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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풍년기원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빛창

글쓴이 정우리   2012/02/07 08:37 GJ Live/빛고을은 지금    
풍년 기원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 개최-빛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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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빛창 가족 여러분 얼마전 정월 대보름이었는데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정월 대보름을 맞아 광주에서 많은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좋은 행사가 많이 개최 되었는데요 이런 행사를 보고
 가만히 있을 수 가 없어서 카메라를 매고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많은 행사 가운데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광주 칠석고싸움놀이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하필 가는 날이 장 날이라고 했던가요
날시가 흐리더니 결국엔 부슬부슬 비가 내리더군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번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와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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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좋아서 사진 상태가 별로네요 ㅠㅠ

광주 남구 칠석동 고싸움테마파크에서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버스만 두번타고 무려 1시간 20분이나 걸려 우여곡절 끝에 찾아갔습니다.
이렇게 멀줄은 몰랐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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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11시 시작이었는데 제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이미 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 고싸움 놀이에서는 동부와 서부로 나뉘어 진행됐고 작년에는 서부가 승리했습니다.



여기서잠깐~!
광주 중요무형문화재인 칠석 고싸움놀이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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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싸움놀이는 주로 전라남도 일대(현재의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 칠석마을)에서
정월 대보름 전후에 행해지는 격렬한 남성집단놀이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33호인 고싸움놀이는 해마다 음력 정월 초순경부터 2월 초하루에 걸쳐 행해지는 경기놀이의 일종이다. 장흥·강진·영암 등지에서 줄다리기의 앞놀이로 고싸움이 널리 행해졌다. 이를 미루어볼 때, 이 놀이는 전라남도지방의 보편적인 놀이로 보인다. 고싸움의 '고'는 옷고름이나 노끈의 한 가닥을 길게 늘여서 둥그런 모양을 맺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고싸움이란 2개의 고가 서로 맞붙어 싸운다고 해서 고싸움이라 부른다. 노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집집마다 볏짚을 추렴해서 준비해두고, 곳대가리를 만드는 통대나무, 성주고의 몸체인 지렛대, 성주고를 바치는 가랫장, 성주굉갯대 등도 준비한다. 줄을 만드는 줄드리기, 드린 줄을 다시 세 겹으로 꼬는 줄도시기, 곳대가리만들기, 고몸뚱이만들기, 조리만들기, 곳대가리세우기, 가랫장달기, 손잡이줄달기 등의 과정을 거쳐 고가 완성된다. 만들어진 고는 아래 윗마을 합동으로 간단히 동제(洞祭)를 올리고 마당밟이를 하면서 고싸움을 지휘할 줄패장이도 선출한다. 줄패장이는 고 위에 올라가 멜꾼을 지휘하여 고싸움을 벌이는데, 모두 투지가 강하고 힘이 센 청장년으로 이루어진다. 그외에도 고리줄잡기라 해서 고의 꼬리를 잡아주는 싸움꾼이 별도로 붙는다. 풍물쟁이가 동원되어 신명을 돋우며, 농기 및 여러 가지 색깔의 깃발이 떠서 마을의 위신과 승리를 기원한다. 상대편 고를 위에서 눌러 바닥에 앉히면 이기게 되는데, 결판이 쉽게 나지 않으면 며칠씩 판을 벌인다. 그래도 승리가 결정되지 않으면 그해 2월 1일에 줄다리기로 결판을 낸다.

※ 명칭변경일 : 2005.9.23
고싸움놀이는 원래 광주광역시 남구(구 전남 광산군 대촌면) 칠석동 마을에 전하는 민속놀이로
오늘날 각 지역마다 형태와 규모가 유사한 다양한 고싸움놀이로 인해 지정 명칭상 변별성이 없어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지역을 병기한  "광주칠석고싸움"으로 변경하게 되었다.

[출처 - 다음백과사전]


이제 우리지역 전통놀이인 고싸움에대해 이해가 되셨나요?
이번행사를 관람하면서 우리지역 역사에 많은 공부가 됐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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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행사에 앞서 남구청장(왼쪽)님과 남구의회 의장님이 고에 올라 경합을 펼치며
남구의 풍년을 기원하며 서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이나 TV로만 보다가 고싸움을 처음보는 필자로서는 고의 웅장함과 고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일사불란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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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고싸움놀이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지역 주민들로 이뤄진 서부와
동부팀이 놀이에 앞서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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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에서고를 받치고 있는 사람들은 고의 엄청난 무게와 상대의 고를 제압하기 위해 힘이 좋은 장정들로만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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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농악소리에 맞춰 슬슬 준비하기 시작하는데요 이때의 긴장감은 장난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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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싸움놀이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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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히 달려오면서 고끼리 부딫혀 싸우는 모습이 현장에서 보니까 정말 실감나네요
티비에서 보는거와 달리 긴장감있고 너무나 재밌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고와 많은 인력이 필요로 하는 이 놀이는 넓은 장소를 필요로 하며
관람객들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관람을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고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없다보니 안전상의 문제가 발 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거리를 두고 관람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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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열린 이날 고싸움 놀이에서는 몇번의 경합이 더 벌어진 끝에
동부의 고가 땅에 먼저 떨어지면서 힘겹게 서부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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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200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참가한 이번 고싸움놀이를 관람하면서 앞으로 많은 시민이 참여해 우리의 세시풍속을 신명 나게 즐기고 사라져 가는 전통예술을 소중히 여기는 자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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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08:37 2012/02/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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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복이 가득 차오르는 정월대보름을 즐겨요!-빛창

글쓴이 수지큐   2012/02/06 08:01 GJ Live/빛고을은 지금    


2월인데도 아직 곳곳에 눈소식과 함께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다리고있는 봄소식은 오지않고 추위만 계속되고있는데요^^;;
덜덜 떨리는 몸을 녹일만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이 '정월대보름'이라는 소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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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연합뉴스>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액막이를 하는 기복행사로 부럼깨물기, 더위팔기, 귀밝이술마시기 등을 하며 건강과 풍년기원을 하고 곳곳에선 줄다리기와 다리밝기, 고싸움 등이 열립니다
.


이는 광주광역시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정월 대보름 맞이 광주칠석고싸움놀이 행사가 2월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남구 칠석동 고싸움 놀이 테마파크에서 '제30회 광주칠석고싸움놀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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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시 지정문화재 칠석동 은행나무(기념물 제10호)에서 당산제, 당산굿이 열리고, 대보름인 6일에는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기념식에 이어 고 퍼레이드 및 리허설, 해남 강강수월래 시연이 이어진 후 본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고싸움놀이가 시연되고, 주민과 관람객 모두가 참여하는 대동줄다리기 대결 등 즐겁고 신명나는 한마당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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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뉴시스>




 

광주에 왜 특이하게 '고싸움 놀이 테마파크'가 있는지 그 이유를 아시나요?

고싸움놀이는 과거에는 광산지방뿐만 아니라 장흥·강진·영암 등 주로 전라남도일대에서 정월대보름 전후에 행하던 격렬한 놀이로, 현재 광주광역시 광산구 칠석동에 전승되는 민속놀이입니다.

광주칠석고싸움놀이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33호(’70.7.22 지정)로 우리나라 민속놀이 중 가장 남성적인 기상과 멋이 깃들어 있고, 광주 정신과도 일맥상통한 놀이입니다.
이렇기에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인 고싸움놀이를 영원히 보존하고, 계승시키기 위해서 '고싸움 놀이 테마파크'가 광주광역시에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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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천지일보>




덕분에 정월대보름에 으쌰으쌰! 모두 함께 풍요를 기원하며 하나되는 고싸움놀이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추위에 떨며 집 안에서 봄을 기다리지말고 저희 함께 '광주칠석고싸움놀이 축제'에서 풍요와 함께 봄을 불러봐요^^!





+ 이 외에도 광주 곳곳에 정월대보름 행사와 놀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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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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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08:01 2012/02/0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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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돕기 직거래장터-빛창

글쓴이 심창용   2012/02/06 08:00 GJ Live/빛고을은 지금    

축산농가 돕기 직거래장터

- 2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광주시청 미관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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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2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청내 문화광장에서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광주축산농협 주관으로 지역 축산농가를 돕기 위한 직거래장터 개장행사를 열었습니다.

