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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쿤스트할레 공사장 그림일기-빛창

글쓴이 수지큐   2012/02/08 07:35 GJ Story/빛고을이야기    
공사장 그림일기
(아시아 문화마루 - 쿤스트 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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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마루(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되는 박성완 작가의 공사장 그림일기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되는 전시행사와 공연이 있을 때 자주 찾아갔던 곳인데요
한동안 전시회가 뜸하다가 이번엔 서양화를 통한 그림일기 전시회가 열려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날씨가 잠깐 풀리더니 오늘은 또 반가운 눈보라가 맞아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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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장 그림일기는 박성완작가의 개인전으로 서양화를 통해 아시아문화전당의 현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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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공연이 자주 열렸던 곳인데 겨울이라서 그런지 관람객도 없고 너무나 휑 한 모습에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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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은 평일이고 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런지 관람객은 많지 않았습니다.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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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 입장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띈 작품입니다. 크기가 엄청나서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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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의 모습을 일일이 손으로 그려 이렇게 큰 사이즈로 제작 했다는 사실에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작품 사이즈가 어느정도냐면... 한 눈에 찍기 힘들어 2층에서 촬영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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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스트할레 2층 제일 먼 곳에서 촬영했는데도 그리 작아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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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작품이 처음에 보여드렸던 것 밖에 없어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계단부터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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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회를 많이 접하지 못한 저로서는 마냥 신기했습니다.
사진전은 많이 가봤지만 특히 서양화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어서 신기함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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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전시를 많이 보지도 않았고 아는 지식도 많지 않지만
그림을 감상하면서 세심한 부분까지 잘 묘사됐다는 생각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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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하면서 작가님에게 많은 걸 물어봐서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자리에 안계셔서
아쉽게도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ㅠㅠ
어떻게 그림일기를 시작하게 됐는지 어떤 부분을 중요시 하려고 했는지 등 정말
물어보고싶은게 많았지만 제가 운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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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전당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관계자 분들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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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작품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작품이었습니다.
문화전당 완공을 위해 위험한 일까지 맡아서 책임지셔야 하는 모습을 표현 했는데요
많은 분들의 노력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시아문화전당이 완성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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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품 중에 "종이 위에 붓"이라는 작품이 있어 찰칵~!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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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작품을 끝으로 관람을 마쳤습니다.
'공사장 그림일기'라는 주제로 이뤄지고 있는 이번 전시는 아시아문화전당 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옛 전남도청 일대의 풍경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호남의 현대사와 함께해 온 옛 전남도청 부지에 거대한 크레인이 설치되고,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을 서정적인 화풍으로 표현했는가 하면, 안전모를 쓴 인부들의 모습과 조금씩 위용을 드러내는 아시아문화전당의 모습 등을 담아냈습니다.
 
2014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되고 있어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있는데요
이번 전시가 과정을 나타내는 전시였다면 2014년도에는 완공된 모습의 전시회로
다시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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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07:35 2012/02/0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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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은 결국 고향팀을 떠나는가.

글쓴이 simpro   2012/02/01 08:40 GJ Story/빛고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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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제일 큰 전력보강인 용병에 대한 뉴스는 전혀 없고 보름동안 로페즈와 최희섭에 대한 뉴스로 도배하고 있는 타이거즈를 보니 올해 성적은 큰 기대를 하지 않는것이 나을 것 같다.

현재까지도 용병투수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전혀 알지 못하고 또 그 윤곽도 안보이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용병투수 확보는 점점 어려워질 것이고 로페즈는 떠나고 없고, 올 시즌 선동열호는 출범부터 용병선수로 인해 가뜩이나 머리가 아픈 마당에 5년간 타이거즈 4번타자였던 최희섭까지 말썽이다.


1월14일자 스포츠동아 보도에 의하면 최희섭의 트레이드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한다.

상대팀은 넥센과 두산이며 넥센에서 거론되는 선수는 문성현, 오재영, 손승락, 강정호이고 두산은 임태훈, 정수빈, 김태환, 최주환 등이라 한다.

기아가 최희섭이라는 거포 좌타1루수를 내보내며 받을 수 있는 카드는 역시 좌타자나 1루수요원, 그리고 좌완불펜이나 우완선발일 것인데, 왜 자꾸 강정호가 눈앞에 어른거릴까.

