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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슬기롭게 이겨내는 방법

글쓴이 지상최고 매너남   2010/02/17 18:06 GJ Story/빛고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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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절은 연하장 보단 설날 이미지를 이모티콘화 한 문자로 시작되곤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받은 익숙한 문자에,  명절이 다가옴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유난히 짧게만 느껴졌던.. 이번 설날, 잘들 보내셨는지요??

주말만 보내고나도 '월요병'에 걸리는데..
민족 최대명절 중 하나인 '설'을 지내고 났는데..
어찌, 후 폭풍_증후군이 없겠습니까??

평소보다 2~3배 늘어난 가사일, 친척들의 쓰라린 훈계, 기름진 음식들.
제 친구는 오죽하면..
"명절을 누가 만든지 모르겠다. 정말 싫다.'란 볼멘소리를 하더군요.
특히 여성들은 명절 스트레스가 심하다보니 명절 우울증까지 생길 정도 니깐요.

하지만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지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회포를 풀며 정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명절이잖아요.

기분전환 삼아 가족끼리 위로하시라고 명절음식 활용 레시피를 찾아 올립니다.

명절음식 활용 예

<떡국 카나페>


출처:뽀로롱 꼬마마녀의 생각노트 >>바로가기<<



<김치전골>

출처:알콩달콩 향이네~ >>바로가기<<


<소고기,나물 주먹밥>

출처:해맑은 소나무  >>바로가기<<


※바로가기를 '클릭' 하시면 레시피를 보실 수 있어요^^

여자분들을 위한 떡국 카나페, 남자분들을 위한 김치전골, 아이들을 위한 주먹밥..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3일을 넘기면 지겨운 법입니다.
명절음식은 거의 대부분 좋은재료 들로만 만든 음식입니다.

냉장고 ,냉동실에서 썩히지 마시고,  며칠동안 질리게 드시지 마시고...
약간만 신경을 써서 색다르게 드셔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명절 우울증 이겨내는 TIP

1.물을 많이 마셔라.
물을 많이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이뇨작용을 도와서 몸에 있는 불순물 배출을 돕는다.

2. 시중에서 파는 마스크 팩(500원~3000원)을 사서 붙여라.
명절.,. 휴일동안 불규칙한 생활과 노동, 스트레스 등으로 당신의 상한피부를 돌보면서
마스크팩 자체의 시원함을 즐기는 것도 좋다.

3. 잊어라.
얼마전 TV 프로그램 에서 동안의 최대비법은 '잊는것'이라고 했다.
달라이 라마가 말했다.
"그대가 걱정을 해서 해결 된다면, 100번이라도 걱정을 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걱정을 하지 않는게 더 좋지 않을 까요?"

4, 하루 5~10분 스크레칭을 하라.
평소에 숨쉬기 운동만 하고 사는 사람이라 해도
명절 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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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18:06 2010/02/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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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슈] 추석 황금연휴 명절후유증 예방법(추석준비,추석음식,명절후유증,귀성길 교통체증,통증 완화,요통)

    Tracked from 여자가 당당할때 예지미인 [2010/09/06 16:35]  삭제

    예인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죠? 이번 추석은 예년과 달리 추석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쉬는 날이 많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추석이 더욱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추석 준비, 손님맞이를 해야 하는 주부님들은 추석이 설레거나 기쁘지만은 않죠? 추석연휴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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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렌지빛창가 [2010/02/17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유증이 너무 먹어서 생긴 뒷감당을 해야 되는걸까요^^
    쉬는 몇일동안 배만 나온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건...ㅡ.ㅡ^
    항상 명절때 느끼는거지만 남녀간의 느끼는 명절 뒤끝은 정말 달리 느껴지나 보다

  2. alice.p [2010/02/17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국 카나페...오옷!! 퓨전 음식이라는게 이런것이 가요~~ㅎㅎ

    가래떡은 젓가락에 꽂아서 구워만 먹었는데..
    이렇게 먹는방법도 있었군요..

    이번 주말에 없는 솜씨 있는솜씨 내서...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용^^*

  3. 웃음의여왕♡ [2010/02/17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증후군,ㅎㅎ
    연휴가 끝나고 다음날 일어나는~
    아침 출근길이 어찌나 힘이 들던지,하하핫~!

    그래도 밀린 업무를 하느라
    정신없이 보냈어요,ㅎㅎ

    명절 우울증 이겨내는 TIP 중에 하나인 잊어라!에 해당되는 듯해요,ㅋ
    아직도 명절에 남은 음식들을 먹고 있는데요,ㅎ

    떡국 카나페를 보니 무척 맘에 드는군요,ㅎ
    언제 기회되면 요리해봐야겠어요 ;)

  4. 자운영 [2010/02/17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 뭐니 해도 친구랑 떠는 수다가 한방이죵 ㅎㅎ

  5. 하늘엔별 [2010/02/17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증후군에 연휴증후군까지 겹쳐서 몸이 영 회복이 안 되네요.
    맨손체조라도 해얄까 보네요. ^^;

  6. finkmr [2010/02/18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도 남은 명정음식이 잔뜩인데,
    저렇게 맛있게 만들어먹으면 금방 해치울 수 있겠어요 >_<

  7. niceyou [2010/02/18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은 남녀구분없이 함께 준비하고 나누는 게 아닌가 싶어요. 피곤하면 또 예민해지지니까 서로 배려하고요~

    • 정기주 [2010/02/24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절내내 왜 이렇게 예민하나 했더니 혼자 음식하느라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랬었나~~ㅋㅋ 얼른 음식 같이 만들어줄 짝을 만나야 겠네요~

  8. 이정일 [2010/02/1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어라'가 가장 와닿네요.

  9. 취연 [2010/02/25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예전같이 음식을 많이 안해도 스트레스란게 있나봐요.
    지금은 남자들이 많이 도와주시죠.
    그래도 힘은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