최근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대보름을 앞두고 시중가 보다 약 30%정도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한우고기를 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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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김영진 국회의원, 박태식 농협광주지역본부장, 안명수 광주축협조합장, 문금주 광주시 경제산업국장, 박영선 광주시 생명농업과장, 김재필 광주축협 상임이사, 이원호 전남농협부본부장, 김정오 경제총괄팀장, 나병만 축산지원팀장, 박서홍 유통사업단장 및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축산농가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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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산지 소 값 폭락으로 인해 축산농민들이 자식처럼 키우던 소를 이끌고 한우 반납 거리 시위에 나섰다는 안타까운 소식은 참으로 마음을 무겁게만 한다.”며, “광주.전남 지역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한.육우를 가장 많이 기르고 있고, 소규모 축산사육 농가가 많아서 피해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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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판매 품목은 등심, 국거리, 장조림, 불고기, 사골, 꼬리, 우족 등을 판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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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이외에도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쌀과 과일 등 각 종 농산물 등을 판매하였습니다.

대형 마트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저렴해서 사람들의 호응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행사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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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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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님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하면 축산농가의 아픔을 같이 나누고 한우 가격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을까’고민하다 이렇게 직거래장터를 열게 되었다.”며, “직거래장터에서는 한우를 시중가보다 30%나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한우 구입은 축산농가에는 직접적인 보탬을 주고, 도농 간 상생과 우리 농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는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강운태 시장님은 사비를 이용해 직접 한우를 구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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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시민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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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권의 추위에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일일이 손을 잡아주시며

고마움을 나타내셨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요청에 기꺼이 사진촬영에도 응해주셨습니다.

직거래장터를 추진한 박영선 광주시 생명농업과장은 “대보름을 앞두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번 직거래 장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는 어려움 가운데 있는 축산농가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많은 농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시민들이 함께 힘을 합쳐 상생의 길을 찾아 다시는 농민들이 고통받고 상쳐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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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08:00 2012/0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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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빛창블로그(sayGJ)_주간단신 64호

글쓴이 빛이드는창   2012/02/03 08:29 GJ Live/빛고을은 지금    
강 시장, 직원과 산행으로 ‘소통과 화합’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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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소통과 도약’의 해로 정한 강운태 시장이 산행을 통해 내부직원과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강 시장은 지난 28일 시 기획조정실 산하 직원 50여명과 함께 어등산 산행을 하면서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누고 격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산행은 강 시장이 연초 ‘새해는 소통으로 지역사회가 결집하여 창조도시 광주호가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며, 시민, 언론, 시의회, 시민단체 그리고 내부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에너지를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몸소 실천에 옮기기 위한 의도로 파악된다.

강 시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실국 직원들과 광주지역 무등산, 금당산, 제석산, 삼각산, 용진산 등 각 구별 대표 산을 찾아 산행을 통한 내부소통과 화합을 다져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지구환경전망(geo-5) 세계 정부간 회의 어제 본격 개막
- 지구촌 환경정책 교과서 ‘geo-5 보고서’ 놓고 선진국과 개도국 간 격렬한 토론 펼쳐
- 행사장 주변 광주시 홍보부스 참석자들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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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정상들과 전 세계 환경정책 결정자들의 ‘환경정책 교과서’라 불리우는 unep(유엔환경계획)의 ‘제5차 지구환경전망 보고서(geo-5)’를 최종 확정지을 ‘지구환경전망 세계 정부간 회의’가 29일 총회와 특별세션을 열고 본격적인 안건토론에 들어갔다.
unep가 주최하고 광주시, 환경부가 공동 주관해 열리게 되는 이번 ‘지구환경전망 세계 정부간 회의’는 이날 오전 9시 50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세계 정부간 회의의 대단원의 막을 열었다.
전 세계 각국 130여명의 정부인사와 환경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오전 개회식에서는 unep 피터 길루드 수석국장이 개회사를 하고 곧바로 유영숙 환경부 장관과 강운태 광주시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특히 이 날 개회식에서는 우리나라와 멕시코가 참석국의 추대로 공동의장국이 되어 앞으로 3일간 회의를 진행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개회식을 끝마치고 오전 11시경부터는 총회와 대륙별 분과회의를 열어  전 세계 저명과학자와 각국의 정책입안자 400여 명이 참여해 작성한 ‘제5차 지구환경전망 보고서’의 최종안을 확정짓기 위해 본격 토론에 들어갔다.
이번 geo-5 보고서는 현재의 지구환경을 대기, 토질, 물, 생물다양성, 화학물질과 쓰레기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단한 다음, 현재의 지구환경 위기는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음에도 각국의 환경개선 노력은 매우 미흡한 것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geo-5 보고서는 각국 정부에게 수자원의 통합적 관리와 탄소세 도입, 환경사법권 강화와 같은 환경정책을 도입할 것을 제안하고 있으나 대륙별, 선진국․개도국 간 이해관계에 따라 보고서 문안을 놓고 각국 대표들 간 언성이 높아질 정도로 격렬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행사장인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는 광주의 민주․인권․평화 전통과 광주시의 우수환경정책, 친환경산업을 소개하는 광주시 홍보의 장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각국 정부인사들은 광주시의 탄소은행제와 청정매립장에 대해 흥미를 보이며 보다 자세한 자료를 시 관계자에게 요청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지구환경전망 세계 정부간 회의 참석자들은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오전 회의에 이어 폐회식을 갖고 지구환경전망 보고서를 최종 채택, 확정할 예정으로 이 자리에서 unep 집행이사회에 보낼 성명서도 동시에 발표하게 된다.








올해정월대보름, 다채로운시민잔치열린다
- 2월 5일(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임진년 용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시민잔치가 중외공원에서 열린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관장 이정배)은 오는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중외공원 민속박물관 일원에서 시민화합을 위한 ‘2012 빛고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공동체의 번영과 화합을 염원했던 정월대보름의 정신을 살려 광주시의 발전과 시민화합을 기원하는 취지로 기원마당, 놀이마당, 나눔마당, 대동마당 등 크게 4마당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여시민과 학생을 위해 다양한 차림표도 마련됐다. 당일 10시 40분까지 입장하는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세시풍속 체험을 위해 온 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하기도 한다. 박물관 전시실은 당일 무료로 개방하며, 소원성취문 쓰기, 가훈 받아가기 등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광주발전을 위한 기원마당에서는 정월대보름의 제의적(祭儀的) 의미를 되살려, 광산농악의 박진감 넘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임진년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개막식과 당산제를 거행한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각기 저마다의 바람을 담아 쓴 글들을 모아 제작한 대형 연을 띄우는 행사도 펼쳐진다.

놀이마당에서는 생동하는 봄의 도래를 염원하는 뜻에서 민속놀이와 각종 공연 등 흥겨운 잔치로 꾸며진다. 옛 민속놀이를 보다 흥미진진하게 체험하도록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줄넘기 등이 경연 형태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상품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에서는 맛깔나는 전라도 사투리를  뽐내는 경연을 펼친다.

나눔마당에서는 정월대보름에 걸맞은 민속들로 채워진다. 토정비결 보기, 연 만들기, 액땜을 위한 삼재부 찍기, 용 문양 찍기 등을 체험해본다. 옛 장터 분위기를 만끽해보는 추억의 뽑기・뻥튀기・붕어빵・부럼 등 다채로운 먹거리 행사와 품바 공연, 그리고 다른 지역 민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황해도 지역의 강령탈춤 배우기 등 색다른 체험거리도 제공된다.