기아발 넥센행 트레이드의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모르겠지만 기왕 트레이드 물결이 밀려왔을때 그동안 그토록 탐내던 강정호와 최희섭의 맞트레이드에 선수 몇 사람 더 구색맞추고 현금을 더 얹어 주고받는 트레이드로 마무리되는 것이 결론처럼 눈에 어른거린다.

물론 넥센의 팬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일 것이다. 강정호는 넥센의 트레이드마크이며 프랜차이즈 스타가 되버렸기에 이택근에게 무려 50억을 쏘면서 이야기한 이장석대표의 말대로라면 강정호를 쉽게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 최희섭이 이렇게 트레이드시장에 나오기까지 과연 기아구단과 최희섭은 5년간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와 트러블이 있었을까.

최희섭을 처음 본 것은 내가 광주무등중학교에서 사회인 야구경기를  할때 학교로 연습온 광주일고 선수들 틈에 머리하나 더 올라온 꺽다리 친구를 본 것이 처음이었다.

그때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던 모습이 기억난다.

투수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볼스피드와 투구모션은 굉장히 수준급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우리끼리도 "아이고 저 볼을 어떻게 쳐..140대 중반은 넘겠네.."라며 놀라기도 했다.

그렇게 연습하는 광경을 지켜본 것이 최희섭선수를 가장 가까이 본 기억이다.

당시에는 그 선수가 누구인지는 몰랐다. 그저 "광주일고 투수인갑다"정도?


그후 잊고 살다 기아타이거즈 1차지명선수로 최희섭이 뽑혔는데 계약금 5,000만원 차이로 입단이 무산되며 이슈로 떠오르자 그때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던 선수가 최희섭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결국 최희섭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꿈을 쫓아 메이저리그 시카고컵스로 입단하여 시카고컵스와 플로리다마린스,  LA다저스,  보스턴레드삭스, 탬파베이 레이스 등 6년간 5개팀을 거쳐 활동하다, 2007년 3월 해외파 특별지명을 통해 시즌 중반 한국무대로 복귀하게 되는데, 당시 5년차이상 해외파 선수중 특별지명에 해당되는 7명(송승준, 이승학, 추신수, 류제국, 채태인, 김병현, 최희섭)중 기아연고선수는 김병현과 최희섭이었다.

우수선수를 해외로 많이 뺏긴 기아와 롯데는 드래프트와 상관없이 한 명을 우선 선발하게 하였고, 기아는 해당선수인 김병현과 최희섭을 놓고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했다.


아직 그들은 추신수와 함께 메이저리그에서 선수생활의지가 강하였기에 국내로 돌아온다는 확신도 없는 상태였고, 투수냐 타자냐를 놓고 팬들끼리, 전문가끼리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며 누가 올 수 있느냐를 놓고 또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누가 오는게 기아에겐 득이 되었을까?

이름값이며 활약상으로는 분명 김병현선수를 지명했어야 하지만 기아타이거즈는 방망이문제점이 확실히 드러나 국내활약여부가 불투명한 최희섭을 지명하고 말았다.


여기서 일단 타이거즈에서 그토록 탐냈던 김병현의 2007년 시즌 50승째 경기를 보자.



김병현은 플로리다 마린스 시절인 2007년 8월2일 마이애미돌핀스 스타디움, 콜로라도 로킨스전에 선발로 나와 5.1이닝동안 삼진 10개 5안타 7사사구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199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8년만에 50승을 달성하고 그해 10승투수가 되었다.

김병현이 2003년까지 마무리투수를 전문으로 했다는 점에서보면  50승은 대단한 기록이다.


그런 김병현이 기아에 와서 선발투수를 한다면 기아로서는 더 바랄것이 없겠지만 아쉽게도 김병현은 국내복귀의사가 전혀 없었다고 한다.

당시 기아에는 장성호라는 걸출한 1루수가 있었기에 김병현이 최희섭과 같은 마이너리그에 있고 메이저꿈이 사라졌다면 분명 기아는 김병현을 지명했을 것이다.


당시 최희섭은 2005년까지 메이저리그에 있었고 2006년부터는 마이너리그 2팀을 전전하다 2007년 해외파 특별지명에서 자신을 지명한 기아덕에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시즌중 총액15억5천만원이라는 거액에 타이거즈로 입단하여 국내에 복귀하게 된 것이다.

즉, 해외에서 마이너리그를 전전하고 국내로 들어올 방법도 없어 어쩌면 야구를 그만두어야 할지도 모를 상황에서 2007년 프로야구 중흥을 위한 특별제도가 생겼고 기아에서 김병현대신 최희섭을 선택해준 덕에 야구선수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된 것이 최희섭이 국내로 돌아올수 있게 된 나의 옛날 기억이다.


