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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빛소리 4

글쓴이 빛이드는창   2009/09/01 08:24 GJ Library/톡톡 웹툰    
광주빛소리 네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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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08:24 2009/09/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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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baezzang님의 믹시

    Tracked from baezzang [2009/09/01 09:38]  삭제

    광주빛소리 - 눈물 뚝

  2. Subject: 애인과 9월에 꼭 가봐야 할 전국 가을 축제 30선

    Tracked from 탐진강의 함께 사는 세상 이야기 [2009/09/01 22:21]  삭제

    이제 9월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어느새 가을의 문턱을 느끼게 합니다. 하늘은 높고 푸릅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연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 가족과 함께 하는 축제. 9월은 행복한 꿈이 영그는 계절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인이나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 축제들을 모아봤습니다. 올해 가을에는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일상에서 벗어나 한번쯤 환상의 축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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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소망 [2009/09/01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흐 네번째이야기라
    일단 1-3번째 이야기를 먼져 봐야 이해가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2. baezzang [2009/09/01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학적인 카피네요.
    이런 스탈이 전 맘에 들고 좋네요.

  3. 빛이드는창 [2009/09/0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섯번째 이야기에서도 배짱님을 뵐수 있겠네요~
    다음 이야기에서 또 뵈요^^

  4. Terry_ [2009/09/01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지구를 위해 어떤 눈깜빡임을 하고 있는지...잠시 고뇌하게 만드는 ㅠㅠ

  5. pLusOnw [2009/09/0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빡임과 눈 비빔을 계속하고 있는...이놈의 눈곱..ㅠ.ㅜ;;

  6. 민시오 [2009/09/0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별의 의미가 참.. 애처롭네요..
    카피문구가 너무 맘에 와닿습니다^^

    • 빛이드는창 [2009/09/01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도 뭔가 소중한것을 지키기 위해서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최선의 노력이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해봤음 좋겠네요.

  7. 현짱 [2009/09/01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매일 좋은 글을 올려주시다니,,,
    빛이드는 창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게으른 이 습관을 고쳐야하는데,,,ㅎㅎㅎ
    이제 가을이에요!!
    잘지내시죠??

  8. 월드뷰 [2009/09/01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지만...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만화네요~~

  9. 행복박스 [2009/09/01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글 너무 좋아요
    짧지만 강하게 여운을 남기는...ㅎㅎㅎ

  10. 탐진강 [2009/09/0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엔 광주 비엔날레가 있더군요.
    트랙백 하나 쏩니다

  11. 마속 [2009/09/0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강한 여윤을 남기는군요. . . ;;

  12. 초하(初夏) [2009/09/0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빛소리 축제가 시작되었군요... ^&^

    맞춰서 올 수 있을지 모르니, 우선 1주년 기념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13. 드자이너김군 [2009/09/0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정말 짧지만 강한 여운.. 김군이 여기오면 감정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아요..ㅋ

  14. 쭌's [2009/09/02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소리 축제!~~ 대박나시길 빌어요 ^^

  15. adios [2009/09/0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 화이팅!! 잘되길빌어 드려야겠는데요

  16. 바람노래 [2009/09/02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요즘 눈물이 자주 납니다...
    양파썰다가 난 눈물이 갑자기 슬퍼져서 다시 와락 나려는걸 참곤 합니다.

  17. 같은하늘 [2009/09/04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과 그림으로 많은 생각을 할수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
    저도 좋은 카툰을 그려보고 싶다란 생각도 가져봅니다.

    내일이 주말이네요.
    주말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푹 쉬세요

    ^^

  18. Zet [2009/09/10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가 참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