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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함과 저렴함으로 설 음식을 살 수 있는 곳이 보이시나요?

         신도심으로 자리잡은 상무지구에서는 조용했던 거리들이 매주 금요일만 되면

          많은 사람들의 소리로 활기가 넘칩니다.

          아파트와 상가사이의 인도에 들어섰다가 저녁이면 흔적도 없이 깨끗히 정리되기에

          '상무지구 금요 도깨비시장'이라 부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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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심 중심으로 거대한 빌딩숲과 편리하게 잘 가꾸어진 마트들이 주위에 많음에도

        이곳에서는 옛 장터의 맛을 찾는 이들로 북적입니다.

        상무금요시장은 아파트 단지를 둘러 쌓여 형성된 장터이다 보니 젊은층의 주부들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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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명절이면 많은 사람들이 큰 재래시장으로 자리를 잡은 양동시장으로 많은 이용을

        하기도 하지만 금요시장에서도 설 준비를 하시는 분들로 많이 보이시네요.

        바쁜 걸음을 재촉하면서도 잠시 따뜻한 국물과 군것질을 편하게 할 수 있는 포장마차로
   
       옮겨지는 모습들은 어느새 포장마차 안을 가득채워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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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께서 직접 만드신 약과입니다.

         약과 맛이 너무 좋아서 예약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시장 안에서도 예약주문이 가능하네요..^^)

         예전에 느껴던 맛을 무척 오랜만에 맛보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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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넉넉한 인심과 더 넣어 주는 정, 흥정, 구경하는 재미가

         이곳 시장에서는 늘 함께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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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17:21 2009/01/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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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ctura [2009/01/2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설은 어찌 많이 파셨나 모르겠네요.
    재래시장이 북적북적해야 사람 사는 느깜도 나고 그러는건데...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PLUSTWO [2009/01/23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은 많이 보셨는지요..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3. moro [2009/01/23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명절은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명절은 기분 좋은거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 Henhi [2009/01/23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 보다는 조용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명절은 기다려지네요^^

      모로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4. sazangnim [2009/01/23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시장 풍경이네요. ^^
    즐겁고 따뜻한 설날 보내세요...

  5. 도아 [2009/01/23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깨비 시장이라고 해서 예전에 면목동 뚝방 근처의 도깨비 시장을 연상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터군요.

    설 잘 지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Henhi [2009/01/23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면목동의 도깨비시장 또한 지정한 날짜에 만나는 곳인가봐요.
      도아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6. 쑈티 [2009/01/23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재래시장이 마트에 쫓껴서 사라지는게 참 맘아퍼요.
    엄마 손잡고 다니다가 시식코너도 아니지만 걍 시식했는데^^.
    암튼 넘 정겨운 모습이네요

    • Henhi [2009/01/2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위에 마트들이 많이 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이여서인지 다행이 다툼은 없더라구요.

      쑈티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7. 수우 [2009/01/23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터였군요..
    시장의 풍경은 언제봐도 정겨운 느낌이에요 ㅎ

  8. sav [2009/01/23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깨비시장,,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저는 아직도 재래시장이 좋습니다.
    창님,, 설에 떡국 많이 드세요. ㅎㅎ

  9. 쭌's [2009/01/23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희동네도 도깨비시장이 있어요...오후 1시까지만 장사를 하셔서~~ㅋㅋ

    명절 잘 보내시고~ 급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10. 까칠이 [2009/01/23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명절을 맞이하여 시장도 장사가 꽤 되겠어요~ 경재가 어려워지니 저런 도깨비 시장이 인기가 높아졌다고 하더라구요~

    • Henhi [2009/01/24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절때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찾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까칠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11. 해맑은탱쟈 [2009/01/24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 경기도 어렵고~
    날씨는 갑자기 너무 추워졌고~ 서해안 쪽은 눈도 많이 온다고 하구~ ㅠㅠ
    우울한 명절이네요 ㅠㅠ

    • Henhi [2009/01/24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설날에 모두 모여 정을 나누는 시간은 행복하잖아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12. 용감한티카 [2009/01/24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기간중 서해남부는 한파에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졌다는데,
    모두 건강, 운전 조심하시고...
    즐겁고 해피한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13. 라라윈 [2009/01/24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구경 무척 좋아하는데~~
    사진을 보니.. 장이 볼거리 많게 풍성하게 열리는 것 같아보여요...+_+
    구경가고 싶어집니다~ +_+

    • Henhi [2009/01/24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장구경을 하다보면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돌아다니게 되더라구요^^ㅎㅎ
      라라윈님 장구경은 정말 재밌어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14. 비밀방문자 [2009/01/24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빛이드는창 [2009/01/2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부터 많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추운날씨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이 있기에 훈훈한 날들이 될겁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15. pennpenn [2009/01/24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분위기가 물씬 남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16. 온누리 [2009/01/24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곳이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17. 환유 [2009/01/2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가 편하다고 해도 시장 분위기를 따라갈 수 없죠!
    명절 맞이 필수 코스는 바로 시장~!!!

