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천저수지에서 만난 어린 오리 형제?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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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조금 찔리네요. ㅎㅎ)
사진은 광주 서구의 명물인 운천저수지입니다. 종종 이 길을 지나서 집에 가곤 합니다.
어제 그러니깐 15일 역시 운천저수지를 통해 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걷고 있는데 특이한 새 소리가 들리는 가 싶어 돌아봤더니, 어여쁜 오리가 보이네요. ^^
사진은 광주 서구의 명물인 운천저수지입니다. 종종 이 길을 지나서 집에 가곤 합니다.
어제 그러니깐 15일 역시 운천저수지를 통해 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걷고 있는데 특이한 새 소리가 들리는 가 싶어 돌아봤더니, 어여쁜 오리가 보이네요. ^^
급하게 뛰어가는 오리 두 마리. ^^
자기들을 보고 있는 걸 아는 지 모르는 지 둘이 붙어서 뭔가 이야기를 하네요.
금새 물에 있다가 다시 뭍으로 나가고 자기들끼리 무척 바빠 보입니다. ^^
잘 보이시나요?
뒷모습입니다. 걷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일요일 저녁, 운천저수지에서 만난 오리 두 마리 덕분에 전 참 행복했답니다. ^^
일요일 저녁, 운천저수지에서 만난 오리 두 마리 덕분에 전 참 행복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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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요 ?^^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네요
맞아요.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었습니다.
오리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귀여운 오리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운천저수지...정말로 멋진 공간이지요.....
아..저도 출사한번 가보까생각중이거든요
봄에보는 풍경과 여름에보는 풍경..가을과 겨울이
제각각 달라보이는 좋은 휴식공간이에요
^^*
시간대 마다 다른 느낌의 운천저수지 같아요.
와우 이런거 완젼 좋아요~!!
다큐찍은것 같은 느낌 ^^ 귀엽네요~ 더 많은 녀석들이 있었으면 좋앗을텐데
왠지 좀 외로워 보이기도 하네요
저도 어미 오리가 어디있을까 궁금했습니다. ㅎ
운천저수지 이번에 예쁘게 바꼈더라구요~~ 오리들이 너무 귀엽네요 ^^
네. 운천저수지의 속살까지 볼 수 있게 잘 해놨더라구요.
ㅎㅎㅎ산책 할 기분 나겠는데요!
산책하기에 참 좋은 장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