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광주: 산해와 진미의 '무등산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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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와 진미의 8경 5미 "무등산 보리밥"


오랜만에 등산을 했더니 좀 힘드네
잠깐 어디서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그래가자 가! 무등산에 왔으니 무등산 보리밥을 먹고 가야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야~ 대체 나물이 몇가지야?
말린 산나물 계절따라 바뀌는 상큼한 생채나물 도토리묵
보기만해도 엔돌핀이 마구 솟구치네!
따근한 보리밥에 온갖 나물이랑 고추장 넣고 참기름 듬뿍 비비면...
여기 싱싱한 야채랑 싸 먹으면 더 맛있어.
잠깐! 한가지가 빠졌어요?
이거 찾으우?
캬~ 시원하다!
더 먹고 싶어도 배불러서 더는 못먹겠어!
무등산 보리밥은 양도 맛도 가격도 인심도 너무 좋아.
그래서 어머니 같은 무등산표 보리밥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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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한번 비벼봐야겠군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소나기님 맛나게 비벼 드셨나요?
벌써 일요일이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온누리님 주말에도 늘 바쁘시네요. *^^*
저희 시골이 순천인데, 남도가 정말 찬도 많고 맛나죠. ^^
무등산 가게되면 요 비빔밥도 꼭 먹어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조르바님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무등산도 올라보셨겠네요.
무등산의 주성절리대도 좋구 등산후 보리밥.. 쩝쩝~
재미있네요. 맛도 있을거같고^^
어제까진 비가 많이 오더니 아침엔 그쳤네요.
멋지고, 활기찬 주말되세요^^
라이너스님 어제는 봄날처럼 햇살이 따스하더군요.
오늘 아침 아직은 날씨가 ...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흠흠. 광주도 그렇고 무등산도 그렇고, 보리밥까지
마구 땡기는데요. 에이, 일요일날 서울에서 광주로 쏴...?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
비프리박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혹시 광주에서 무등산 등산도 하고 보리밥도... ㅋㅋ
참 맛있는 만화입니다. ㅎㅎ
나물과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서 슥슥 비벼지는 모습을 상상하니 입에서 군침이 도네요.
배고파서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겠습니다. ^^
하늘봐님 맛있는 만화라는 표현이 넘 좋네요.
맛난 비빔밥으로 점심은 하셨는지요???
점심참인데...참기름에 쓱쓱 비비면 맛 죽이겠네요.
아이들과 피자 약속해서 나가려던 참인데
보리밥이 땡기는 이유는 ??
'피자와 보리밥' 퓨젼음식으로 함 만들어보시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이 만화 보니깐
무등산 가서 보리밥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아~생각만으로도 군침 도네요
행복박스님 반갑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들려보세요. 즐거운 주말되시길 ^^~~
아~ 배고파요~~ㅎㅎ
만화를 보니 무등산 보리밥 생각이 간절합니다.^^
맛짱님 반갑습니다...
매일아침 출근해서 RSS구독중 맛짱님 덕분에 매일아침 다시 배가 고파집니다....
밥을 막 먹었더니 배불러~!
리오마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캬.. 무등산표 보리밥이라.. +_+넘 땡깁니다.. 아흐 배고파
번뜩맨님 보리밥을 맛나게 비벼서 야채에 싸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랍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
밥보다 반찬이 더 많아 보입니다~
남도의 넉넉한 인심과 갖은 나물과 참기름 등이 어우러져 더욱 더 맛이 좋답니다. *^^*
따끈한 보리밥에 온갖 나물이랑
고추장 넣고 참기름 듬뿍 비비면...
흐미...^o^;;;...아~ 맛있는 비빔밥~~^o^
동그리님 새벽 야식으로 보내드릴까요? ㅋㅋ
휴일도 잘 보내세요!
오~ 맛난 보리밥!+_+
밤이 깊은 이시각에도 침이 꼴깍~^^
디자이너김군님도 동그리님과 같이 야식으로 보리밥 배달이 가능하는 그날 1호로 보내드리겠습니다. ㅎㅎ
건강에도 좋은 보리밥~
옛날엔 먹을 것이 없어서 먹었지만, 요즘은 건강을 위해서 먹는다죠.. ㅎㅎ
이 만화 보니 시원한 막걸리가 땡기네요.
아웅 꼬들꼬들한 보리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ㅠ_ㅜ
동네에 보리밥집이 있었는데 어느순가 없어져서;
만화보니 배고파지네요;;;ㅎㅎㅎ
우왕~ 전 지금 무진장 배가 고파요,,,
지금 시간이 새벽을 향해가는 2:14,,,ㅠㅠ
정말 넘 넘해요,,,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여러가지 나물과 된장찌개를 넣고 보리밥에 고추장 쓰윽~~캬~~
어머님표 맞네요~~~
만화 넘 귀엽고 재밌어요 ^^;;
저 한 때 보리밥 꽂혀서 마구 음식점 찾아다닌적있는데..
그 때의 열정(?)이 다시 몽실몽실....ㅋㅋㅋㅋ
끝에 시원한 전 주전자속의 정체는 뭘까요?
막걸리? 보리차? ㅎㅎㅎ
무등산 아주~가끔씩 가는데 거기서 도토리묵은 먹어봤어도
꽁보리밥은 못 먹어봤네요ㅋ
중간쯤 주전자 찌그러진 형상이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ㅋ
저 이거 먹어봤어요. 꽁보리밥, 도토리묵, 맛잇는 김치에 수많은 나물반찬~
무등산이 은근히 타기 힘들더라구요.
아~~맛있겠다 빠른 시일내에 먹으러 가야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