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창 웹툰] 광주 빛소리 11 - 아직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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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빛소리 열한번째 이야기
아직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깊은 물속까지는 얼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깜깜해도 빛은 가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깊은 물속까지는 얼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깜깜해도 빛은 가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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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좋은 카툰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희망을 갖고 삽시다..
단 두컷의 만환데.. 의미하는것은 꽤 크네요...ㅎ
우리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희망이라..
희망은 우리에게 미소를 짓게 하는 단어이죠!!
빛창 카툰은 언제 보아도..
따뜻한 느낌이네요^^
세상에 조금이라도 더 따뜻함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입니다
희망이 사람을 살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판도라의 상자에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혹자는 (거짓된 부질없는)희망이라고도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희망은 어떤경우, 분명 부질없을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긍정적인 힘을 주는 좋은 감정이라고 생각하니깐요^^
우리 모두 조금 힘들더라고..
희망을 같고.. 화이팅 하게요~^^
힘들때 일수록 긍정에너지에 의한 희망을 더욱 붙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