그후 국내프로야구에서의 5년간의 성적은 2009년을 제외하고 메이저리거출신 치고는 너무 초라하여 언급하지 않겠다.

지난 5년간 2009시즌만 제외하고는 최희섭에 대한 메이저리거 시절의 환상은 말 그대로 꿈으로 끝나고 말았다.

조범현감독의 부임과 동시에 타이거즈 붙박이 4번타자에 주전1루수를 꿰차고 타이거즈 레전드급 장성호까지 결국 한화로 트레이드 시켜버리지 않았던가. 그러면서 매년 스토브리그 연봉 재계약 단골 이슈메이커로 화제를 몰고 다니며 야구실력외적으로 많은 구설수에 올랐었다.

그런 최희섭은 자신이 어떻게 기아에 오게 되었는지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는 올 시즌도 어김없이 스토브리그의 최대 이슈메이커가 되어 있다는 것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그것은 야구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로까지 확대되어있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상황은 모든 것이 최희섭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최근 보도된 뉴스에 의하면 이유가 어떻던간에 타이거즈에게서 이미 마음이 떠났으며 자신을 비토하는 타이거즈 팬들에게도 많은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군다나 시즌 종료와 동시에 훈련과 연습을 게을리 하고 감기도 달고 다닌다고 한다.

확인되지도 않은 상황이 마치 사실인양 퍼져 형저매사건처럼 세상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그로 인한 괴로움을 주변사람들에게 자주 토로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그런 최희섭이 직접 현재 자신의 상황을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또 구단은 직접 나서서 최희섭을 만나보고 그를 끌어안을 것인지 아니면 트레이드를 시킬 것인지에 대해 빠른 결정을 내리라고 글을 쓰는 와중에 최희섭선수 트레이드라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고 이에 최희섭을 생각하면서 하루종일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다.


현재 트레이드 뉴스에 대해 기아구단이 반박자료를 내 놓지 않은 것으로 보면 트레이드 추진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또 최희섭도 거기에 대해 가타부타 아무말이 없기에 타이거즈를 떠나는 것은 기정사실인 듯 하다.

지난 5년간 타이거즈 4번타자로 2009년 우승의 일등공신이자 국내유일의 메이저리거 야수출신인 최희섭이 어떻게 고향팀을 떠나 트레이드로 내몰리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을까?  김병현대신 자신을 선택한 타이거즈에 대해 왜 그토록 실망감을 토로할까?..


돌이켜보면 최희섭에 대한 기대치가 컸고, 성적에 대해 팬들의 극심한 절망과 실망감. 그리고 최희섭의 본심과 달리 이상하게 포장되버린 일련의 사건들...

매년 되풀이 되는 연봉 재계약시 보여준 일련의 사태와 시즌중 잦은 부상과 결장, 그로 인한 프로정신의 결여...

그리고 그동안 자신을 배려해준 조범현감독의 사퇴로 인한 심리적인 압박감과 새로 바뀐 타이거즈 레전드 출신 코칭스탭과의 이질감때문이 아니겠는가라는 종합적인 생각을 해 본다.


이왕 트레이드 말이 오고 간 마당에 최희섭이 기아구단에 남아 있는 것은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바람직하지 않다.

구단은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최희섭을 원하는 구단과의 트레이드에 적극 나서 다소간 손해를 보더라도 최희섭을 트레이드 시켜야 할 것이며, 가급적이면 기아에서 필요로 하는 좌완선발급이나 좌완불펜, 그렇지 않으면 3할급 좌타자나 우완 선발급을 상대로 모든 구단에게 문을 열어야 할 것이다.

4강경쟁자여서...우승후보여서...이런것들을 염두에 두면 최희섭을 어떻게 트레이드하겠는가.

혹시 넥센하고 한다면 휴지조각이나 다름 없게 되버린 김병현지명권에 대한 양도도 같이 받으면 금상첨화겠다.



