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제일 큰 전력보강인 용병에 대한 뉴스는 전혀 없고 보름동안 로페즈와 최희섭에 대한 뉴스로 도배하고 있는 타이거즈를 보니 올해 성적은 큰 기대를 하지 않는것이 나을 것 같다.
현재까지도 용병투수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전혀 알지 못하고 또 그 윤곽도 안보이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용병투수 확보는 점점 어려워질 것이고 로페즈는 떠나고 없고, 올 시즌 선동열호는 출범부터 용병선수로 인해 가뜩이나 머리가 아픈 마당에 5년간 타이거즈 4번타자였던 최희섭까지 말썽이다.
1월14일자 스포츠동아 보도에 의하면 최희섭의 트레이드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한다.
상대팀은 넥센과 두산이며 넥센에서 거론되는 선수는 문성현, 오재영, 손승락, 강정호이고 두산은 임태훈, 정수빈, 김태환, 최주환 등이라 한다.
기아가 최희섭이라는 거포 좌타1루수를 내보내며 받을 수 있는 카드는 역시 좌타자나 1루수요원, 그리고 좌완불펜이나 우완선발일 것인데, 왜 자꾸 강정호가 눈앞에 어른거릴까.
기아발 넥센행 트레이드의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모르겠지만 기왕 트레이드 물결이 밀려왔을때 그동안 그토록 탐내던 강정호와 최희섭의 맞트레이드에 선수 몇 사람 더 구색맞추고 현금을 더 얹어 주고받는 트레이드로 마무리되는 것이 결론처럼 눈에 어른거린다.
물론 넥센의 팬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일 것이다. 강정호는 넥센의 트레이드마크이며 프랜차이즈 스타가 되버렸기에 이택근에게 무려 50억을 쏘면서 이야기한 이장석대표의 말대로라면강정호를 쉽게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 최희섭이 이렇게 트레이드시장에 나오기까지 과연 기아구단과 최희섭은 5년간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와 트러블이 있었을까.
최희섭을 처음 본 것은 내가 광주무등중학교에서 사회인 야구경기를 할때 학교로 연습온 광주일고 선수들 틈에 머리하나 더 올라온 꺽다리 친구를 본 것이 처음이었다.
그때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던 모습이 기억난다.
투수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볼스피드와 투구모션은 굉장히 수준급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우리끼리도 "아이고 저 볼을 어떻게 쳐..140대 중반은 넘겠네.."라며 놀라기도 했다.
그렇게 연습하는 광경을 지켜본 것이 최희섭선수를 가장 가까이 본 기억이다.
당시에는 그 선수가 누구인지는 몰랐다. 그저 "광주일고 투수인갑다"정도?
그후 잊고 살다 기아타이거즈 1차지명선수로 최희섭이 뽑혔는데 계약금 5,000만원 차이로 입단이 무산되며 이슈로 떠오르자 그때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던 선수가 최희섭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결국 최희섭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꿈을 쫓아 메이저리그 시카고컵스로 입단하여 시카고컵스와 플로리다마린스, LA다저스, 보스턴레드삭스, 탬파베이 레이스 등 6년간 5개팀을 거쳐 활동하다, 2007년 3월 해외파 특별지명을 통해 시즌 중반 한국무대로 복귀하게 되는데, 당시 5년차이상 해외파 선수중 특별지명에 해당되는 7명(송승준, 이승학, 추신수, 류제국, 채태인, 김병현, 최희섭)중 기아연고선수는 김병현과 최희섭이었다.
우수선수를 해외로 많이 뺏긴 기아와 롯데는 드래프트와 상관없이 한 명을 우선 선발하게 하였고, 기아는 해당선수인 김병현과 최희섭을 놓고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했다.
아직 그들은 추신수와 함께 메이저리그에서 선수생활의지가 강하였기에 국내로 돌아온다는 확신도 없는 상태였고, 투수냐 타자냐를 놓고 팬들끼리, 전문가끼리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며 누가 올 수 있느냐를 놓고 또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누가 오는게 기아에겐 득이 되었을까?