  18. 예림어미 [2009/01/24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의 유과 맛이 일품일 것 같은데요.
    담양 사시는 저희 어머니도 몇년전부터 귀챦으시다면서 유과를 만들지 않으시니...옛맛이 점점더 그리워 지는 듯 합니다.

    • Henhi [2009/01/24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과는 많은 손이 가기때문에 힘들것 같아요.
      세월이 흐를수록 옛 맛이 그리워지네요^^
      예림어미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19. Fallen Angel [2009/01/24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잘 보내십시오... 저도 어제 재래시장에 잠깐 갔다 왔었네요.

  20. 미미씨 [2009/01/24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친구들이 집에 왔을때 마트에서 진짜 몇개 사지도 않았는데 12만원이 넘는 돈을 결제했는데..ㅠㅠ
    어제 재래시장서 설을 위해 죄다 사고도 7만원 정도였다는...왜 굳이 마트를 가야하는건지..싶어요. 재래시장이 좀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 Henhi [2009/01/28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트를 이용하다 보면 계획에 없던 상품들을 사게되니 지출이 늘어나게 되더라구요.
      미미님~ 명절 잘 보내셨죠^^

  21. 아이러브앨리스 [2009/01/24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마트나 백화점을 많이 가서,,, 이런 풍경이 너무 오랜만이에요,,,
    우와~ 정말 사람 사는 곳 같아요,,,
    내일 아침 일찍 시장을 봐야하는데,,,
    이번에는 재래시장으로 한번 가자고 해봐야 겠어요,,,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09년에도 좋은 소식!!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많이 많이 웃으시구요^^

  22. 소나기 [2009/01/25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목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이시고 가족 친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23. 꼬마나무 [2009/01/25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24. Linetour [2009/01/25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무신도심 얼마전까지 부모님이 거주하셨던 동네입니다.
    재래시장 이번에 한 번 방문해야 겠습니다.

  25. 드자이너김군 [2009/01/25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저희 동내에도 이런곳이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오늘 동네 마트를 벗어나 시장에 다녀 왔는데, 역시 시장이 좋아요.^^
    약과 너무 맛있겠어요~

  26. 하늘봐 [2009/01/2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되면 시장은 사람들의 정으로 풍성해 지는 거 같습니다. ^^
    Henhi님도 설 잘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enhi [2009/01/28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봐님 덕분에 명절 잘보냈습니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올한해도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27. 온누리 [2009/01/26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축년 새해아침입니다
    올 한해 그저 마음들 잡수신대로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소서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나날이소서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소서
    소원성취 하시고 만사형통 하소서

    기축년 정월 초하루 온누리올림

  28. 김치군 [2009/01/26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번 설은 예년만 못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아고고~~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9. 별빛하나 [2009/01/27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시장들도 안 좋은 점들은 좀 더 잘 다듬으면 좋은 문화가 될텐데 왜 자꾸 없애려고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사람사는 느낌이 들어서 참 보기 좋습니다. *^^*

    지도상에는 광주고속버스터미널이 안보이는 걸 보니 이곳은 터미널에서 꽤 떨어진 곳인가봅니다. ^^

  30. 소심한우주이니 [2009/01/27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마트만 가게 되니까...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네요...

  31. 비밀방문자 [2009/01/27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 베쯔니 [2009/01/2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3. 신문깔아라 [2009/01/27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형마트가 없는 제 고장에서 많이 볼 수있는 풍경이네요ㅋ

  34. 꼬장 [2009/01/27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 사진을 보니까 정말이지 막 달려나가고 싶은 마음이...^^
    명절들 잘 지내고 계신거죠? ^^
    건강들 하세요~

  35. 지하 [2009/01/27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장터의 풍경이군요.
    저도 이제 마트에 익숙해져서;
    재래시장을 이용해 본지 참 오래된거 같아요

    • Henhi [2009/01/28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은 시장을 찾고 싶은 마음이 들때도 있는데 마트에서 찾을 수 없는 정이 있기 때문인지 찾게 되더라구요^^
      지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6. 루이스피구 [2009/01/2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도깨비시장..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저 이사오기 전에 재래시장은 5일장이었는데
    이거 보니 반갑네요 연휴 잘 보내셨죠? ^^

  37. 비밀방문자 [2009/01/28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8. MindEater [2009/01/28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깨비장터라지만 이것저것 없는게 없군요..^^*
    저희 시골은 구례입니다..5일장을 기준으로,,, 모든 생활이 5일단위로 움직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39. 뚱채어뭉 [2009/01/28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땐 온가족이 손잡고 재래시장가서 이따만큼 장봐서 집에와선 하나하나 꺼내보는 재미도 참 쏠쏠했는데... 전부 추억이 되버렸네여~~
    연휴 잘 쉬셨어여?