가뜩이나 올해 용병투수농사 성공을 자신하지도 못하고 있는 마당에 로페즈도 퇴출시키고 최희섭마저 트레이드 시킨다면 차포를 떼고 야구하자는 것인데, 아무리 팀을 이끄는 감독과 수석코치가 명투수에 명타자인 타이거즈 레전드로 바뀌었다 하더라도 작년보다 못한 전력으로 우승을 바라본다면 기적을 바라는 것과 같을 것이며,  병농사의 차선책은 용병2명을 모두 투수로 하지 말고

한 명을 1루를 볼 수 있는 좌타자용병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에 기아구단의 발빠른 대처와 초스피드한 진행으로 설명절 이전에 트레이드를 마무리 짓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 2012시즌 새로운 구상을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여러모로 바람직해 보인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osen)
(동영상출처 : 유머나라)
(글 : 포토뉴스코리아,굿뉴스피플 sim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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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08:40 2012/02/0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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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518민주묘지 휘호대회전시]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 전시회-빛창


광주에 있는 국립 518민주묘지에는 제9회 민주,인권,평화
전국휘호대회 입상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매년열리는 대회에 입상한 작품들을 전시중에 있는데요.
 전시기간은 2012년 1월2일부터 ~2012년 6월 30일까지
 다소 오랜기간 전시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전시가 열리는곳은  518 추모관입니다.
날씨가 추운탓인지 제가 갔을때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띠지는 않더군요 ^^
그래서인지 더 멋진 사진들을 찍을수 있어 저는 나름 설래였습니다.















개관시간은 위와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전국휘호대회는 민주와 인권 평화를 주제로 매년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리는대요
이번이 벌써 9회째라고 합니다.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져 시상을 하구요..














대회는 이제 전국대회 수준으로 입상작들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버려졌습니다.
저도 캘리그라피라는 붓글씨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붓글씨가 얼마나 어렵고  정신을 집중해서 써야하는지
잘알기때문에 더욱 눈이 갔습니다.










잠시 작품을 감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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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의 어린 학생들의 글씨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정말 또박또박 자로 잰듯한 정렬이 놀라웠습니다.








쉽게 찾아오기는 힘들지만.. 이런곳에 소중하고 보기힘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는것..
그리고 이 전시된 작품들을 혼자보기 아까워 이렇게 빛창식구들에게 전합니다 ^^






날씨가 이번주에 가장춥다고 하는데요..
날씨는 춥지만,... 자리를 박차고 나가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참배도 드리고
휘호대호에서 입상한 멋진 작품들도 감상하면 어떨까요? ^^

입장은 무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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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08:41 2012/01/3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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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취업아카데미] 취업 준비에도 전문성이 필요하다! 인재육성아카데미 6기모집


광주의 인재를 한층 UP시켜 취업의 문에 더욱 가깝게 만드는 인재육성공간!
취업아카데미, 인재육성아카데미에서 6기를 모집하는 공고인데요.
취업이 어려운 이 시기에, 좀 더 전문적으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자하는 열혈 취준생들에게 도움 됐으면 하네요.
저또한 인재육성 아카데미의 교육을 수료한 입장으로써 추천하는 시스템이구요.
단지 취업 뿐아니라 사회 지도층의 강의를 직접 들을수 있기때문에 다양한 인생의 선물을 얻으실 거라 예상 됩니다.
혼자 망설이고 고민하지 마시고 인재육성아카데미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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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육 명 : 인재육성아카데미 6기

○ 교육대상 : 실무중심 교육으로 전문기술을 습득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자

                     기업의 경쟁력 있는 전문 인재가 되고자 하는 자

                     목표의식이 분명하고 커리어 중심 직업관이 확립된 자


○ 교육기간 : 3월~8월(주1회 8시간)


○ 참가자격 : 대학교 4학년 졸업예정자 및 기업체 추천 자

                     아카데미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취업이 가능한 자

                     졸업자는 만29세까지로 미취업자에 한함. 단, 군필자는 만31세까지

                                            ※ 2012년 8월 졸업예정자 우대


○ 참가신청 : 1월 10일 ~ 1월 27일
○ 신청서 접수(우편/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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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특전
▪ 참가비 무료 (교육비 350만원 지원)
▪ 기업체 현장실습 기회제공
▪ 참여대학 연수생 학점 인정
▪ 수료자 참여기업 등 취업알선
▪ 연수 우수자 기업체 우선 추천


○ 교육과정
- 교육기간 : 3월 ~ 8월 (6개월, 토요일/ 매주)

① 기본공통역량과정
- 교육성격 : 필수
- 교육기간 : 3월 ~ 7월 (학기 중)
- 교육횟수 : 주 1회 (총 22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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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수요자맞춤과정
- 교육성격 : 택 1
- 교육기간 : 7월 / 8월 (방학 중)
- 교육횟수 : 주 2회~3회 (회당 8h / 총 8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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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출석률 80%미만 및 정당한 사유 없이 연수 참여 불이행시 중도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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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6 08:33 2012/01/2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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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훈훈한 기아타이거즈 전지훈련 사진모음