이름값이며 활약상으로는 분명 김병현선수를 지명했어야 하지만 기아타이거즈는 방망이문제점이 확실히 드러나 국내활약여부가 불투명한 최희섭을 지명하고 말았다.
여기서 일단 타이거즈에서 그토록 탐냈던 김병현의 2007년 시즌 50승째 경기를 보자.
김병현은 플로리다 마린스 시절인 2007년 8월2일 마이애미돌핀스 스타디움, 콜로라도 로킨스전에 선발로 나와 5.1이닝동안 삼진 10개 5안타 7사사구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199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8년만에 50승을 달성하고 그해 10승투수가 되었다.
김병현이 2003년까지 마무리투수를 전문으로 했다는 점에서보면 50승은 대단한 기록이다.
그런 김병현이 기아에 와서 선발투수를 한다면 기아로서는 더 바랄것이 없겠지만 아쉽게도 김병현은 국내복귀의사가 전혀 없었다고 한다.
당시 기아에는 장성호라는 걸출한 1루수가 있었기에 김병현이 최희섭과 같은 마이너리그에 있고 메이저꿈이 사라졌다면 분명 기아는 김병현을 지명했을 것이다.
당시 최희섭은 2005년까지 메이저리그에 있었고 2006년부터는 마이너리그 2팀을 전전하다 2007년 해외파 특별지명에서 자신을 지명한 기아덕에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시즌중 총액15억5천만원이라는 거액에 타이거즈로 입단하여 국내에 복귀하게 된 것이다.
즉, 해외에서 마이너리그를 전전하고 국내로 들어올 방법도 없어 어쩌면 야구를 그만두어야 할지도 모를 상황에서 2007년 프로야구 중흥을 위한 특별제도가 생겼고 기아에서 김병현대신 최희섭을 선택해준 덕에 야구선수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된 것이 최희섭이 국내로 돌아올수 있게 된 나의 옛날 기억이다.
그후 국내프로야구에서의 5년간의 성적은 2009년을 제외하고 메이저리거출신 치고는 너무 초라하여 언급하지 않겠다.
지난 5년간 2009시즌만 제외하고는 최희섭에 대한 메이저리거 시절의 환상은 말 그대로 꿈으로 끝나고 말았다.
조범현감독의 부임과 동시에 타이거즈 붙박이 4번타자에 주전1루수를 꿰차고 타이거즈 레전드급 장성호까지 결국 한화로 트레이드 시켜버리지 않았던가. 그러면서 매년 스토브리그 연봉 재계약 단골 이슈메이커로 화제를 몰고 다니며 야구실력외적으로 많은 구설수에 올랐었다.
그런 최희섭은 자신이 어떻게 기아에 오게 되었는지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는 올 시즌도 어김없이 스토브리그의 최대 이슈메이커가 되어 있다는 것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그것은 야구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로까지 확대되어있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상황은 모든 것이 최희섭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최근 보도된 뉴스에 의하면 이유가 어떻던간에 타이거즈에게서 이미 마음이 떠났으며 자신을 비토하는 타이거즈 팬들에게도 많은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군다나 시즌 종료와 동시에 훈련과 연습을 게을리 하고 감기도 달고 다닌다고 한다.
확인되지도 않은 상황이 마치 사실인양 퍼져 형저매사건처럼 세상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그로 인한 괴로움을 주변사람들에게 자주 토로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그런 최희섭이 직접 현재 자신의 상황을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또 구단은 직접 나서서 최희섭을 만나보고 그를 끌어안을 것인지 아니면 트레이드를 시킬 것인지에 대해 빠른 결정을 내리라고 글을 쓰는 와중에 최희섭선수 트레이드라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고 이에 최희섭을 생각하면서 하루종일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다.
현재 트레이드 뉴스에 대해 기아구단이 반박자료를 내 놓지 않은 것으로 보면 트레이드 추진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또 최희섭도 거기에 대해 가타부타 아무말이 없기에 타이거즈를 떠나는 것은 기정사실인 듯 하다.
