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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빛이 드는 창.. 이야기가 흐른다..: 문화수도에-어울리지-않는-경적-소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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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2-02-09T12:36: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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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예림어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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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예림어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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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4T10:00: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민의식을 앞장서 고치는 것은 의식의 변화를 일궈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법으로 그걸 강제하는 것은 진정한 문화가 아니지 않을까요?
저도 차를 운전하지만, 서울에 비교하면은 사실은 광주의 교통여건은 매우 좋습니다. 그렇게 조급증을 내지 않아도...30분이내에 목적지의 대부분을 다닐수 있으니까요. 좀더 차분한 마음을 가지시죠..우리 모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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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avi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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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avi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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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4T10:28: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택시를 탔다가 계속 경적을 울리는 분을 만나면 정만 짜증나드만요.
혹 내가 운전대를 잡고 있을 때 그렇지 않았나 반성해보고 조심해야 할 듯 하네요.
문화시민답게 행동해야겠다.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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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홍성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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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홍성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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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5T09:17: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법으로 규제를 해놓고 그 결과가 좋아진다면
문화시민이라는 말을 하기가 부끄러워 지겠네요
스스로 행동하는 시민이 되어야 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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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리를 향유할 수 있는 &#039;고요함&#039;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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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다의 블로그 소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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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00:19: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에도 집밖의 자동차소음은 끊이질 않는다. 거실 창을 모두 닫고 실내에 앉아 있는데도 소음에서 벗어날 수 없다. 머릿속이 소란스럽다. 하지만 도시생활의 성가신 소음이 어디 자동차 소음뿐이겠는가. 난 정적을 비용으로 도시에 자리잡은 것이다. 소음의 홍수에 빠진 도시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고요한 순간이 도시인들에게도 필요하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도로를 면하고 있다. 날씨가 추울 때는 거실 창뿐만 아니라 베란다 창까지 꼭꼭 닫아두고 지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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