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긋불긋 Spring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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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금요일..
오늘은 찬 바람이 쌩쌩 불어댔습니다. 봄기운 완연한 꽃박람회를 시기라도 하는 듯 말이죠^^
하지만 그런 찬 바람이 꽃나라로의 여행을 꿈꾸는 나의 열정을 막을 순 없었죠 큭크...
Terry_가 꽃박람회를 갔다온 모습을 간략하게나마 여러분께 소개할께요 ^.^
첫 날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찬 바람을 뚫고 꽃 구경을 오셨더군요
황혼의 아름다운 할아버지,할머니 커플 들, 젊은 남녀커플들, 고사리 손으로 엄마 손을 잡고 온 아이들, 선생님을 따라 삐약삐약 외치며 구경온 초등학생들까지~~ ㅇ___ㅇ
입장권을 내고 처음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전 입이 따~악 벌어졌어요
광주의 光기술을 자랑이라도 하는듯 위에서 떨어지는 빛나는 물줄기로
꽃박람회를 환영하고 홍보했습니다
처음부터 ㅇ.ㅇ 눈이 압도되고 말았죠~~
光기술 빛물줄기 | 꽃박람회의 입구모습 | 들어가기전에 설렘을 담은 한 컷^ㅡㅡ^ |
'2009광주봄꽃박람회'는 총 16개의 주제로 전시되어있었구요
저마다 다른 매력을 뿜으며 방문객들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당
그 모든 것을 이 포스팅으로 담기엔 정말 너무나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16개의 주제전시와 6개의 특별전시를 간단하게 제가 정리해보았습니다^.^
more..
시간되시면 꽃박람회에 꼭 구경가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욤
꽃의 따사로움은 전달해드린것 같지만 꽃의 향기까지 담아 드리진 못한것 같아서요^^
오감이 즐거워지는 꽃과 함께 하세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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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꽃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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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꽃박람회는 행복을 꿈꾸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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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봄나들이_ 클림트 정원을 거닐다
Tracked from 영혼의 전향술사를 꿈꾸다 [2009/03/30 13:42] 삭제클림트의 작품을 옮겨 놓은듯. 흐드러지게 핀 꽃들속에서 봄바람난 ㅁㄴㅇ 와 ㅇㅃㅇ가 노닐다 왔습니다. 계획은 이러했습니다. 아침 일찍! 도시락이랑 생과일 주스랑 간단한 먹거리들을 싸가지고 박람회장을 들러 보고 주변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계획이었습니다. 현실은 박람회장을 마치기 2시간전에 입장! 급한 내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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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참 즐거워보입니다. ^^
애들 데리고 가기에 좋을거 같네요. 화사한 봄향기를 실컷 마시고 올수 있겠군요. ^^
잘보고 갑니다.
네^.^제 표정 숨길 수 없을만큼 환한 표정이죠?ㅋㅋ
꽃밭에서 한나절 보낼 생각을 하니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애들 데리고 한번 다녀와보세요^^ 참좋아할꺼에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저도 꽃에 그리 관심이 퍽 많은편은 아니었는데요
꽃박람회는 누구나 좋아할 만한 행사더라구요
덕분에 전 꽃에 관심이 많아졌구요~
참 머리가 맑아지고 심신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당
요즘 지역마다 꽃축제가 많더군요. 봄은 봄인가 봐요..^^.
모든 지역이 형형색색 꽃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봄은 우리에게 선물의 계절이 아닌가 싶어용^^
저희 지역인 고양시에서도 꽃축제 하던데... ^^
완전 봄인가봐요... 이제는 봄
갑자기 쌀쌀해지는 날씨도 봄이 왔음을 막을 순 없더라구요^^
오늘 하늘이 너무 맑고 좋내요.^^
이제 정말 봄이 오나봐요 아내와 함께 산책이라도 나가야 겠습니다.
캬~부부가 따사로운 햇살에 산책하는 모습..
참 부럽더라구요^.^
즐거운 샨책 하셨길ㄹㄹㄹㄹ~~
헐~~
싯가 3억의 향나무 ^^
두마리의 용이 똬리를 틀며 승천하는 모습을 잘 표현했던데~
자연과 인간의 조합이 이러한 작품을 만들어내는구나 싶었답니당^^
내일은 저도 와이프님이랑 봄 맞이 산책 좀 하고 와야겠습니다. ^^;
와이프님께서 좋아하시겠어요^.^
예쁜 사진도 많이 찍으셨길~!
향나무 분재가 3억... ㄷㄷㄷ
ㅋㅋ저도 꽃박람회 홍보를 보고 가장 관심있었던게 3억짜리 분재였드랬죠
웅장하고 멋지긴 하더라구요ㅋㅋㅋ
요즘 날씨도 좋고..봄바람 들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아요..ㅎㅎㅎ
하핫 봄날씨같이 사람들도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당^.^
꽃의 향기가 우리집까지 날라오는것 같은데요...ㅎㅎ
앗~!꽃의 향기가 펨께님한테까지 전달됐나요??