지난 5년간 타이거즈 4번타자로 2009년 우승의 일등공신이자 국내유일의 메이저리거 야수출신인 최희섭이 어떻게 고향팀을 떠나 트레이드로 내몰리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을까? 김병현대신 자신을 선택한 타이거즈에 대해 왜 그토록 실망감을 토로할까?..
돌이켜보면 최희섭에 대한 기대치가 컸고, 성적에 대해 팬들의 극심한 절망과 실망감. 그리고 최희섭의 본심과 달리 이상하게 포장되버린 일련의 사건들...
매년 되풀이 되는 연봉 재계약시 보여준 일련의 사태와 시즌중 잦은 부상과 결장, 그로 인한 프로정신의 결여...
그리고 그동안 자신을 배려해준 조범현감독의 사퇴로 인한 심리적인 압박감과 새로 바뀐 타이거즈 레전드 출신 코칭스탭과의 이질감때문이 아니겠는가라는 종합적인 생각을 해 본다.
이왕 트레이드 말이 오고 간 마당에 최희섭이 기아구단에 남아 있는 것은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바람직하지 않다.
구단은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최희섭을 원하는 구단과의 트레이드에 적극 나서 다소간 손해를 보더라도 최희섭을 트레이드 시켜야 할 것이며, 가급적이면 기아에서 필요로 하는 좌완선발급이나 좌완불펜, 그렇지 않으면 3할급 좌타자나 우완 선발급을 상대로 모든 구단에게 문을 열어야 할 것이다.
4강경쟁자여서...우승후보여서...이런것들을 염두에 두면 최희섭을 어떻게 트레이드하겠는가.
혹시 넥센하고 한다면 휴지조각이나 다름 없게 되버린 김병현지명권에 대한 양도도 같이 받으면 금상첨화겠다.
가뜩이나 올해 용병투수농사 성공을 자신하지도 못하고 있는 마당에 로페즈도 퇴출시키고 최희섭마저 트레이드 시킨다면 차포를 떼고 야구하자는 것인데, 아무리 팀을 이끄는 감독과 수석코치가 명투수에 명타자인 타이거즈 레전드로 바뀌었다 하더라도 작년보다 못한 전력으로 우승을 바라본다면 기적을 바라는 것과 같을 것이며, 용병농사의 차선책은 용병2명을 모두 투수로 하지 말고
한 명을 1루를 볼 수 있는 좌타자용병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에 기아구단의 발빠른 대처와 초스피드한 진행으로 설명절 이전에 트레이드를 마무리 짓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 2012시즌 새로운 구상을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여러모로 바람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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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수요자맞춤과정 - 교육성격 : 택 1 - 교육기간 : 7월 / 8월 (방학 중) - 교육횟수 : 주 2회~3회 (회당 8h / 총 80h)
일명 ‘최희섭 사태’라고 일켜지며, 최근 최희섭의 트레이드 파동으로 자신의 소속구단인 KIA구단으로부터 물의를 일으킨 최희섭 선수는 결국 백기투항하며 사건이 일단락되었다.
최희섭의 이러한 파동은 1월 6일 워크숍 불참을 시작으로 1월 8일 합동훈련 불참(사유:감기몸살) - 1월 15일 구단과의 훈련합류 최종 통보일에 합류하지 않음 - 1월 16일 넥센과의 트레이드 실패 - 1월 17일 김조호 단장과의 면담에 이은 기자회견을 가지면서 상황은 종료되었다.
KIA구단은 최희섭의 사과를 일단 받아들이면서, 최희섭은 다시 선수단 훈련에 참가하여 다음시즌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일로 인해, 그를 끝까지 믿어주고 감싸주었던 구단과 팬으로부터 신의는 이미 바닥끝까지 추락해버렸다. 이렇게 글을 쓰는 필자 또한 최희섭을 끝까지 믿었던 한 팬으로써 적잖이 실망을 했고, 불쾌한 마음은 이뤄 말할 수 없다.