글쓴이 KIAMAN   2012/01/25 08:25 GJ Story/빛고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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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1. 사진 찍은다니 바로 덤벨 올리는 안치홍 '카메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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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2. 화순고 출신 김선빈과 홍건희. "건희야, 나 다리 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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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3. 나지완의 장난. "야야 나 햄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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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4. 돌아온 송산, "날 송스텝으로 불러다오" 화기애애한 포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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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5. 선수단에게 첫 인사하는 좌완 알렉스 그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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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6. 홍건희,한승현,심동섭 'KIA유치원 호랑이반 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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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7. 김상사 스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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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8. 애리조나도 식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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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9. 김진우,한승혁 '한승혁의 노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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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0. 김원섭,박기남,나지완의 체력훈련 "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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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1. 앤서니와 김진우 '선수단 적응력이 남다른 앤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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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2. 이건열 코치,차일목 주장  "우리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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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3. MVP 윤석민 "따라올테면 따라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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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4. 심동섭과 윤석민 "동섭아 너 나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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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5. 안치홍,이현곤 "내 다리가 내 다리가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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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6. 앤서니 르루 '한국요리 홍보대사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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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7. 이용규,이범호 "용규야 허리는 이렇게,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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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18. 야수조 훈련 "공포의 피트8번?"

( 사진출처 : 기아타이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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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08:25 2012/01/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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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되십시오 - 빛창

글쓴이 빛이드는창   2012/01/20 17:44 GJ Story/빛고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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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창 가족여러분!  이웃블로거 여러분! 시민여러분!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되십시오

                                  광주광역시장 강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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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17:44 2012/01/2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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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기아타이거즈)
 

일명 ‘최희섭 사태’라고 일켜지며, 최근 최희섭의 트레이드 파동으로 자신의 소속구단인 KIA구단으로부터 물의를 일으킨 최희섭 선수는 결국 백기투항하며 사건이 일단락되었다.

최희섭의 이러한 파동은 1월 6일 워크숍 불참을 시작으로 1월 8일 합동훈련 불참(사유:감기몸살) - 1월 15일 구단과의 훈련합류 최종 통보일에 합류하지 않음 - 1월 16일 넥센과의 트레이드 실패 - 1월 17일 김조호 단장과의 면담에 이은 기자회견을 가지면서 상황은 종료되었다.

KIA구단은 최희섭의 사과를 일단 받아들이면서, 최희섭은 다시 선수단 훈련에 참가하여 다음시즌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일로 인해, 그를 끝까지 믿어주고 감싸주었던 구단과 팬으로부터 신의는 이미 바닥끝까지 추락해버렸다. 이렇게 글을 쓰는 필자 또한 최희섭을 끝까지 믿었던 한 팬으로써 적잖이 실망을 했고, 불쾌한 마음은 이뤄 말할 수 없다.

이번 최희섭 사태은 분명 그의 잘잘못을 따져 냉정하게 이에 대한 연봉책정과 질책성 징계가 있어야 된다. 다시금 최희섭에게 이러한 일들이 벌어져서는 안될 것이고, 제 2의, 제3의 최희섭 같은 파동이 벌어지면 안될 것이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면, 최희섭에게 징계를 어떻게해야 될지 필자는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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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고양원더스)


첫 번째. 고양 원더스로 1년 임대

설명 : 최희섭에게 연봉 또한 그들과 똑같은 1천만원을 준다. 이유는 프로선수로써 의식함양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을 욕했던 팬들이 없고, 자신이 그렇게 간절히 원했던 서울, 경기쪽 구단인 고양 원더스에서 대리생활을 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고양 원더스에서 생활하면서 그 팀에 속한 선수들이 얼마나 프로진입을 위해 꿈꾸고 구슬땀을 흘리는지 현장에서 보고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신이 프로선수로써 얼마나 안일한 생각들을 했는지 느끼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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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충주 성심학교)


두 번째. 충주성심학교에 코치직으로 근무파견

설명 : 야구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다들 ‘글러브’라는 영화를 보셨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글러브에서 극중 LG트윈스 김상남 역으로 나오는 정재영과 최희섭은 다른지만 비슷한 처지에 놓였다고 봐도 될 것이다. 충주 성심학교에 학생들이 가서 말도 못하고 귀도 안들리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야구'라는 열정 하나로 구슬땀 흘리는 성심학교 학생들과 생활해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고 왔으면 한다.

