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지구 희망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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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지구 레이크파크에 가면 커다란 우체통이 있습니다.
높이가 무려 7M나 되는 거대한 우체통이네요.

우체통이 단순히 건물 조형물이 아니랍니다.
희망과 정을 담아 편지를 써서 넣으면 직접 배달해 준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보내본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내일이나 한번 오랜만에 편지를 써서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누구한테 보내냐구요?
저한테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우체국에서 이벤트 형식으로 한건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광산구청에서 만들었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우체통으로 기네스 인증 신청을 해 놓았다고 하는군요.
공식 인증된 세계 최대 우체통은 2000년 캐나다 우체국이 만든 5.43m높이의 우체통입니다.
새해에는 편지 좀 써보고 살아볼렵니다.
높이가 무려 7M나 되는 거대한 우체통이네요.
우체통이 단순히 건물 조형물이 아니랍니다.
희망과 정을 담아 편지를 써서 넣으면 직접 배달해 준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보내본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내일이나 한번 오랜만에 편지를 써서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누구한테 보내냐구요?
저한테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광산구청에서 만들었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우체통으로 기네스 인증 신청을 해 놓았다고 하는군요.
공식 인증된 세계 최대 우체통은 2000년 캐나다 우체국이 만든 5.43m높이의 우체통입니다.
새해에는 편지 좀 써보고 살아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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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자필로된 엽서를 받은 적이 있는데..감개무량하데요.
이메일에 익숙해져버린 우리의 감성을 일깨우는 매체가 바로 편지였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의 편지를 날려보세요.
네.. 정말 그런것 같아요.. 이메일도 이제는 예전처럼 인사말도 하나 쓰지도 않고 그냥 제목만 쓰고 붙임문서만 바로 보내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아우~
요즘 컴퓨터로 인하여 편지쓰는게 드믄것 같아요.
우표도 어떻게 생기고 값이 얼마 인지가 아신분이 얼마나 되는지~~
그만큼 정서가 메말랐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체통을 보니 옛 생각이나 정겹네요.
연애시절에 엽서에 깨알같이 적어서 보내고 했는데 지금은 시들합니다..
다시 한 번 만년필을 손에 꼭 쥐어 보겠습니다.
저는 편지로 연애를 안해 봐서 그런가 연애편지를 참 익숙치 않아요. 그래도 무덤덤해진 감정을 위해 저도 연애편지를 함 써볼까요 ^^
앗.. 요런 우체통 본적 있는데.. 어디서 봤는지..기억이 날듯 말듯..ㅎ
아고 추억이 가물가물 ㅎㅎ 늘 우체통 보면 설렌다는 ㅎㅎ
누가 편지좀 보내주징 ㅎㅎ디지탈 시대에 보는 아나로그의 한페이지죵^^
우체통 한번 엄청 크군요

아..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수완지구 사는데 한번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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