이번 최희섭 사태은 분명 그의 잘잘못을 따져 냉정하게 이에 대한 연봉책정과 질책성 징계가 있어야 된다. 다시금 최희섭에게 이러한 일들이 벌어져서는 안될 것이고, 제 2의, 제3의 최희섭 같은 파동이 벌어지면 안될 것이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면, 최희섭에게 징계를 어떻게해야 될지 필자는 생각해봤다.
(사진출처: 고양원더스)
첫 번째. 고양 원더스로 1년 임대
설명 : 최희섭에게 연봉 또한 그들과 똑같은 1천만원을 준다. 이유는 프로선수로써 의식함양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을 욕했던 팬들이 없고, 자신이 그렇게 간절히 원했던 서울, 경기쪽 구단인 고양 원더스에서 대리생활을 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고양 원더스에서 생활하면서 그 팀에 속한 선수들이 얼마나 프로진입을 위해 꿈꾸고 구슬땀을 흘리는지 현장에서 보고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신이 프로선수로써 얼마나 안일한 생각들을 했는지 느끼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진출처: 충주 성심학교)
두 번째. 충주성심학교에 코치직으로 근무파견
설명 : 야구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다들 ‘글러브’라는 영화를 보셨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글러브에서 극중 LG트윈스 김상남 역으로 나오는 정재영과 최희섭은 다른지만 비슷한 처지에 놓였다고 봐도 될 것이다. 충주 성심학교에 학생들이 가서 말도 못하고 귀도 안들리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야구'라는 열정 하나로 구슬땀 흘리는 성심학교 학생들과 생활해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고 왔으면 한다.
진정 자신이 과거에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에 생각했던 마음가짐이나, 고등학교 시절에 미래 프로생활에 대한 기대감, 설레였던 마음 등 야구에 대한 초심을 생각하며 현재 자신이 속해있는 KIA구단에 애착심을 다시 함양과 야구에 대한 간절함을 느낄 필요가 있다고 본다.
(사진출처: CNSPHOTO)
세 번째. 트레이드 및 임의탈퇴 or 퇴출
설명 : 제일 가능성 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최희섭에게 행동교정이 안된다면 최후의 방법인 퇴출방법까지 생각해봐야 한다. 야구의 사례가 아니지만 한가지 예를 들어 말해보겠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다이빙 금메달리스트인 ‘티안리앙’은 자신의 사적인 활동들이 자신의 고국인 중국으로부터 계속해서 지적을 받아오다 결국 퇴출을 당했다. 중국입장에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활약해 줄 소중한 선수를 잃어버린 경우였다. 하지만 그의 제명으로 인해 중국 선수단 전체는 오히려 똘똘 뭉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자국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대회를 성공리에 마칠 수가 있다.
여기서 우리가 얻고자하는 교훈은 하나다. 행동 교정 지시자가 몇 개의 금메달을 포기할 수 있을 만큼의 강력한 의지가 있을 때 행동 교정이 더욱 효과를 발휘 한다는 것이다. 이 때 행동 교정 지시자라 함은 KIA프런트다. 뭐 이렇게 파국에 직면하지 않길 바라지만, 또 이러한 일들이 벌어진다면 KIA프런트에서도 과감한 결정이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글을 마무리하면서...
글을 감정적인면이 없지 않아 있다보니 두서없이 쓴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이번 최희섭의 행동들은 프로선수 답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팬들과 구단의 신임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최희섭 본인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최희섭 선수는 "야구로 갚겠다"라고 말을 했다. "야구로 갚아준다"라는 그말이 필자는 거짓이 현실이 되길 바란다.
안녕하세요.^^ 명절을 앞둔 지금, 아마도 다들 오랜만에 가족들과 만날 생각에 다들 들떠 계시겠지요? 오늘의 포스팅은 추운 겨울, 힘들어 하는 피부를 위한 Tip을 몇 가지 알려드릴까 합니다.
