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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광주: 산해와 진미의 '무등산보리밥'

글쓴이 돋가이(Dodgai)   2009/01/31 07:15 GJ Library/톡톡 웹툰    
산해와 진미의 8경 5미 "무등산 보리밥"


산해진미 무등산보리밥 표지

산해진미 무등산보리밥 1쪽

오랜만에 등산을 했더니 좀 힘드네
잠깐 어디서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산해진미 무등산보리밥 2쪽

그래가자 가! 무등산에 왔으니 무등산 보리밥을 먹고 가야지

산해진미 무등산보리밥 3쪽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야~ 대체 나물이 몇가지야?
말린 산나물 계절따라 바뀌는 상큼한 생채나물 도토리묵
보기만해도 엔돌핀이 마구 솟구치네!

산해진미 무등산보리밥 4쪽

따근한 보리밥에 온갖 나물이랑 고추장 넣고 참기름 듬뿍 비비면...
여기 싱싱한 야채랑 싸 먹으면 더 맛있어.

산해진미 무등산보리밥 5쪽

잠깐! 한가지가 빠졌어요?
이거 찾으우?

산해진미 무등산보리밥 6쪽

캬~ 시원하다!
더 먹고 싶어도 배불러서 더는 못먹겠어!

산해진미 무등산보리밥 7쪽

무등산 보리밥은 양도 맛도 가격도 인심도 너무 좋아.
그래서 어머니 같은 무등산표 보리밥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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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07:15 2009/01/3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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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기 [2009/01/31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한번 비벼봐야겠군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비밀방문자 [2009/01/31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Jorba [2009/01/31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시골이 순천인데, 남도가 정말 찬도 많고 맛나죠. ^^
    무등산 가게되면 요 비빔밥도 꼭 먹어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라이너스 [2009/01/31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맛도 있을거같고^^
    어제까진 비가 많이 오더니 아침엔 그쳤네요.
    멋지고, 활기찬 주말되세요^^

  5. 비프리박 [2009/01/3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흠. 광주도 그렇고 무등산도 그렇고, 보리밥까지
    마구 땡기는데요. 에이, 일요일날 서울에서 광주로 쏴...?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

  6. 하늘봐 [2009/01/3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있는 만화입니다. ㅎㅎ
    나물과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서 슥슥 비벼지는 모습을 상상하니 입에서 군침이 도네요.
    배고파서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겠습니다. ^^

  7. 예림어미 [2009/01/3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참인데...참기름에 쓱쓱 비비면 맛 죽이겠네요.
    아이들과 피자 약속해서 나가려던 참인데
    보리밥이 땡기는 이유는 ??

  8. 행복박스 [2009/01/3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만화 보니깐
    무등산 가서 보리밥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아~생각만으로도 군침 도네요

  9. 맛짱 [2009/01/31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파요~~ㅎㅎ
    만화를 보니 무등산 보리밥 생각이 간절합니다.^^

  10. 리오마 [2009/01/3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을 막 먹었더니 배불러~!

  11. Mr.번뜩맨 [2009/01/3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무등산표 보리밥이라.. +_+넘 땡깁니다.. 아흐 배고파

  12. 베쯔니 [2009/02/0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보다 반찬이 더 많아 보입니다~

  13. Dongri~☆ [2009/02/0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끈한 보리밥에 온갖 나물이랑
    고추장 넣고 참기름 듬뿍 비비면...
    흐미...^o^;;;...아~ 맛있는 비빔밥~~^o^

  14. 드자이너김군 [2009/02/0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난 보리밥!+_+
    밤이 깊은 이시각에도 침이 꼴깍~^^

  15. 데이먼 [2009/02/0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도 좋은 보리밥~
    옛날엔 먹을 것이 없어서 먹었지만, 요즘은 건강을 위해서 먹는다죠.. ㅎㅎ

  16. 이정일 [2009/02/0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만화 보니 시원한 막걸리가 땡기네요.

  17. 지하 [2009/02/01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꼬들꼬들한 보리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ㅠ_ㅜ
    동네에 보리밥집이 있었는데 어느순가 없어져서;

  18. powder FlasK [2009/02/02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보니 배고파지네요;;;ㅎㅎㅎ

  19. 아이러브앨리스 [2009/02/02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전 지금 무진장 배가 고파요,,,
    지금 시간이 새벽을 향해가는 2:14,,,ㅠㅠ
    정말 넘 넘해요,,,ㅋ

  20. 비밀방문자 [2009/02/02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1. 월드뷰 [2009/02/02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나물과 된장찌개를 넣고 보리밥에 고추장 쓰윽~~캬~~
    어머님표 맞네요~~~

  22. †하늘정원♪♬ [2009/02/02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 넘 귀엽고 재밌어요 ^^;;
    저 한 때 보리밥 꽂혀서 마구 음식점 찾아다닌적있는데..
    그 때의 열정(?)이 다시 몽실몽실....ㅋㅋㅋㅋ

  23. 꼬장 [2009/02/0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에 시원한 전 주전자속의 정체는 뭘까요?
    막걸리? 보리차? ㅎㅎㅎ

  24. 타이슨리 [2009/02/0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아주~가끔씩 가는데 거기서 도토리묵은 먹어봤어도
    꽁보리밥은 못 먹어봤네요ㅋ

    중간쯤 주전자 찌그러진 형상이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ㅋ

  25. 소천*KA [2009/02/09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먹어봤어요. 꽁보리밥, 도토리묵, 맛잇는 김치에 수많은 나물반찬~
    무등산이 은근히 타기 힘들더라구요.

  26. 가인 [2009/09/1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맛있겠다 빠른 시일내에 먹으러 가야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