또한, 시민화합을 위한 대동마당에서는 1920년대까지 광주천변 백사장에서 열리던 줄다리기를 재현하는「빛고을 대동줄다리기」가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들만의「영차영차 작은 줄다리기」도 열린다. 아울러 박물관이 준비한 주먹밥과 음료를 시민 모두가 나눠먹는「모꼬지」행사를 통해 한솥밥 공동체 정신을 확인해본다. 이어 지난해 달이 묵었던 달집을 불사르고 새해 첫 보름달을 맞이하는「달집태우기」를 한다. 달집이 타오르는 동안 시민들이 새해 소망을 안고 그 주변을 돌며 흥겨운 강강술래를 하는 것으로 이번 행사는 마무리된다.

시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올 행사는 공동체의 번영과 화합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의 진정한 정신을 참여하는 시민 모두가 최대한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시, 무료법률상담 시민권익보호 기여
- 지난해 부동산 관련 상담이 가장 많아









광주시가 지난해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실시한 무료법률상담서비스를 170명의 시민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례별로는 부동산 소유권 침해나 공사 하자 등이 52건, 임대차 22건으로 부동산과 관련 내용이 74건으로 전체의 43%를 차지하고, 가족관계․이혼 등 가사상담이 29건, 금전문제 20건, 손해배상문제 15건, 형사나 저작권 등 기타 상담 32건으로 나타났다.
이용자의 연령대를 보면 40대부터 50대가 82건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도 31건으로 나타나 고령자들도 법률상담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대부터 30대는 57명이 이용하였다.

박웅열 시 법무담당관은 “민원인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민원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매주 4~5명의 시민들에게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상담실 운영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무료법률상담실은 광주시 송무담당(변호사, 사시45회)이 매주 수요일 민원인과 1대1 대면상담과 전화상담을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예약(062-613-2773)을 하거나, 법무담당관실내 상담실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영호남 시도지사, 수도권 규제완화 공동대응 성명채택
- 중앙․지방, 균형발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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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 등 영호남 8개 시․도지사들은 지난 31일 오후 경남 사천시청에서 영호남 시․도지사협력회의를 갖고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영호남 시․도지사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시․도지사들은 성명서를 통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중앙과 지방이 상생발전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한다면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先 지방발전, 後 수도권 규제 합리화’ 정책 추진 ▲특별행정기관 지방이양 등 지방분권정책 가속화 ▲국세와 지방세 배분비율 조정을 통한 지방의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 ▲영호남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의 구축 등을 정부와 정치권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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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8월 수도권 공항․항만 구역에 물류공장 신․증설을 허용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국회 제출 등 최근의 수도권 규제완화 움직임과 관련해 영호남 시․도지사가 공조체제를 갖추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광주∼대구간 철도건설 ▲경전선(광주∼순천∼부산) 전철화 사업 조기 완료 ▲88올림픽 고속국도 조기 확장 ▲목포∼부산 ktx 조기건설 ▲새만금∼포항 고속도로 건설 ▲남해안선벨트사업 등 영호남 공동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의 자율성 확대 ▲사회복지분야 분권교부세사업 국고 환원 ▲영유아보육료 국고보조율 상향조정 ▲공공공사의 지역의무 공동도급제 확대 ▲소방관련 국고보조 대상사업 확대 등 과제를 논의하고 중앙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했다.

강운태 시장은 현재 2할 지방자치에 머무르고 있는 지방자치제를 지적하면서 광역․지역특별회계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수도권과 영호남권간의 관계설정에 대해서도 수도권의 지방이전기업이 제2수도권이라고 불리는 강원․충청권에 편중(64.2%)되고 있는 문제도 지적하면서, 재정자립도, 수도권과의 거리, soc 등을 감안해 수도권에 집중된 산업경제력을 수도권과 영호남이 1:1 구도를 갖추도록 영호남 시․도지사가 적극 노력해야 한다면서 오는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 각 당의 공약으로 채택되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이번 11번째 회의를 갖는 영․호남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영호남의 지역갈등 해소 및 공동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영호남 8개시․도가 참여했으며, 다음 영호남시도지사 협의회는 내년 1월 대구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중소사업장, 목욕탕 등 보일러버너 교체비용 지원
- 2월 8일까지 신청․접수, 420만원~2천1백만원 보조금 지원









광주시는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 사업장 등에서 낡은 보일러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시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가 올해 보급할 저녹스 버너는 질소산화물 저감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매월 5%이상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는 등 환경과 경제적인 면에서도 우수성이 알려져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목욕탕 등 중소사업장에서 1톤의 b-c유 일반보일러를 lng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면 연간 417만원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고, 버너 용량별로 최저 420만원부터 최고 2천1백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오는 8일까지 시청 기후변화대응과(☏062-613-4342)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아 보조금 지급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저녹스 버너 설치를 위해서는 지원신청과 결정, 설치공사 등으로 평균 1~3개월 정도가 소요된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2011년 말까지 167개소 사업장에 총사업비 16억6천6백만원을 지원해 209대의 저녹스 버너를 보급, 대기오염물질로 알려진 질소산화물 181톤, 온실가스 3만4천톤을 저감해 31억원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경유버스 140대 또는 휘발유 승용차 18,100대를 폐차시킨 실적과 동일한 것으로 대기개선에 매우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시는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대기질을 유지하기 위해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사업과 자동차배출가스 저감사업(저공해엔진 개조, 매연 여과장치 부착)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자동차 배출가스 지도점검, 진공청소차량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해 오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오래된 보일러의 일반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면 환경에도 도움이 되지만 사업장의 연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어 꿩먹고 알먹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중소기업 외에도 목욕탕, 병원, 학교, 아파트, 상가, 빌딩 등에서도 문의가 쇄도하는 등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 무등산 세계자연유산 등재 잰걸음
- 2. 3(금) 14:00, 시청 소회의실, 등재추진위원회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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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강운태)는 무등산 주상절리대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학계전문가, 한국 유네스코 관계자, 언론계, 시민단체 등 15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민주통합당 김영진 의원과 세계자연보전연맹 한국위원회 서영배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무등산 주상절리대에 대한 학술적 자문, 유네스코 등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의 지원, 무등산에 대한 자료조사 협조, 향후 추진방향 설정 등에 대하여 많은 조언을 하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추진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무등산 주상절리대가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무등산 주상절리대가 생성과 발달의 원인이 다양하고, 해발 1000m 이상 고산 정상부에 발달해 지구기후환경의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중요한 자연유산이라는 점을 들어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무등산 가치 재조명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주상절리는 화산활동의 산물인 마그마가 식을 때 사각형 내지 육각형의 형태를 갖추며 식어 풍화작용에 의해 드러나 보이는 것으로 대부분의 주상절리대는 그 암석이 현무암인데 비해 무등산의 서석대와 입석대 등은 안산암으로 국내에서는 특이한 것이다.

또한 다른 곳의 주상절리가 파도와 같은 물에 의한 침식의 결과인데 비해 무등산은 주빙하기후환경에서 물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오늘날 지형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무등산 중턱 이상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너덜겅은 주상절리대가 무너져 내린 것이 쌓여 만들어진 지형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광주, 연말연시 이웃사랑 온도 “109도” 기록
- 1월 31일 캠페인 종료, 24억2백만원 모금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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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강운태)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현주)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펼쳤던 ‘희망2012나눔캠페인’ 모금을 지난 1월 31일 마감한 결과, 목표액인 22억원을 초과한 24억 2백만원(109.2%)을 달성했다.

‘사랑의 온도’가 지난 3년간 100도를 넘지 못했으나 올해 처음으로  109.2도를 넘어 목표금액 초과달성과 함께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모금액 20억 45백만원(92.9도) 대비 3억57백만원(17.5%)이 많은 금액이다.