ㅠ.ㅠ서툰 포스팅이었지만 펨께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네용
감사해욧~
펨께님의 블로그에서두 유럽의 香을 느낄 수 있답니당^^
갖가지 꽃들과 분재......
봄날에 참 어울리는 박람회입니다.
봄이 박람회 안으로 들어갔군요!
박람회는 봄만을 담고 있었지만
세담님의 블로그는 4계절을 모두 담고 있는것 같아요~!
계절들의 각각 다른 향기를 느낄 수 있네요^.^
오옷... 전 광기술 빗물줄기가 제일 호감이 많이 가는군요..+_+
핫핫~!번뜩맨님 아뒤에 걸맞게 광기술 물줄기에 호감을 보이시는군용!!
ㅇ.ㅇ정말 신기했어요~!
물줄기만 한 20여분 바라본것같아요 신기해서 ㅋㅋ
요즘 날씨가 계속 들쭉날쭉 하더라구요
그래도 곧 봄이 오겠죠? ㅎㅎ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기분좋은 글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날씨가 봄을 시샘하는 것같아요^.^
그렇다고 봄의 향기까지 막을 수 있을까요?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꽃샘추위가 끝나가니 이제 서울에도 꽃이 활짝 피겠죠?^^
꽃놀이가자~ 유후!! 근데 누구랑 가지? -0-ㅋ
ㅋㅋㅋ나들이를 가기전에 저도 꼭 누구랑 가야되나라는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그런 고민때문에 나들이 못가게되면 너무 안타까워욧~
꼭 꽃놀이 가시길바래용^.^
꽃 향기에 흠뻑 취하셨을 듯 하네요~~~ㅎㅎ
넹!!완전 취했드랬죠..
머리가 맑아진 기분...
이젠 꽃 생각만으로도 꽃 향기를 맡을 수 있답니다 큭크
봄향기에 아니 꽃향기에 취하는 계절..봄 멋진 꽃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나들이 가기 좋은 이 따스한 봄날...
Linetour님도 꽃나들이 한번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다음달에 일산에서 하는 꽃박람회에 가보려구합니다.
광주는 너무 멀어서.. ^^;;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일산에두 예쁜 꽃들이 즐비하겠죠??
필넷님두 서연이랑 손 꼭잡구 한번다녀오신거 포스팅한번해쥬세요
일산꽃박람회 구경하고싶어욤..ㅋㅋㅋㅋ
요즘 날씨가 다시 겨울로 돌아간듯한 느낌마저 들지만 그래도 봄은 오겠죠~~
꽃박람회~~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걸요~~~
날씨가 조금 쌀쌀하긴했지만 워낙 전국에서 따뜻한 봄행사를 많이 하니까 봄향기는 물씬 나더라구요^^
월드뷰님도 꼭 나들이 한번가시길^.^
테리~
난 금요일의 여운이 있어 토요일에 한번 더갔어요ㅋㅋ
영전누님~~글케 박람회가서 꽃을 좋아하시던데 결국 한번 더 가셨군요!
꽃을닮은 영전사님이라 그런가요?ㅋㅋㅋㅋ
Terry님의 자세히 올려주신 박람회 내용이 안가보아도 가본것 마냥
자세히 올려주셔 넘 감사해요.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고생이라뇨^^잘 읽어주셨다고 하니 오히려 힘이 불끈불끈 더 솟는걸요^^
요번 주말까지 박람회를 하니까요 꽃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싱그러운 봄이네요..주말간..날씨가 흐려 실망..
꽃 박람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네 엄마아빠 손잡고 온 애들이 꽃을 보고 얼마나 좋아하던지..ㅋㅋ
따님 데리고 가까운곳으로 꽃나들이라도 꼭 가보세요^.^
꽃이 봄을 알리는 메신져죠..
행복하고 따뜻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어 보입니다. ^^*
전 저기하면 하루종일 사진만 찍다고 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ㅋㅋㅋ그렇더라구요 정말 사진찍을 것들이 많아요
처음 본 신기한꽃들도 있었구요
분재, 꽃꽂이는 얼마나 크리에이티브하며 다양하던지 ㅋㅋ
참으로 다양한 꽃들이 있네요...
그나저나 분재 3억...ㄷㄷㄷ; 저거 하나만
가지고 도망가고싶네요. 로또네.ㅠㅠ
ㅋㅋㅋ첫날엔 관리자가 없어서 막 만져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좀 심해서 인지 다음날부턴 3억분재에 관리하시는 분이 계속 있어서 보기만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무려 설렘이군요.ㅋ
일단 저도 가보고 싶은데...먼저 교정의 벚꽃이나.ㅎㅎ
그렇죠~요즘엔 주변에서도 만발한 벚꽃이나 개나리 등 어렵지 않게 예쁜 색의 꽃들을 찾아볼수가 있드라구요ㅋㅋ
꽃보면서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당^ㅡㅡㅡ^
꽃 박람회의 가장 여려운것은 개화 시기를 맞추는 것이라도 하던데 대단합니다..
그렇군요 @.@ 개화시기를 잘 맞춰야 최상의 꽃박람회가 되겠네요~
몰랐던 사실 감샤감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