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광주, 아시아를 가다 Go to Asia ...①편에서
"2008 아시아광주공연예술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②편부터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공연정보를 공유하고자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중 아시아대륙의 소리, 히말라야에서 온 손님이 주목 받는
행사 프로그램으로 시선을 끄네요.
1-2부로 나뉘어져
1부 시작으로 김광복 교수의 피리 연주로 "무속의 피리소리 혼"이 펼쳐지며
티벳전통소리 "영혼의 소리", 몽골 전통소리 장가, 멜로디 등
몽골의 전통 춤사위가 펼쳐 예정이며,
2부에서는 단소 독주를 시작으로 가야금과 중국 고쟁의 조우
한국전통민요 "난봉가", 베트남 "단보우 협주" 등
피리, 고쟁, 소리, 비파, 대금, 관현악...
여러 악기의 소리에 흥겨움을 나눌수 있는 자리가 될 듯 합니다.
히말라야에서 온 손님은 생소한 네팔의 예술세계를 접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네팔인의 실제 삶에 관한 모든 것을 다를 연극 "삶의 불완전한 여로"를
무대에서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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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문화에 익숙치 못하고 일부 서양국가에 국한된 문화적 환경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니 특정 국가를 제외한 대다수의 국가에 대해서는 낯설은 감정을 느끼지 않나 싶습니다. 경우에 따라 이질적 감정까지 발생하는데 이런 문제를 정부와 지자체와 교육단체들이 앞장서 해결해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블로그 문제로 1주일가량 활동을 못했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카리스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화적 상대성을 인정하면...
우리네 사는 모습과 다를 바가 없는 친근한 모습이죠^^
조은 날 되세요~~^^*
친근함이 느껴지기에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듯 하죠^^
해피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문제 역시 우리 사회가 더 많은 논의와 합의를 통해 해결해야될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화공연을 통해 서로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주노동자들의 모습은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친숙한 공연으로 인해 문화적으로 가까이 다가 선다면 좋은 기회이겠죠.
네 ~ 저두 공연에 관심을 좀 가져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네~ 좋은 하루 되세요^^
나라마다의 다양한 문화 접하기로
외국을 다녀보지 못한 우리네까지
외국을 이해할수 있도록 하겠군요
외국여행을 하더라도 이처럼 좋은 기회는 쉽게 만날수는 없는데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저도 참 이런 공연을 자주 접하고 싶은데 잘안되네요.ㅠㅠ
시간에 쫒기다보면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티벳....
어떤 음악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
들려 드릴수도 없구...에구구~
생소한 연주들을 많이 들을수 있겠네요.
재미있는 공연이였을 듯 합니다^^
세계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기회라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