진정 자신이 과거에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에 생각했던 마음가짐이나, 고등학교 시절에 미래 프로생활에 대한 기대감, 설레였던 마음 등 야구에 대한 초심을 생각하며 현재 자신이 속해있는 KIA구단에 애착심을 다시 함양과 야구에 대한 간절함을 느낄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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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NSPHOTO)


세 번째. 트레이드 및 임의탈퇴 or 퇴출

설명 : 제일 가능성 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최희섭에게 행동교정이 안된다면 최후의 방법인 퇴출방법까지 생각해봐야 한다. 야구의 사례가 아니지만 한가지 예를 들어 말해보겠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다이빙 금메달리스트인 ‘티안리앙’은 자신의 사적인 활동들이 자신의 고국인 중국으로부터 계속해서 지적을 받아오다 결국 퇴출을 당했다. 중국입장에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활약해 줄 소중한 선수를 잃어버린 경우였다. 하지만 그의 제명으로 인해 중국 선수단 전체는 오히려 똘똘 뭉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자국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대회를 성공리에 마칠 수가 있다.

여기서 우리가 얻고자하는 교훈은 하나다. 행동 교정 지시자가 몇 개의 금메달을 포기할 수 있을 만큼의 강력한 의지가 있을 때 행동 교정이 더욱 효과를 발휘 한다는 것이다. 이 때 행동 교정 지시자라 함은 KIA프런트다. 뭐 이렇게 파국에 직면하지 않길 바라지만, 또 이러한 일들이 벌어진다면 KIA프런트에서도 과감한 결정이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글을 마무리하면서...

글을 감정적인면이 없지 않아 있다보니 두서없이 쓴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이번 최희섭의 행동들은 프로선수 답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팬들과 구단의 신임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최희섭 본인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최희섭 선수는 "야구로 갚겠다"라고 말을 했다. "야구로 갚아준다"라는 그말이 필자는 거짓이 현실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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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08:48 2012/01/2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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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철 피부관리 Tip-빛창

글쓴이 MODEL   2012/01/19 08:34 GJ Story/빛고을이야기    

 안녕하세요.^^ 명절을 앞둔 지금, 아마도 다들 오랜만에 가족들과 만날 생각에 다들 들떠 계시겠지요? 오늘의 포스팅은 추운 겨울, 힘들어 하는 피부를 위한 Tip을 몇 가지 알려드릴까 합니다.

 겨울이 되면 피부는 건조한 공기와 찬바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그 이유는 신체 어느 기관보다도 외부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 바로 피부이기 때문이죠.

 

 가을, 겨울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피부 수분함량이 저하되고 찬 공기에 피부가 자극을 받아 피부노화가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특히 피부보습이 꼭 필요합니다.

 

 더구나 가만히 있어도 피부가 당겨지는 것이 느껴진다면 피부 지질막이 파괴되어 노화가 진행되고 표피를 지탱하는 진피의 콜라겐 합성 능력이 떨어져 탄력을 잃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는데, 그렇다면 겨울철 피부 노화와 관리하는 Tip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세안&샤워 후 빠른 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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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안하는 습관과 각질관리입니다. 간단히 생각해보면 피부 청결을 위해 자주 씻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잦은 세안은 오히려 수분부족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세안 하는 것이 좋구요, 메이크업과 먼지, 노폐물들은 잠들기 전의 세안으로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또 이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각질 관리까지 포함되면 좋을 것 같네요.^^





2. 생활습관의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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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의 개선입니다.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는 것은 피부의 수분유지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하루 1.5~2.0리터 정도의 물을 섭취해야 한답니다. 물론 피부 관리 외에도 자주자주 물 먹는 습관은 좋은 습관 중에 하나죠?

뿐만 아니라 밤10시부터 새벽2시까지는 피부 재생이 이뤄지는 시간이므로 놓치지 않고 피부를 위해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도록 합니다.




3. 자외선 차단제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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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자외선은 기미와 주근깨를 더 짙게 만들고 노화를 진행시키는 주범이 된답니다.

여름은 덥기 때문에 피지와 땀이 분비되어 피부 표면에 보호막이 생기게 되지만 겨울에는 춥고 건조하여 보호막이 없어 자외선에 대한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답니다.