전년도에 비해 기부금은 17.5%, 기부건수는 25.7%가 각각 증가했다. 기부방법별로는 캠페인과 이웃사랑 온도에 대한 언론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로 언론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이 2배이상 증가해 캠페인 붐 조성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부금액별로는 10만원 미만의 소액기부자 수와 기부금액이 이번 캠페인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전년도에 비해 각각 2%씩 증가해 온도계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기부자별로는 종교단체를 제외한 개인, 기업, 공공산하, 협회․단체 등에서 모두 다 전반적으로 증가했고, 특히 포상금 기부, 소액기부 등 개인기부자의 기부참여가 크게늘어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현주 회장은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게 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잘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광주시, 혹한기 홀로 어르신 안전살펴
- 혹한기 홀로사는 어르신 안전확인 강화
- 안부전화시 애로 및 불편사항 의견청취 수렴 해결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혹한기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홀로 사는 어르신의 안전보호를 위해 지난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을 위한 1:1 전화통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화는 관내 독거노인 15,390명 중 노인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4,800명을 제외한 10,59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의 안부를 여쭙고, 겨울철 일상생활과 관련한 불편사항을 청취해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소장 임형순)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봉사 인력으로 대상 어르신들께 직접 전화를 걸어 생활의 안전을 확인함은 물론 어르신의 건강상태 체크와 겨울철 한파 대비 행동요령, 가스안전관리 등도 함께 안내해 드리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은 우리 어르신들이 여생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어르신을 위한 더 많은 시책을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에도 잦은 강우와 무더위가 지속되던 7월에도 홀로 사는 어르신의 보호대책 강화를 위해, 관내 독거노인 15,000여명에게 안부전화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애로․불편사항을 해결해 드려 어르신들로 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문화>








'구름빵' 11∼12일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서
바다 속 플라잉 장면 추가 등 볼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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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어진 어린이들의 동심을 다독일 뮤지컬이 광주를 찾아온다.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한편, 어른들이 잊고 사는 순수한 동심의 기억을 일깨울 뮤지컬 '구름빵'이 그것으로 따뜻한 가족애와 신선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구름빵'은 2004년에 발간돼 수십만 권이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세계 8개국에 수출된 동화로, 지난 2009년 공연을 시작한 이래 전국 30만 관객을 돌파했고 탄탄한 원작과 참신한 이미지로 가족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뮤지컬은 궁금증이 끊이지 않는 홍비와 홍시의 대화와 아기자기한 놀이, 건성으로 약속하는 아빠 등 평범한 모습을 훈훈한 가족애와 함께 보여준다.

특히 올해 선보이는 '구름빵'은 20여개의 다양한 캐릭터, 따라 부르기 쉬운 동요와 하늘을 나는 플라잉 액션이 결합돼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플라잉 장면을 늘린데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비롯해 음식, 채소들이 의인화돼 등장, 시선을 다각적으로 이끄는 등 더욱 완성도를 높인 점도 주목된다.

이와함께 퀴즈를 내면 관객들이 노래로 답하게 하는 장면이 추가됐으며, 별과 구름, 달 모양의 예쁜 등을 들고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과 호흡하는 장면 등 관객과 호흡하는 공연으로 변화를 꾀했다.

공연은 광주MBC 주최로 11∼12일 오후 2시, 4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각각 열린다.
입장료는 VIP석 4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문의 1600-6689.


○ 일 시 : 2012. 2. 11~12 까지
○ 장 소 :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입장료 : VIP석 4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 문의 : 1600-6899




아시아문화전당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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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박성완씨가 오는 10일까지 광주시 동구 아시아문화마루(쿤스트할레 광주)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공사장 그림일기’를 주제로 아시아문화전당 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옛 전남도청 일대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 선사한다.

호남의 현대사와 함께해 온 옛 전남도청 부지에 거대한 크레인이 설치되고,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을 서정적인 화풍으로 표현했다. 안전모를 쓴 인부들의 모습과 조금씩 위용을 드러내는 아시아문화전당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전남대 예술대학 미술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나온 뒤 다수의 단체전과 제8회광주비엔날레 ‘잉여인간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문의 062-236-0730.


○ 일 시 : 2012. 2. 10 까지
○ 장 소 : 아시아문화마루(쿤스트할레 광주)
○ 문 의 : 062-236-0739





광주·전남 곳곳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 5∼6일 '다채'










임진년 정월대보름(6일)을 맞아 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행사가 광주·전남지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는 세시풍속과 민속놀이를 통해 한해의 길흉화복을 점쳐보는 동시에 가정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기회다.

먼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2012 빛고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잔치'를 오는 5일 오전 10시 중외공원 민속박물관 일원에서 갖는다.

이번 한마당 잔치는 기원마당을 비롯해 놀이마당과 나눔마당, 대동마당 등 크게 4마당으로 진행된다.

기원마당에서는 광산농악의 박진감 넘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임진년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개막식과 당산제를 거행하고, 시민들의 바람이 담긴 대형 연을 띄우는 행사도 펼쳐진다.

이어 놀이마당에서는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줄넘기 등 민속놀이와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등 각종 공연 등 흥겨운 잔치로 꾸며진다.

또 나눔마당에서는 토정비결 보기, 연 만들기, 액땜을 위한 삼재부 찍기, 용 문양 찍기 등이 실시된다.

이와함께 옛 장터 분위기를 만끽해볼 추억의 뽑기·뻥튀기·붕어빵·부럼 등 다양한 먹거리 행사와 품바 공연, 그리고 타지역 민속문화에 대한 이해를 위한 황해도 지역의 '강령탈춤' 배우기 등 색다른 체험거리도 제공된다.


※광주·전남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 일정
행사명=======================일시========장소
제14회 대보름 민속축제--------5일-----첨단 쌍암공원
제7회 지산동 당산제-----------5일-----지산동 복지회관 앞
운남동 당산굿축제-------------5일-----운남 근린공원
충효당산제--------------------5일-----충효마을 당산나무
전통용전 농악-----------------6일-----용전동 마을회관
풍암골 선암마을 당산제--------6일------풍암동 풍암제 어린이공원
민속축제 한마당---------------5일-----여수 소라면 죽림지구
전통민속행사-----------------6일------순천 낙안읍성
세시풍속놀이 한마당잔치-------6일------나주 영산강둔치 체육공원



○ 일 시 : 2012. 2. 5 ~ 6 까지
○ 장 소 : 일정 참고
○ 문 의 : 062-613-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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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08:29 2012/02/0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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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미수리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빛창

글쓴이 심창용   2012/02/02 07:39 GJ Live/빛고을은 지금    
수리수리 미수리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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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관련해서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주제가 대부분 어른들을 위한 거였다면
이번엔 아이들과 함게 전시관람을 하실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쉽게도 날짜가 얼마 안남았네요 ㅠㅠ
최근에서야 수리수리 미수리라는 전시가 있다는걸 알아서 너무 늦었지만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한번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주는 한파가 절정이라는 기상뉴스를 보고도 매서운 바람과 한파를 뚫고 찾아간
광주 시립 미술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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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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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미수리를 관람하시려면 표를 끊으셔야 되는데 일반은 500원 아이는 300원입니다.
참고하시고 표를 구매하시면 시립 미술관에 있는 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저렴한 가격에 모든 전시를 볼 수 있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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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니 관람객은 두분이 계시더군요 아무래도 평일이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관람객이 없었던 것 같아요

관람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눈에 띈 작품 인데요 나무로 만든 <집차>입니다.
백종인 작가님이 제작 하신건데요 작가님은 나무와 쇠를 다루어 조형물을 만드는 조각가입니다.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집과 작업실을 짓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 남은 건축자재로 앞으로 태어날 자기의 아이를 생각하고 만든 장나감 자동차입니다.
태어날 아이가 이 선물을 받을 생각하니 정말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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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품은 최문석 작가님의 <노 젓는 사람들>과 <돌핀 웨이브>입니다.
정교하게 제작된 배와 사람들이 힘을 합쳐 열심히 노를 젓는 모습으로
정교한 조각작품이 움직이는 것만으르도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돌핀 웨이브>는 누구나 좋아하는 돌고래가 웨이브를 하며 끊임없이 헤엄일 치고 있는 모습으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은 현대미술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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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품앞에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돌고래는 웨이브를 하고 노 젓는 사람들은 열심히
노를 젓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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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율 작가의 <Moveless - white field>입니다.
밑이 둥근 쇠단지 추와 조명을 설치하고 그 위에 두꺼운 풍선을 입혔는데요
어두운 공간에 밝게 빛나는 막대풍선이 서있어서 아이들이 그 사이를 뛰어놀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움직임을 통해서 관람객들에 삶의 활력을 주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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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호 작가의 <행복한 세상>입니다.
전기모터의 회전운동으로 인해 생성되는 금속 드로잉의 비눗방울을 통해 관람자의 동심적 추억을 유도하고 재미를 전달해 주기위해 제작됐습니다.
발로 밟으면 스위치가 켜져 빙글빙글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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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작가의 <한 여름 방의 축제>입니다.
밤마다 불빛을 보고 덤벼드는 나방을 보고선, 아무에게도 해를 주지 않지만 사람들이 싫어하는 나방이 의외로 아름다운 문양이 있는 밤의 나비와도 같은 존재임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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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이남 작가의 <고흐자화상과 개미야이기>입니다.