겨울이 되면 피부는 건조한 공기와 찬바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그 이유는 신체 어느 기관보다도 외부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 바로 피부이기 때문이죠.
가을, 겨울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피부 수분함량이 저하되고 찬 공기에 피부가 자극을 받아 피부노화가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특히 피부보습이 꼭 필요합니다.
더구나 가만히 있어도 피부가 당겨지는 것이 느껴진다면 피부 지질막이 파괴되어 노화가 진행되고 표피를 지탱하는 진피의 콜라겐 합성 능력이 떨어져 탄력을 잃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는데, 그렇다면 겨울철 피부 노화와 관리하는 Tip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세안&샤워 후 빠른 보습
우선 세안하는 습관과 각질관리입니다. 간단히 생각해보면 피부 청결을 위해 자주 씻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잦은 세안은 오히려 수분부족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세안 하는 것이 좋구요, 메이크업과 먼지, 노폐물들은 잠들기 전의 세안으로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또 이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각질 관리까지 포함되면 좋을 것 같네요.^^
2. 생활습관의 개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의 개선입니다.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는 것은 피부의 수분유지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하루 1.5~2.0리터 정도의 물을 섭취해야 한답니다. 물론 피부 관리 외에도 자주자주 물 먹는 습관은 좋은 습관 중에 하나죠?
뿐만 아니라 밤10시부터 새벽2시까지는 피부 재생이 이뤄지는 시간이므로 놓치지 않고 피부를 위해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도록 합니다.
3. 자외선 차단제 챙기기
겨울 자외선은 기미와 주근깨를 더 짙게 만들고 노화를 진행시키는 주범이 된답니다.
여름은 덥기 때문에 피지와 땀이 분비되어 피부 표면에 보호막이 생기게 되지만 겨울에는 춥고 건조하여 보호막이 없어 자외선에 대한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답니다.
따라서 겨울에도 자외선차단제의 사용은 필수랍니다.^^
4. 찬바람 막기
겨울에 부는 바람은 정말 매섭죠. 겨울철 찬바람은 얼굴을 칼로 베어가는 듯 한 느낌이 들 정도로 춥고 매서운데요. 이 바람을 그냥 얼굴로 맞고 있으면 피부가 무척 상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겨울철에는 목도리나 마스크, 털모자를 이용하여 얼굴을 최대한 감싸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참고로, 장갑을 낄 때에는 꼭 핸드크림을 발라 항상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손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몇 가지의 기본적인 겨울철 피부 관리법만 지켜주신다면 올 겨울 피부도 꿀 피부가 되지 않을까요.? 저도 부지런하게 관리에 힘써야겠어요.^^ 마지막으로 빛창 가족분들, 모두 설날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2012년 1월15일까지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의 재계약현황이다. 선수단은 일요일인 15일 미국 에리조나 전훈지로 출발하였고 아직 남은 미계약선수는 서재응, 이용규, 한기주, 최희섭이며 전지훈련장인 미국에서 남은 선수들의 연봉재계약은 계속 진행된다고 하며 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는 최희섭은 아마 연봉재계약과정을 생략한 채 트레이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늘 계약이 이루어진 주요선수들은 윤석민, 이범호, 김상현, 양현종, 김희걸, 심동섭, 안치홍, 조태수, 손영민, 김상훈 등이며 1월15일까지 재계약 대상자55명중 4명을 제외하고 모두 재계약이 이루어져 93%의 재계약율을 보이고 있다. 