따라서 겨울에도 자외선차단제의 사용은 필수랍니다.^^

 





4. 찬바람 막기

 겨울에 부는 바람은 정말 매섭죠. 겨울철 찬바람은 얼굴을 칼로 베어가는 듯 한 느낌이 들 정도로 춥고 매서운데요. 이 바람을 그냥 얼굴로 맞고 있으면 피부가 무척 상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겨울철에는 목도리나 마스크, 털모자를 이용하여 얼굴을 최대한 감싸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참고로, 장갑을 낄 때에는 꼭 핸드크림을 발라 항상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손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몇 가지의 기본적인 겨울철 피부 관리법만 지켜주신다면 올 겨울 피부도 꿀 피부가 되지
않을까요.?  저도 부지런하게 관리에 힘써야겠어요.^^
 마지막으로 빛창 가족분들, 모두 설날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대학생 블로거기자단 천민주(@model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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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08:34 2012/01/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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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연봉재계약현황(2012.1.15.까지)

글쓴이 simpro   2012/01/17 08:46 GJ Story/빛고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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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월15일까지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의 재계약현황이다.
 선수단은 일요일인 15일 미국 에리조나 전훈지로 출발하였고 아직 남은 미계약선수는
서재응, 이용규, 한기주, 최희섭이며 전지훈련장인 미국에서 남은 선수들의 연봉재계약은
계속 진행된다고 하며 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는 최희섭은 아마 연봉재계약과정을 생략한
채 트레이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늘 계약이 이루어진 주요선수들은 윤석민, 이범호, 김상현, 양현종, 김희걸, 심동섭, 안치홍,
조태수, 손영민, 김상훈 등이며 1월15일까지 재계약 대상자55명중 4명을 제외하고 모두 재계약이 이루어져 93%의 재계약율을 보이고 있다.
투수 윤석민이 투수고과1위대로 작년연봉 19,000만원에서 100%올라  38,000만원이 되었으며, 타자고과 1위인 이범호는 작년 계약당시 다년계약이 이루어졌기에  대폭 인상이 아닌 23.8%인으로 4억원에서 49,500만원이 되었다. (이면계약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인상율 1위는 심동섭으로 무려 200%가 인상되어 2,500만원에서 7,500만원이 되었으며,  손영민이 42.1%인상된 13,500만원으로 억대연봉에 진입하였고 안치홍이 25%인상된 12,500 만원이 되었다.
이종범과 양현종, 유동훈 등이 삭감되었으며 김상현은 동결(2억원)되었다.
윤석민과 심동섭의 인상율은 100%와 200%로 배차이가 나지만 금액으로 보면 1억9천만원과 5만원으로 거의 4배에 이른다. 
서프라이즈급 폭풍투로 기아불펜의 핵으로 부상한 심동섭의 인상율에 비해 인상액이 적은 것 은 데뷔시즌이나 마찬가지인 신인투수임을 감안한다면 인정된다지만, 투수부문 각종 타이틀을 싹쓸이하며 지난 시즌 최고의 해를 보낸 윤석민의 3억8천만원은 조금 아쉬운감이 있다.
2,000만원만 더 써서 4억원대 선수로 에이스대우를 확실히 해주었으면 서로  기분좋게 출발할 것인데..
그러나 삭감된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구단의 연봉산정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유동훈의 삭감액 3,000만원은 그가 보여준 지난시즌 결과로 보면 삭감액이 적고.  김원섭의 삭감액 1000만원과 이종범의 삭감액3,000만원은 형평에 맞지 않는 것 같다.
단지 고액연봉자라는 이유로 이종범의 연봉을 3,000만원이나 삭감한 것은 엇비슷한  성적을 낸 김원섭에 비해 2배가 넘는 삭감율을 보여 아쉬운 대목으로 남는다.
김상훈의 연봉동결은 FA계약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대목이라 한다면 더군다나 납득이 되지 않는다. 2010년 FA로 몇 년간 계약을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올해로 3년째가 되므로 그 부분에 대해 팬들의 이해를 구해야 할것이다.
그외 김희걸의 국민노예급 투구에 비해 인상액 1,500만원은 안 올려주는 것만도 못하고 안치홍의 인상액 2,500만원도 그의 활약에 비하면 많이 아쉽다.