인상파 고흐의 자화상이 걸리 미술관에 개미들이 자신의 공간으로 옮기는 작품인데요
당연히 있어야 할 작품이 예상치 못한 개미를 의인화 하여 옮기는 모습에서 작품의 공유와 복제 회화의 가치전도에 질문을 던지고자 한 작품입니다.

LED TV로 개미들이 작품을 옮기는 모습을 생생히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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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작가를 만나봤는데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아서
좋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아쉽게도 작품의 수가 많이 없었어 아쉽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체험할 수 있는 작품들이 더 많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쉼움을 뒤로하고
이번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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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07:39 2012/02/0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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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빛고을콜센터, 오후 8시까지 연장운영

글쓴이 빛이드는창   2012/02/02 07:38 GJ Live/빛고을은 지금    
120빛고을콜센터, 오후 8시까지 연장운영
- 2월 1일부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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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오는 2월 1일부터 전화민원 상담창구인 120빛고을콜센터 운영시간을 평일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120빛고을콜센터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운영하고, 이후 시간은 시청 당직근무자가 대신 상담을 하거나 전화번호를 남기면 다음날 전화를 걸어 상담하는 콜백서비스로 대신해 왔습니다.

시는 센터개소 당시에 일평균 296건이었던 상담건수가 628건으로 크게 증가한 콜센터 수요를 감안하고,
취약시간대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시간을 연장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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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평소 전화상담이 어려운 청각․언어장애인과 휴대폰을 즐겨 사용하는 청소년층들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문자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민들이 문의사항을 휴대폰 문자로 보내면 콜센터에서 확인 후 곧바로 회신하는 방식으로 시정에 관련된 상담은 물론 전화번호․길안내 등 일상생활에 관련된 사항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은 시내에서 국번없이 ‘120’만 누르면 되고, 휴대폰 문자상담은 지역번호 ‘062’와 ‘120’을 함께 누르면 됩니다.

시 박해구 시민소통과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올해도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시민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120빛고을콜센터는 지난 2009년 개소이후 이용자가 4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해 이용만족도 조사결과 95%의 만족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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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07:38 2012/02/0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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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노컷뉴스>




지난 2011년 정전대란을 기억하시나요? 예상치못한 갑작스런 늦더위 폭염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손해를 입으셨죠. 올 겨울 또 한번의 정전대란이 생기지않을까 올 겨울에는 다른 때보다 많은 에너지 절약대책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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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NEWSIS>




겨울철 난방전력 사용으로 인한 정전사태 등 전력난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15일 이후 100kw 이상 중규모 수용가에 대한 실내 난방온도 20℃ 제한, 일반간판보다 전기사용량이 8배 많은 네온사인 사용 제한 등 겨울철 에너지사용 제한 조치가 공표되었고, 현재 광주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은 난방온도 18℃ 이하 유지와  피크시간 난방기 가동 중지, 개인 전열기 사용 금지, 겨울철 내복 입기 등 에너지 절약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 중에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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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부산일보>




이러한 노력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광주 시민분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으로 에너지 사용제한 위반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


보통 겨울철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5시부터 7시에 최대전력 수요를 기록하지만 에너지 절전대책이 시행된 이후 오전 9시부터 10시, 오후 4시부터 5시로 전력피크가 이동하였다고하네요.
이로인해 난방기기 사용시간이 분산되어 올 겨울철 최대전력이 7,800만Kw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지난 1월의 7,313만kw보다 감소한 7,286만kw를 기록하였습니다^^


"나 하나쯤이야"가 아닌 플러그 뽑기, 실내온도 20도 이하 유지, 내복입기 등의 작은 실천 "나부터 참여"가 이루어낸 에너지 절약이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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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NEWSIS>




앞으로도 쭉 에너지 절약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지만 따뜻한 봄이 오기까지 아직까지 멀었는데요.
자발적인 시민의 에너지 절약 참여에 힘입어 광주시에서도 에너지절약을 위하여 시청사에 설치된 형광등을 led 조명등으로 교체, 컴퓨터와 복사기 등 사무기기의 플러그를 뽑지 않고도 대기전력을 차단할 수 있는 무선멀티탭을 설치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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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아주일보>





led조명등은 일반 형광등과 달리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고 전력 소모가 낮아 전기료를 줄일 수 있으며, 수은, 방전용 gas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환경 친화적, 눈의 피로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led조명등 교체사업이 완료되면 청사에 사용되는 실내 조명등 중 약 50% 이상이 교체되게 되며, 조명등 소비전력 중 22%의 에너지 절감을 통해 연간 3,200만원의 예산 절감효과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량이 연간 138ton/co2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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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부산일보>





이정도면 정전사태 예방은 물론 에너지 절약까지 확실히 되겠죠?^^
이 소식을 보니 저 또한 열심히 에너지 절약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나네요!
여러분들도 함께 낭비되는 전력잡고, 전기 요금 절약을 위해 에너지 절약 "나부터 참여" 실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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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08:28 2012/01/3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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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빛창블로그(sayGJ)_주간단신 63호

글쓴이 빛이드는창   2012/01/27 08:28 GJ Live/빛고을은 지금    
강운태 시장, 연휴기간 시민생활현장 누벼
- 21일 무등시장, 설 명절 성수품 수급 등 물가점검․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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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21일 오전 평동산단에 소재한 신원전자정밀(주)를 방문해 종사자를 위로 격려한데 이어, 오후에는 남구 주월동에 소재한 전통시장인 무등시장을 찾았다.
강 시장은 직접 물품을 구입하면서 제수용품 등의 물가를 점검하고, 시민들과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광주시는 대형마트 증가와 소비패턴의 고급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추진을 올해 150억원(국비90, 시비 25, 구비25, 민자 10억원)을 투입해 각 시장별로 시설현대화사업과 경영선진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통해 실물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민생활의 조기 안정을 위해 매달 첫째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시와 자치구 산하 모든 공직자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시 산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벌였고, 설과 추석 명절에는 부서별로 하루를 정해 전 직원 명절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해 47개 기관과 12개 전통시장이 지원협약을 체결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와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판매확대에 적극 노력해 왔다.
올해 판매 목표액은 총 30억원이며, 설명절 판매액은 7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 설명절 판매액은 5억원이었다.