투수 윤석민이 투수고과1위대로 작년연봉 19,000만원에서 100%올라 38,000만원이 되었으며, 타자고과 1위인 이범호는 작년 계약당시 다년계약이 이루어졌기에 대폭 인상이 아닌 23.8%인상으로 4억원에서 49,500만원이 되었다. (이면계약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인상율 1위는 심동섭으로 무려 200%가 인상되어 2,500만원에서 7,500만원이 되었으며, 손영민이 42.1%인상된 13,500만원으로 억대연봉에 진입하였고 안치홍이 25%인상된 12,500 만원이 되었다. 이종범과 양현종, 유동훈 등이 삭감되었으며 김상현은 동결(2억원)되었다. 윤석민과 심동섭의 인상율은 100%와 200%로 배차이가 나지만 금액으로 보면 1억9천만원과 5천만원으로 거의 4배에 이른다. 서프라이즈급 폭풍투로 기아불펜의 핵으로 부상한 심동섭의 인상율에 비해 인상액이 적은 것 은 데뷔시즌이나 마찬가지인 신인투수임을 감안한다면 인정된다지만, 투수부문 각종 타이틀을 싹쓸이하며 지난 시즌 최고의 해를 보낸 윤석민의 3억8천만원은 조금 아쉬운감이 있다. 2,000만원만 더 써서 4억원대 선수로 에이스대우를 확실히 해주었으면 서로 기분좋게 출발할 것인데.. 그러나 삭감된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구단의 연봉산정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유동훈의 삭감액 3,000만원은 그가 보여준 지난시즌 결과로 보면 삭감액이 적고. 김원섭의 삭감액 1000만원과 이종범의 삭감액3,000만원은 형평에 맞지 않는 것 같다. 단지 고액연봉자라는 이유로 이종범의 연봉을 3,000만원이나 삭감한 것은 엇비슷한 성적을 낸 김원섭에 비해 2배가 넘는 삭감율을 보여 아쉬운 대목으로 남는다. 김상훈의 연봉동결은 FA계약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대목이라 한다면 더군다나 납득이 되지 않는다. 2010년 FA로 몇 년간 계약을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올해로 3년째가 되므로 그 부분에 대해 팬들의 이해를 구해야 할것이다. 그외 김희걸의 국민노예급 투구에 비해 인상액 1,500만원은 안 올려주는 것만도 못하고 안치홍의 인상액 2,500만원도 그의 활약에 비하면 많이 아쉽다. 연봉재계약도 이제 거의 마무리단계에 이르렀다. 아직 계약하지 못한 서재응, 이용규, 한기주 등은 서로간에 금액차이가 컸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마 서재응은 구단은 삭감, 선수는 동결을 주장하지 않나 여겨지며 이용규는 50%인상된 3억원을 주장, 구단은 25%정도.. 한기주는 후배 양현종보다 높은 금액을 요구하지 않나 여겨진다. 서로간에 합당한 선에서 재계약이 빨리 이루어져 최희섭으로인한 어수선한 팀분위기를 추스리고, 용병계약도 아쉬운데로 마무리 되었다고 하니 최희섭트레이드건을 빨리 마무리 짓고 연봉미계약자 3명과도 계약을 마무리지어 2012시즌 희망찬 새출발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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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서울에도 있는데...앱솔루트 위스키 란칭쇼도 했다죠
광주도 여름에 란칭쇼 했던 것 같은데 빨리 광주도 서울 처럼
많은 문화 행사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매우 색다른 전시회인데요?
광주시 참 노력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2014년의 완공된 전시도 기대되네요...
참 독특한 전시회이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와 신기하고 재미있는데요?
이색적인 전시회에요 ㅎㅎ
독특하네요...이런 전시회...한번 가보지 못해서 그런지.....
그리고...그림에 영 소질이 없는 사람이다보니..그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더욱 그렇네요...
공사중인 모습을...
이렇게 담아놓으면 더 많은 걸 헤아려 볼 수가 있겠는데요? ㅋㅋ
그림은 잘 모르지만 '공사장 그림일기'란 타이틀이 특이하네요.
색다른 그림 잘 봤습니다.
크기가 엄청나서 꼭 진짜 공사장에 온 기분이 들겠어요~
공사장 그림일기요?
생소하지만 참 특별한것 같아요...
즐겁게 다녀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쿤스트할레.. 아직은 생소합니다...
광주와 어울리는 모습이네요..
공사과정을 담은 그림 작품들이군요.
직접 가서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