연봉재계약도 이제 거의 마무리단계에 이르렀다.
아직 계약하지 못한 서재응, 이용규, 한기주 등은 서로간에 금액차이가 컸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마 서재응은 구단은 삭감, 선수는 동결을 주장하지 않나 여겨지며 이용규는 50%인상된 3억원을 주장, 구단은 25%정도.. 한기주는 후배 양현종보다 높은 금액을 요구하지 않나 여겨진다.
서로간에 합당한 선에서 재계약이 빨리 이루어져 최희섭으로인한 어수선한 팀분위기를 추스리고, 용병계약도 아쉬운데로 마무리 되었다고 하니 최희섭트레이드건을 빨리 마무리 짓고 연봉미계약자 3명과도 계약을 마무리지어 2012시즌 희망찬 새출발을 바란다.

 KIA타이거즈 연봉 재계약현황
 simpro의 프로야구 이야기   2012.01.15현재
             
포지션 성명  2011연봉   2012연봉   증감액  증감율 비고
투수 고우석         2,800         2,800               - 0.0%  
김성계         2,000         2,500            500 25.0%  
김진우         3,500         4,000            500 14.3%  
김희걸         5,500         7,000         1,500 27.3% 01월 15일
박경태         4,200         5,200         1,000 23.8%  
박성호         3,300         3,600            300 9.1%  
박정규         2,200        
박준수         9,700       넥센
변강득         2,000         2,500            500 25.0%  
서재응        33,000        
손영민         9,500        13,500         4,000 42.1% 01월 15일
심동섭         2,500         7,500         5,000 200.0% 01월 15일
양현종        17,000        14,000 -       3,000 -17.6% 01월 15일
오준형         3,300         3,300               - 0.0%  
유동훈        18,000        15,000 -       3,000 -16.7% 01월 15일
윤석민        19,000        38,000        19,000 100.0% 01월 15일
이범석         4,000         4,000               - 0.0%  
이정훈         2,500         2,600            100 4.0%  
임기준         2,500         2,500               - 0.0%  
임준혁         4,900         4,900               - 0.0%  
조태수         3,800         4,300            500 13.2% 01월 15일
진해수         2,500         2,500               - 0.0%  
한기주        12,000        
한승혁         2,400         2,500            100 4.2%  
홍건희         2,400         2,600            200 8.3%  
포수 김상훈        32,500       32,500 - 01월 15일
김태훈         2,500         2,700            200 8.0%  
송산         3,000         3,000               - 0.0%  
이성우         3,000        
차일목         8,500        12,000         3,500 41.2%  
현철민         2,000        
내야수 권희석         2,400         2,600            200 8.3%  
김선빈         7,000        11,000         4,000 57.1%  
김주형         2,500         4,500         2,000 80.0%  
박기남         6,500         7,000            500 7.7%  
박진영         2,000        
백세웅         2,400       룻데
안치홍        10,000        12,500         2,500 25.0% 01월 15일
유용목         2,300        
이두환         2,800       두산
이범호        40,000        49,500         9,500 23.8% 01월 15일
이인행         2,500         2,600            100 4.0%  
이현곤        11,000        10,500 -         500 -4.5%  
이호신         2,400         2,400               - 0.0%  
정상교         2,400         2,600            200 8.3%  
최희섭        40,000        
홍재호         2,600         3,100            500 19.2%  
외야수 김다원         3,000         2,800 -         200 -6.7%  
김상현        20,000        20,000               - 0.0% 01월 15일
김원섭        14,000        13,000 -       1,000 -7.1% 01월 15일
나지완         9,000        12,500         3,500 38.9%  
류재원         2,000         2,500            500 25.0%  
신종길         4,000         6,000         2,000 50.0%  
이경록         2,400       삼성
이용규        20,000        
이종범        19,000        16,000 -       3,000 -15.8% 01월 15일
이준호         2,400         2,600            200 8.3%  
임한용         2,500         2,700            200 8.0%  
최훈락         3,000         3,200            200 6.7%  
방출선수 이영수  장태성   이제우   박종섭  박세준 채종범
윤효섭  유재혁   이상화   차정민  박기철 트레비스
입대선수 백용환  이종환   전태현   정용운  곽정철 이인행
김다원  박성호         
신고선수 박지훈  김윤동   임준섭   장지환  전은석 홍성민
김경탁  황정립   한동훈   윤완주  조성진 윤민호
김종훈  신창호   한성구   조성진     

(사진 : 기아타이거즈제공)

(글 : 포토뉴스코리아, 굿뉴스피플 sim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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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08:46 2012/01/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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