강운태 시장, 설날 일선 파출소와 소방서 방문 근무자 격려
- 1월 23일 오후, 역전파출소와 대인119안전센터 찾아 근무자 위로하고 덕남 나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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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은 설날인 1월 23일 오후 2시, 일선 현장인 역전파출소와 동부소방서 대인119안전센터를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덕담을 나눴다.
강 시장은 먼저 역전파출소를 찾아 박남주 순찰팀장 등 근무자들과 악수를 나누며 “설날 고향에 가지 못하고 상황근무 하느라 수고한다”며 위로하고 “모처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취를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민생치안과 질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대인119안전센터를 찾아 비상근무로 휴일도 없이 수고하는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어 가능한 일”이라며, “올 한해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운태 시장은 설 연휴 기간 중인 21일부터 24일까지 중소기업과 전통시장, 시립민속박물관 등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나누었으며, 이를 통해 2012년 광주시정을 소통과 도약 해로 삼겠다는 목표를 하나씩 실천하고 있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 호응 높아
- 도로파손․쓰레기 무단투기 등 민원 신속해결 기대-






광주시는 지난 1월 2일 부터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생활의 불편함을 신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무원이 민원처리가 가능한 서비스를 추진 해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시민들이 도로파손, 가로등 고장, 불법주차, 쓰레기 불법투기 등 생활 속 불편함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또는 동영상과 위치정보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20일 현재 63건이 접수ㆍ처리되었고, 구별로는 동구 10건, 서구 15건, 남구 21건, 북구 12건, 광산구 5건이다. 각 유형으로는 불법 주정차 신고 17건, 도로파손, 공공시설물 신고 17건, 쓰레기 방치 신고 9건, 가로등/신호등 고장신고 2건, 에너지 과소비 신고 7건, 기타 생활불편 신고 11건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접수된 불편사항의 처리현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다른 사람의 불편신고 내용과 처리현황도 함께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담당공무원은 불편 발생지역에 대한 위치정보 및 현장 사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 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성명과 전화번호만  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하며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광주시 홍남진 정보화담당관은 "스마트폰 보편화에 따라 민원인은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고, 해당 기관은 신속ㆍ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 이용방법 >
①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 앱(app) 설치
- 통신사별 앱스토어,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
② 불편사항 신고
- 민원인정보(성명, 전화번호) 등록 → 내용작성 →사진ㆍ동영상ㆍ위치정보 등록 → 신고
③ 처리사항 조회
- 민원인정보(성명, 전화번호) 등록 → 자기글 확인 → 답변 확인 → 만족도평가
※공개 등록된 다른 사람의 민원 조회 가능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가 ‘최고’
-가장 건강한 도시, 참 살만한 곳 이어 정부평가도 1위 ‘3관왕’
-강운태 시장 “올해는 고용률․청렴도까지 1위로 5관왕 달성”





광주시(시장 강운태)가 지난해 가장 건강한 도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정부합동평가 1위를 차지한 것을 바탕으로 시민의 행복지수를 더욱 높이기 위해 힘을 모은다.

강운태 시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지난해 3관왕 실적이 올해도 계속되도록 하고 청렴도 분야, 고용률에서도 1등을 해 5관왕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광주는 지난해 6월 의료 컨설팅회사 엘리오앤컴퍼니가 발표한 ‘대한민국건강랭킹’에서 전국 16개 지자체 중 가장 건강한 도시로 꼽혔다.

주민 건강상태와 질병예방 성과 등 40여 개의 지표를 평가한 결과 광주는 기대 수명이 80.4세로 전국 2위였고, 인구 10만명당 고혈압․당뇨환자수와 대장암, 유방암 환자 수가 가장 적었다. 흡연율과 비만율도 전국 최저 수준이었다.

전문가들은 국민의 식습관이 점차 서구화되는 가운데 광주시민들이 다른 지역민에 비해 야채와 곡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하나의 요인이 됐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광주는 지난해 7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광주의 생계비 및 정주여건 비교우위’ 조사결과에서도 ‘가장 살기좋은 곳’ ‘참 살 만한 곳’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광주지역 4인 가구(25평 아파트 소유, 초등1~중등1 자녀 기준) 생계비는 서울의 64.8%로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 생계비 지출 항목 중 주거비는 서울의 24.9%에 불과해 가장 격차가 컸다.

광주 직장인 평균 출퇴근 소요 시간은 27.6분(2010년 기준)으로 서울 40.8분보다 13.2분 적게 걸리는 등 전국에서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환경공단이 산정한 2009년 전국통합환경대기지수(cad)부문에서 16개 시도 중 4번째로 대기환경이 좋았으며, 같은 해 기준 의료기관 종사자 수는 1만명 당 56.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광주시는 이어 지난해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정부합동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평가에서 일반행정과 지역경제, 지역개발, 안전관리, 중점과제 등 총 5개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특별시․광역시 부문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시는 민선 5기 강운태 시장 취임 이후 ‘창조 시정’을 기치로 모든 시정의 가치기준을 시민의 행복에 두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시정을 수행해 온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올해도 가장 건강한 도시, 가장 살기좋은 도시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하고 역점 시책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률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창조기업을 비롯 사회적 기업, 수제공방 일자리 등 행정주도로 1만3,000개를 만들고 민간이 자발적으로 1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고용률을 58%대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공직자의 청렴도도 올해는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감사관실은 비리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하면서 비리를 일으킨 공직자는 곧바로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실기키로 했다.

강 시장은 “그동안 많은 씨앗을 뿌리고 기틀을 닦았기 때문에 올해는 도약하고 비상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동차세 31일까지 1년분 선납시 10% 할인








광주시는 2012년 1년간 자동차세의 10%를 할인해 주는 연납 신청을 오는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에 나눠 연2회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납세자의 신청에 의해 1년치를 연초에 미리 내고 10%를 할인받는 제도이다.

전년도 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 납부한 납세자는 구청 세무과에서 10% 할인액을 산출해 고지서를 발송하고, 미신청자는 오는 31일까지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 위택스(www.wetax.go.kr), fax로 신청하여야 한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입금하거나 신용카드, 인터넷 지로, 위택스로 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자동차가 등록된 해당 구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 동구 062-608-2264, 서구 062-360-7531, 남구 062-650-7291, 북구 062-510-8155, 광산구 062-960-8170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은행금리를 감안 하더라도 납세자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稅테크의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강 시장, 故이석훈 소방교 유가족 위문 ‘훈훈’
-지난 21일 수행비서만 대동한 채 조용히 찾아 격려
-유가족 “1년 지났어도 잊지 않은 따뜻한 마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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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이 설 연휴 첫 날인 지난 21일, 고드름 제거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지난해 순직한 119구급대원 이석훈 소방교의 유가족(광주 서구 쌍촌동)을 조용히 찾아 위로한 것으로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석훈 소방교(당시 35세)는 지난해 1월22일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아파트 고드름 제거작업에 나섰다가 고가사다리차 승강기 와이어가 끊어지는 바람에 추락, 목숨을 잃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강 시장은 이날 이 소방교의 유가족을 만난 자리에서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한 뒤 어린 자녀들이 장래에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밝고 건강하게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유가족은 사고 후 1년이 지났음에도 잊지 않고 찾아준 강 시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나타냈으며, 어린 아이들도 시민을 위해 어려운 일을 마다 하지 않았던 아빠처럼 훌륭하게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강 시장은 이날 당초 일정에는 없었지만 동료 공직자의 가족을 찾아 위로하기 위해 외부에 일체 알리지 않고 수행비서만 대동한 가운데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시장은 지난해 민선5기 1주년을 맞은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고드름 제거작업 중 동료 소방관이 순직하고 부상을 입은 점을 민선5기 들어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로 꼽아왔다.

강 시장은 지난해 사고 후 곧바로 이 소방교의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을 방문해 애도하고, 최대한 예우를 갖춰 장례를 치르도록 지시했다. 또 노후 소방장비사용을 금지하고 교체사업을 추진토록 했다.

특히 강 시장은 이 소방교의 미망인이 시의회사무처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기도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강 시장은 복지시설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랫동안 봉사하는 삶을 실천해오면서 뜻하지 않은 불행한 일을 겪은 시민을 접하면 가슴이 저며온다는 말을 했다”면서 “이 소방교의 죽음도 매우 안타까워했던 강 시장이 1년이 지났지만 잊지 않고 가슴 한 켠에 새겨두고 있었던 듯 하다”고 말했다.






강운태 시장, 설연휴 마지막날 민속박물관 찾아
- 시민들과 함께 전통민속놀이 즐기며 덕담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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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은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 오전 시립민속박물관에 마련된 “설맞이 민속문화 체험마당”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민속놀이를 즐기고 덕담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휴 마지막 날을 아쉬워하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이 숨 쉬는 박물관을 찾은 강 시장의 방문에 반가워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 시장은 박물관내 전시장을 관람객들과 함께 둘러보고, 야외마당에 마련된 민속놀이 체험장에서 투호놀이, 제기차기, 용문양 및 삼재부(三災符, 삼재를 막는 부적)를 찍어보면서 따뜻한 공동체 형성과 지역발전을 새롭게 다짐해 보는 시간을 함께 했다.