  40. opung [2009/01/28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시장에서만 느낄수있는 정취가 있죠^^

  41. GoodLife [2009/01/28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도깨비 시장이네요 - 설 맞이 장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을듯합니다.

  42. monopiece [2009/01/2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어렵네요 ㅡ.ㅡ;;;

    아무튼 제가 사는 동네에도...도깨비 시장이 있습니다.
    마트보다 물가가 저렴해서 자주가는 편이에요..ㅎㅎ

  43. 한성민 [2009/01/28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이나 지금이나 명절은 명절인가 봅니다..
    그런데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에 밀려서 옛날보단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다시 일상의 생활로...ㅎㅎ

  44. 다짱 [2009/01/28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 바닥이 너무 깔끔하네요.
    시장 상인분들 대목덕 톡톡히 보셨길 바래요.
    설 장은 뭐니뭐니해도 재래시장이 물이 좋죠~^^

    • Henhi [2009/01/2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들이 계시는 자리는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깨끗하게 정리까지 하시니 항상 깔끔하시더라구요^^

  45. 은빛연어 [2009/01/28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재래시장보면 정감이 많이가는것 같아요
    왠지 더 깍아도 될것 같구..ㅋㅋ
    글고 물건도 더 믿을만한것 같기도 하구요~

  46. 곰실이 [2009/01/28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설이 되면 시장은 바글거리죠.. 그래서 설이 좋은가봐요 따뜻하고 정겹고.. 사람 냄새 나니까요.. ^^

  47. pLusOne [2009/01/28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익숙한 재래시장 풍경이군요....
    (고 3년동안 들랑달락 했던..^^;;)

    늘 정겹습니다..가끔은 엄니 생각도 나고...

    예전 만큼은 아니드래도 좀더 활기를 찾았으면....

    • Henhi [2009/01/29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장은 추억이 늘 함께 하는곳이죠~
      어렸을적 어머니와 함께 큰시장에서 옷고르는 기억이
      제일 또렷하답니다.ㅋㅋ

  48. 호박 [2009/01/29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넘 많아(ㅠㅠ) 내 댓글은 폭! 파묻혀버리겠어.. 엉엉엉!

    '설' 잘보내셨냐용^^?
    호박은 대한민국 매누리답게(?) 시오마니랑 오손도손 열씨미 명절쇠고 왔쎄요~
    그리고 이틀은 인터넷을 끊고 폐인모드로 지낸듯^^;

    이제 '설'까지 지나버렸으니 영락없이 한살을 더 먹었네요~
    올핸 나이값하는 호박이 되길 갠적으로 소망하고요~ 모두모두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마니마니 행복하시궁~ 여전히 '봉마니' 받으세요(조신하게 꾸벅!)

    • Henhi [2009/01/29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댓글 안에서도 호박님의 모습이 보이네요.ㅋㅋ
      명절 잘 보내셨죠^^호박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복 많이 받으셔요^^

    • 똥띠파파 [2009/01/29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페이님께 말씀 많이 들었던 호박님의 댓글이 보여 인사글을 남깁니다.
      설 명절 자~알 보내셨죠? 엄청 대한민국의 매누리로 명절쇠느라 수고는 하신것 같지만~ ㅋㅋ
      호박님 좋은 일 가득한 기축년 되세요! :)

  49. 하늘정원 [2009/01/31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 정말 정겨워요 ^^
    전 크리스마스 전에 울진으로 가족여행갔다가,
    마침 장날이어서 다 돌아댕겨봤거든요.
    사실 마트에 있는 거 장에도 다 있는데 말예요 ^^;;
    인심도 좋구. 도깨비시장, 사진으로 보니까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 Henhi [2009/01/31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 물건이 없어도 가끔은 장구경 하는 재미로 시장을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50. 러블리앙뚜 [2009/01/31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하도 큰 마트들이 많이 생겨 재래시장 가본지가 오래된듯해요 ^^
    정겨운 분위기 좋네요~
    설 잘 보내셨죠?? ^^

    • Henhi [2009/01/31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친지분들이 가까이 계셔서 편안하게 잘 보냈답니다.^^
      재래시장을 한번 가보게되면 또 가고픈 맘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