일은 없지만
    저 입석대 사진은 블님들의 사진을 통해 종종 보았답니다.
    볼 때마다 경이로움에 입을 쫘악....
    저런건 주상절리의 하나인가요?
    등산엔 관심없지만 저 입석대를 보니
    문득 무등산에 오르고 싶어집니다.

    새해 첫 월요일 잘 시작하셧는지요?
    힘차게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바라오며~~~

    • 시사 [2009/01/05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의 입석대와 서석대는 주상절리대이지요.천연기념물 465호로 신비로움 그 자체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루비님께서도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27. 드자이너김군 [2009/01/05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제가 산행을 그다지 좋아 하지 않지만..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겨울 산행도 괜찮을것 같내요. 가보고 싶습니다.

    • 시사 [2009/01/05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등산 사진을 보시고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셨다니 ...감사합니다.겨울산행의 묘미 느끼는 분들은 계속 빠져 든답니다.

      머무신 고운손길에 감사하구요.2009년에는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28. GoodLife [2009/01/0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덮인 무등산 산행 - 멋지네요!

    • 시사 [2009/01/0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눈이 많이 와서 눈꽃이 필때면 장관을 연출하지요.
      제대로 눈이 올때 산행을 해야하는데 언제 기회가 주어질지 저도 기다림의 연속이지요...

      머무신 고운 손길에 감사하구요.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29. 어설프군YB [2009/01/06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도 비슷한 글이 올라왔었는데..
    또, 다른 관점에서 보니 더 좋아보이네요.

    저도 전주에 살았을때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왜
    한버도 안가봤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ㅎ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 광주가면 곡 들르겠습니다.

  30. 까칠이 [2009/01/06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이 무등산이군요~ 멋집니다~
    부모님모두 고향이 광주라 저도 덩달아 고향이 광주라서 무등산 이야기를 친척들에게 많이 들었는데 역시 말씀처럼 멋진 곳이군요...

  31. 햄쏘세지 [2009/01/07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진~~짜 좋아보이고
    산을 별로 안좋아하는 저도 오르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포스팅인데염
    멋져요~~^^

  32. 한성민 [2009/01/07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도 멋지지만 그 정상에 바위가 장관입니다....
    너무너무 멋진데요...^^

  33. 별빛하나 [2009/01/27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막연히 알았던 무등산은 낮은 산인줄 알았는데 해발 1200m가까이 되는군요!!
    몰랐습니다. 부끄럽습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