이날 강 시장은 시민들의 손을 맞잡고 덕담을 나누며, “임진년 올 한해에도 시민들의 가정에 늘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문화 및 시민 친화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발빠른 폭설 대응 ‘눈에 띄네’
-전 공직자 비상태세…내 집 앞 눈쓸기․대중교통 이용 ‘앞장’
-강 시장도 출근길 제설작업 이어 상황실 방문 “대책만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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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5일 오전 2시30분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많은 눈이 내리자 전 공직자가 비상태세에 돌입, 내 집 앞 눈 쓸기와 대중교통 이용 등에 나서 시민 안전 출근길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특히 강운태 시장은 오전 5시께부터 제설작업 현장을 순시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토록 지시하는 한편 오전 7시께에는 직접 출근길 제설작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강 시장은 시청 출근 후에는 곧바로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 제설대책 진행상황과 조치사항을 상세히 보고받고 제설작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강 시장은 “대설주의보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교통혼잡과 빙판길 사고 등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광주시와 각 자치구는 이날 오전 2시부터 염화칼슘, 소금 살포기, 모래 등을 이용해 주요 구간에서 쉼없이 제설작업을 벌였다.
또 대설주의보 발효상황을 광주시민과 공무원들에게 전파했으며, 오전 5시30분께에는 본청과 자치구 공무원들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1시간 늦게 출근토록 했다.
시는 출근시간을 늦춘 공무원들이 스스로 내 집 앞 눈 쓸기에 먼저 나서 차량운행이나 시민 보행에 도움을 주고 빙판길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 이미 출근한 일부 공직자는 자발적으로 시청 주변에 쌓인 눈을 치우는가 하면 또다른 일부 공직자는 상황실 업무를 보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상당수 공직자는 아침 출근길에 시민들이 교통혼잡을 겪을 것을 우려, 자발적으로 대중 교통을 이용해 불편이 가중되지 않도록 했다.
광주 서구 쌍촌동에 거주하는 한 공직자(7급)는 “출근하기 전에 집 앞의 눈을 쓸고 있는데 동네 주민 몇 명이 함께 빗자루를 들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내 집 앞 눈쓸기’ 문화가 정착돼가는 것을 느꼈다”면서 “출근길도 시민들의 불편이 심화될 것 같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날 광주시의 발빠른 대응에 대해 시민의 격려도 이어졌다.
광주 북구 주민이라는 네티즌 'isc4334"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눈이 내리는 즉시 제설작업을 한 때문인지 통행에 불편을 느끼지 않았다”면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공무원을 칭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설주의보는 오전 9시30분께 해제됐으며, 광주지역 적설량은 7.1㎝에 달했다.







광주시, 설 물가 안정세 유지했다.
- 사과, 배추 등 평균 3.5% 가격 하락 -






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총력을 기울인 결과 설 물가가 물가관리 이전에 비해 평균 3.5% 하락해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이번 설을 전후해 주요 성수품 15개 품목을 자체 모니터링 한 결과, 배, 소고기, 돼지고기 등 6개 품목은 가격이 상승했고, 사과, 배추, 오징어 등 9개 품목은 가격이 하락하는 등 평균 3.53%의 하락세를 보여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주요 물가 변동내역 : 평균 3.53% 하락(상승 6, 하락 9)
▶ 붙임 ‘중점관리 15개 품목’ 물가변동 내역 참조

광주시는 설을 앞두고 지난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을 설명절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설 성수품 수급상황, 가격동향 매일점검, 불공정 상거래 행위, 공산품 안전관리, 농․수․축산물 원산지표시 등을 6개 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지도 및 단속을 실시한 결과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 대상 : 대형마트 전통시장 도매시장 (119개소 점포)
▶ 합동단속기관 : 6개 기관(광주시․자치구․공정거래위원회․수산검역검사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찰, 소비자단체)

이번 지도․단속에서는 계량위반, 섞어팔기, 가격표시제실시, 원산지표시, 과다인상, 유통기한 경과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단속한 결과 65건을 적발해 이 중 7건은 행정처분, 나머지 58건은 현지시정 조치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과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주부물가모니터단’이 관내 슈퍼마켓 227개소의 공산품 등 주요 생필품 등에 대해 가격표시 여부 등을 점검해 판매가격 미표시 22개소, 단위가격 미표시 및 권장 소비자가격 부적정 20개 업소에 대해서 현지시정 조치하기도 했다.

한편, 목욕료, 찜질방 이용료, 삼겹살(외식), 돼지갈비(외식), 이용료,  미용료 등 개인서비스요금 6개 품목은 가격변동 없이 안정적 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 물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철저하게 물가를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






광주청소년교향악단 '꿈꾸리 오케스트라' 첫번째 작은 음악회
(28일 오후 5시 빛고을시민문화관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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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판 엘시스테마'를 실현할 첫번째 무대가 마련돼 주목된다.

광주문화재단은 지난해 11월 출범한 광주청소년교향악단(단장 김연주 초당대 음악학과 교수)의 소외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인 '꿈꾸리 오케스트라'의 첫번째 작은 음악회를 오는 28일 오후 5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이날 작은 음악회는 예술교육을 통해 소외 어린이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동시에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하나의 모델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지난해 선발된 단원 35명이 교육을 통해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대중 앞에 선보이는 것으로 그동안 오케스트라 활동의 첫번째 결실이 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무대에서는 김연주 음악감독의 지휘로 '작은별'(모짜르트 곡)을 비롯해 '고향의 봄'(홍난파 곡), '여름방학'(박흥수 곡), '가을길'(김규환 곡), '창밖을 보라' 등 다섯 곡을 연주하고, 단원 전체가 함께할 '도레미송'(로저스 곡) 합창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그동안 주관단체인 광주문화재단과 광주청소년교향악단은 꿈꾸리 오케스트라 단원에게 주 2회 음악교육은 물론 인성교육, 공동체 교육 등을 시켜 이들이 받은 교육 혜택을 사회에 환원하도록 오케스트라를 운영해왔다.
광주문화재단 박선정 사무처장은 "앞으로 단원과 악기구성 및 교육 지원을 늘려 아동 청소년들이 소통과 조화를 배우면서 자신의 꿈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첫 무대를 선보일 '꿈꾸리 오케스트라'는 2013년까지 교육지원사업으로 시행되는 장기적인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3년간 지원하는 소외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지원 사업이다.
'꿈꾸리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의 청소년 음악교육 프로그램 '엘시스테마'를 모델로 추진중인 지역사회형 오케스트라다. .


○ 일 시 : 2012. 1. 28 17:00
○ 장 소 :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 문의 : 062-670-7442.







농부화가로 살다간 판화가 유작전 열려
故 지용출 작가 '흙의 속뜰에서 피다'展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광주롯데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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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화가의 삶을 살다간 판화가 고 지용출 작가(1963∼2010)의 유작 전시가 광주에서 열린다.

'개발지구' 등 작가의 초기작은 판화기법이 주로 에칭(etching)과 석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목판화에서 느낄 수 있는 진한 칼맛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특히 색감을 자제하며 무채색 위주의 극명한 대비로 점철되는 부안의 갯벌 풍경들을 통해 민중 판화의 전형적인 미감을 드러냈다.
이어 1990년대 후반에 들어서며 극히 일상적이어서 주목받지 못한 것들에 집중한다.
말린 무청이나 갯벌의 낡은 판자, 무를 대로 무른 늙은 호박, 여름 내내 땡볕을 머금고 있는 탱자나무, 닻, 질경이, 야생화, 잠자리 등 하나같이 시간의 흐름 안에서 더디게 호흡하는 것들을 관찰하는 등 시골생활의 묘미를 투영한 세계를 선보였다.
작가는 2000년 이후부터는 ‘오래된 나무, 작은 풀섶들’이라는 본격적인 목판화전의 테마에서 엿볼 수 있듯, 땅에서 나는 모든 것들의 아름다움에 주력, 담담하게 삶의 가치를 화면에 구현했다.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할 자리가 될 이번 전시는 '흙의 속뜰에서 피다'라는 테마로 26일부터 오는 2월15일까지 광주롯데갤러리에서 열린다.



○ 일 시 : 2012. 1. 26 ~ 2. 15 까지
○ 장 소 : 광주 롯데갤러리
○ 문의 : 062-221-1807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수리수리 미수리>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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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은 어린이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움직이는 미술전인 <수리수리 미수리>전을 오는 13일부터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움직이는 현대미술작품을 소재로 삼았으며, 이이남 등 총6명의 작가들의 신선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출품된다. 이번 전시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2011년 한국 최고의 작품들이다. 움직임과 소리, 그리고 시각적 이미지를 겸비한 작품들로서, 정지된 화면으로서의 평면적인 작품이 아니라 작품이나 영상 자체가 움직이는.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작품들이다.
수준높은 현대미술작품들을 어린이갤러리에서 전시하는 이유는, 어린이들에게 미술에 대한 흥미를 부여하여 미술을 친근하게 인식하게 할 것이고, 일반인에게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는 2012년 2월 5일까지 계속된다.




○ 일 시 : 2012. 2. 5 까지
○ 장 소 : 광주시립미술관
○ 문의 : 062-613-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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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8:28 2012/01/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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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책]청소활동가를 모집합니다 ^^

글쓴이 디지짱   2012/01/27 08:27 GJ Live/빛고을은 지금    
[광주광역시책]청소활동가를 모집합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짱입니다 ^^
오랫만에 빛창을 방문하였는데요.. 광주광역시청에서 뜻깊은 활동가를 모집하고 있어서
알려드리려 왔습니다 .
 
청소활동가라는 자원 봉사자들을 모집하는데요.
아무런 댓가도 없지만 우리동내와 더나아가 광주를 깨끗이 한다는게
큰의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홈페이지게 이름과 연락처를 간단히 적어주시면 간단하게 신청이 끝나니깐요
신청해서 청소활동가로 활동해보시면 어떨까요?


청소활동가 신청 바로가기
http://clean.gwangju.go.kr/etc/regis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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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빛창블로그(sayGJ)_주간단신 62호

글쓴이 빛이드는창   2012/01/20 08:50 GJ Live/빛고을은 지금    

광주시 공직자, 승진 축하난으로 이웃사랑 앞장
- 상반기 승진인사 축하난 100점 아름다운가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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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광주시 공직자들이 각종 수상과 함께 받은 포상금의 릴레이 기부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시 간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영전과 승진시 받은 싯가 500만원 상당의 축하난 100개를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광주시 간부공무원들은 나눔을 베풀자는 취지에서 축하난을 좋은 곳에 기부하자는 의견을 한데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

한 간부 공무원은 “비록 많은 물품은 아니지만 축하난을 다시 좋은 곳에 사용해 나눔이 배가 된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인사이동과 함께 축하의 의미로 주고받는 난이 관리소홀로 고사하는 경우가많은데 이를 의미있게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기부가 이뤄졌다며,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인사 및 승진시 받은 축하난을 지속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기부된 축하난은 시중 가격의 절반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되며, 아름다운가게광주전남본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평일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남광주․무등․말바우․서방시장 주변 우선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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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강운태)와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이금형)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6일부터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평일 주・정차 허용을 남광주시장, 무등시장, 말바우시장, 서방시장 등 4곳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주․정차 허용 시간대와 허용 구간은 도로여건, 교통량 등을 감안해 출․퇴근 시간(06:00-09:00, 17:00-21:00)을 제외한 시간으로 하고, 주차허용 시간은 1시간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이번 평일 주․정차 허용대상에 포함된 전통시장은 상인회 등의 의견수렴과 주변여건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되었다.
시는 교통안내표지판 40여개와 홍보 현수막 10여개를 설치해 홍보에 나섰으며, 주차질서 계도요원과 주차관리원을 현장에 배치에 이용시민의 편의 도모에 나선다.
이번 전통시장 주변의 평일 주․정차 허용으로 전통시장 경기가 살아나 지역경제와 서민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시행과정의 운영성과를 분석해 대상 시장을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약간의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전통시장 주변도로 평일 주․정차를 허용하는 것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비자들이 윈-윈하자는 것이므로 이번 조치가 전통시장도 살리고 소비자들의 물가 걱정도 덜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설 연휴대비 서민생활안정 중점추진
- 물가, 체불임금, 교통 등 중점추진,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대비 서민생활안정 중점분야를 선정해 지난 2일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진분야는 물가관리, 체불임금 청산, 교통 및 성묘대책, 비상진료, 폭설대비 제설대책등 총 11개 분야이며, 설 연휴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응급상황, 재난재해 등에 신속하게 대처하게 된다.

물가안정을 위해 농축산물 15종, 개인서비스요금 6종 등 총 21개 품목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단체 등 6개반 60명으로 현장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매일 가격 모니터링 실시와 함께 원산지 표시 위반여부를 단속해 20개 업소에 대해 현지 시정토록 한 바 있고, 설 전까지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광주지역 근로자 임금체불 해소를 위해 시는 광주고용노동청과 연계해 체불사업장을 방문 체불임금 청산에 주력하고 있고,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의 노임, 물품 대금은 설전까지 지불하게 된다.
시는 연휴기간 귀성객들의 교통대책으로 귀성차량의 시내진입과 동부(화순․보성․고흥), 남부(나주, 목포, 완도) 방면으로 이동하는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각 요금소와 ic에 우회 유도안내판을 설치해 귀성 차량을 분산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성묘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영락공원 방면은 3개 노선에 31대 287회(증 2개노선23대 226회), 국립 5․18민주묘지와 망월묘지공원은 1개 노선 17대 117회(증 9대 56회)노선변경, 증회 운영한다.
연휴기간 지원15번, 용전86번이 영락공원을 경유토록 시내버스 노선이 변경되고, 518번은 종점이 효령노인타운에서 영락공원으로 바뀌게 되며, 18시 이후에는 종전의 노선으로 운행하게 된다.

비상진료와 의약품 구매를 위해 병․의원 686개소와 약국 520개소에 대해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하고, 국번없이 1339번을 통해 지정현황을 안내 받을 수 있다.폭설에 대비해 염화칼슘 2,202톤, 소금 2,403톤, 모래 1,154㎥을 확보하고 폭설시 긴급 제설작업에 나선다.

연휴기간 민원처리 365민원실 및 무인발급기 운영현황, 급수․연료 공급업소, 각종 긴급전화 등은 광주시 홈페이지에 제공되며, 종합상황실(☏613-2911~18, 야간 613-5500)로 문의하면 된다.
강운태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장애인시설, 다문화지원센터, 요양시설, 기업체등 민생현장을 찾아 어려운 이웃 위문과 함께 기업체 종사자 격려, 제수용품 등 물가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다.

강운태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공직자와 함께 온누리 상품권 구매운동과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기를 당부하고, 더불어 불우한 시설과 이웃에게도 관심을 가져다 같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첨단2지구~북광주ic간 도로 18일 개통
- 용두교차로에서 월출교차로 구간 2.87km 개설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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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북구 용두동 용두교차로에서 월출교차로에 이르는 빛고을로 연장노선 2.87㎞구간 6차로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8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동림ic에서 북광주ic에 이르는 총 연장 7.62㎞중 신용교차로에서 용두교차로 1.2㎞ 구간과 월출교차로에서 북광주ic 구간 1.75㎞는 지난 2010년 6월까지 개통하였고, 잔여구간인 용두교차로에서 월출교차로 2.87㎞ 구간을 이번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도로가 개설되기 전에는 북광주ic에서 상무지구 등 도심 진입시 첨단지구, 일곡 양산방면으로 우회하는 등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도로개통으로 평소보다 이동 시간이 20여분 단축되는 등 전남 북부지역의 접근성 개선과 산업 물동량 수송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도로개통으로 “북광주ic에서 시내권 진입은 물론 첨단지구, 본촌지구, 일곡지구 등 대단위 택지단지의 교통체계 및 소통이 크게 개선되는 등 지역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다만, 한국토지주택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